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디모데후서 3:14-17
(딤후 3:14)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 네가 뉘게서 배운 것을 알며
(딤후 3:15) 또 네가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
(딤후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딤후 3:17) 이는 하나님의 사람으로 온전케 하며 모든 선한 일을 행하기에 온전케 하려 함이니라
(요절: 디모데후서 3:16) 모든 성경은 하나님의 감동으로 된 것으로 교훈과 책망과 바르게 함과 의로 교육하기에 유익하니
어느 봄날 Jordan은 그의 어머니가 그를 유치원에 데려다 줄 때 예수님의 부활에 대해 묻기 시작했다. 예수님이 이번 부활절에 처음으로 죽음에서 일어나시는 것으로 그가 알고 있다는 것을 알게 되자, 그녀는 그것을 바로잡으려고 했다. 그녀는 차를 길가에 세우고 예수님의 죽으심과 부활에 대한 모든 것을 얘기해주었다. 그녀는 결론적으로 말했다. "예수님은 오래 전에 죽음에서 살아나셨다. 그리고 지금 그분은 우리의 마음 안에 살기 원하신다." 그러나 Jordan은 아직도 이해하지 못했다.
어떻게 하면 이것을 명확하게 알게 해줄지 몰라서, 이렇게 말했다. "책방에 들르는 것이 어떨까? 지난주에 들렀을 때 보니까 부활절에 관한 책이 몇 권 있더라. 그 중에 한 권을 구입해서 같이 읽자꾸나." 그러자 Jordan은 그의 나이를 뛰어넘는 지혜로 이렇게 대답했다. "그냥 성경을 읽으면 안될까요?"
Jordan의 생각이 옳았다. 주해서나 성경에 관련한 책들은 도움을 주는 수단에 불과하다. 그것들을 하나님이 자신을 드러내시는 것, 즉 그분의 말씀을 대신하는 것으로는 절대로 사용할 수 없다. 그 어떤 다른 책도 "하나님의 감동으로" 우리에게 주어진 것은 없다(딤후 3:16). 작가로서 Eugene Peterson은 이렇게 말한다. "하나님의 음성은 우리에게 말씀하시고, 초청하고, 약속하시고, 복 주시고, 맞서시고, 명령하시고, 치유하신다."
Jordan의 생각대로 궁극적인 진리의 원천인 성경에게로 먼저 나아가자.
- Anne Cetas -
귀중한 보물이 마르지 않는 창고인
이 책을 나는 붙들고 있습니다.
그리고 내가 읽을 때 그것이 살아납니다.
새로운 귀한 것들이 피어납니다.
- Mortens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