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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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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에베소서 5:1-13

 

(엡 5:1)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엡 5: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엡 5:3)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엡 5:4) 누추함과 어리석은 말이나 희롱의 말이 마땅치 아니하니 돌이켜 감사하는 말을 하라

(엡 5:5) 너희도 이것을 정녕히 알거니와 음행하는 자나 더러운 자나 탐하는 자 곧 우상 숭배자는 다 그리스도와 하나님 나라에서 기업을 얻지 못하리니

(엡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를 인하여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엡 5:7) 그러므로 저희와 함께 참예하는 자 되지 말라

(엡 5:8) 너희가 전에는 어두움이더니 이제는 주 안에서 빛이라 빛의 자녀들처럼 행하라

(엡 5:9) 빛의 열매는 모든 착함과 의로움과 진실함에 있느니라

(엡 5:10) 주께 기쁘시게 할 것이 무엇인가 시험하여 보라

(엡 5:11) 너희는 열매 없는 어두움의 일에 참예하지 말고 도리어 책망하라

(엡 5:12) 저희의 은밀히 행하는 것들은 말하기도 부끄러움이라

(엡 5:13) 그러나 책망을 받는 모든 것이 빛으로 나타나나니 나타나지는 것마다 빛이니라

 

(요절: 야고보서 1:21) 그러므로 모든 더러운 것과 넘치는 악을 내어버리고 능히 너희 영혼을 구원할 바 마음에 심긴 도를 온유함으로 받으라

 

그녀는 누더기를 걸치고, 쓰레기더미 한가운데 있는 빈민 주택에 살았으며, 대부분의 시간을 쓰레기통을 뒤지며 살았다. 이웃사람들에게 "쓰레기 Mary"라고 알려진 그 여자가 정신병원에 수용된 이후에 지역신문이 그녀의 이야기를 찾아냈다. 놀랍게도, 경찰은 그녀의 더러운 아파트에서 주식증권과 은행 통장을 발견했는데, 그것은 그녀가 최소한 백만 달러만큼의 재산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나타내 주는 것이었다.

 

이 여자의 상태는 애끓는 마음을 자아내는 것이었다. 그러나 하나님의 관점에서 보면 "쓰레기"로 연명하는 "부자들"이라는, 보다 더 비극적인 예가 있다. 만약 기독교인이 정욕, 증오, 질투, 자만, 조바심, 신랄 등에 지배를 받는다면, 그들은 사실상 세상의 찌꺼기에 의존하여 살기로 작정한 것과 같다.

 

만약 그들이 얻어낼 자원이 없다면 이해할 수도 있다. 그러한 행동은 예수님에 대한 믿음이 없는 사람들에게서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신자들의 경우는 그렇지 않다. 우리에게는 진리의 말씀이 있고 성령님의 도우심이 있다. 하나님의 권능을 우리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는데도 죄의 쓰레기 속에 엎드리는 데에는 변명의 여지가 없다.

 

아버지, 당신이 우리에게 연회를 베풀어주셨는데도 "쓰레기"를 먹는 우리를 용서해 주세요. "모든 더러운 것을 내어버리고"(야고보서 1:21) 당신이 베푼 선의 잔치에 참여하도록 도와주세요.

- Mart De Haan -

 

초라한 죄의 길을 택하지 말라

당신 앞에 있는 고상한 고지를 오를 때

하나님은 승리할 수 있는 힘을 아낌없이 주신다.

승리자의 왕관을, 그리고 하늘의 상을.

- D. De Haan -

 

쓰레기 Mary보다 더 한 사람이 바로 나 자신이다. 하나님의 권능은 100만 달러와 비교도 되지 않는 풍부함이고, 그것을 상속한 사람이 나인데 나는 그것을 누리지 못한다. 말로, 생각으로, 행동으로 빛의 열매를 드러내야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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