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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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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시편 32:8-11

 

(시 32:8)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

(시 32: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

(시 32:10) 악인에게는 많은 슬픔이 있으나 여호와를 신뢰하는 자에게는 인자하심이 두르리로다

(시 32:11) 너희 의인들아 여호와를 기뻐하며 즐거워할지어다 마음이 정직한 너희들아 다 즐거이 외칠지어다

 

(요절: 시편 32:9)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

 

 

내가 한때 일했던 콜로라도의 농장에 Prunes라는 이름의 노새가 있었다. 그는 크고 강하고 영리했다. 그는 또한 작은 무리의 말이 가축 우리로부터 정기적으로 도망치는 데 대한 주모자이기도 했다.

 

어느 날 저녁 우리는 외양간 근처에 숨어서 그들이 어떻게 나가는지 보았다. 어둡기 바로 전에 Prunes가 문으로 다가가서, 코로 빗장을 쳐서 위로 튀기고 나서는, 그의 머리로 레버를 들이받는다. 문이 회전하여 열리고 Prunes가 거센 콧김을 내뿜으며 그와 그의 친구들이 자유를 향해 빨리 움직인다.

 

Prunes는 영리했지만 동시에 고집이 셌다. 그래서 강하고 기술 있는 기수만이 그를 통제할 수 있었다. 아마도 시편 기자는 그런 동물에 대해 잘 알았기 때문에 다음과 같이 썼을 것이다. "너희는 무지한 말이나 노새 같이 되지 말지어다 그것들은 자갈과 굴레로 단속하지 아니하면 너희에게 가까이 오지 아니하리로다"(시편 32:9).

 

주님은 그분의 자녀들을 그와는 훨씬 다른 방식으로 인도하기 원하신다: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8절). 순종적이고 협력적인 기독교인이 올바른 길을 가도록 하는 데에는 주님으로부터의 눈짓 한번이면 족하다. 고집센 노새를 바로 가게 하는 데는 재갈과 굴레가 필요하다.

 

오늘날 우리에게는 어떤 것이 필요할까?

- David McCasland -

 

우리에게는 위로부터 하나님의 인도가 필요합니다.

매일매일 그분의 인도와 사랑이.

우리가 그분을 신뢰하며 나아갈 때

우리의 가는 길을 그분이 바로잡아 주실 것입니다.

- Fitzhugt -

 

내가 너의 갈 길을 가르쳐 보이고 너를 주목하여 훈계하리로다(I will instruct thee and teach thee in the way which thou shalt go: I will guide thee with mine eye.) 한 사람과 오래 사귀게 되면 그 사람의 눈짓만 보아도 그 사람의 생각을 알 수 있습니다. 그만큼 오래 만나면서 같은 경험을 공유하고 많은 생각과 의견들을 주고받았다는 뜻입니다. 몸으로 부딪히면서 자연스럽게 몸에 배인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하나님의 눈짓을 이해하려면 그만큼 가까이에서 많은 경험을 공유해야 합니다. 많은 생각을 주고받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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