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시편 119-41-48
(시 119:41) ○ 여호와여 주의 말씀대로 주의 인자하심과 주의 구원을 내게 임하게 하소서
(시 119:42) 그리하시면 내가 나를 훼방하는 자에게 대답할 말이 있사오리니 내가 주의 말씀을 의뢰함이니이다
(시 119:43) 진리의 말씀이 내 입에서 조금도 떠나지 말게 하소서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시 119:44)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
(시 119:45) 내가 주의 법도를 구하였사오니 자유롭게 행보할 것이오며
(시 119:46) 또 열왕 앞에 주의 증거를 말할 때에 수치를 당치 아니하겠사오며
(시 119:47)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을 스스로 즐거워하며
(시 119:48) 또 나의 사랑하는바 주의 계명에 내 손을 들고 주의 율례를 묵상하리이다
(요절: 시편 119:43-44) 내가 주의 규례를 바랐음이니이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
어느 작은 교회에서 재결합 모임을 갖고 있었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전에 그 교회 교인이었던 사람이 백만장자가 되어 그 축하 자리에 참석했습니다. 지난 수년 동안에 하나님이 그에게 어떻게 복 주셨는가를 간증할 때, 그는 자기의 어린 시절 사건과 연관지었습니다.
그가 소년으로서 첫 번째 달러를 벌었을 때, 그는 남은 생애를 위해 그것을 잘 간직하기로 결심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그 때 어떤 선교사가 와서 선교지의 급박한 필요에 대해 설교했습니다. 그는 자기의 달러를 드리는 것을 놓고 고심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이기셨습니다"라고 그가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자랑스런 기분으로 덧붙였습니다. "나는 나의 귀한 달러를 헌금 주머니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나는 하나님이 나에게 이렇게 많이 복 주신 것은 내가 어렸을 때 내가 가진 모든 것을 그분께 드렸기 때문이라고 나는 확신합니다." 회중들이 그 간증의 위엄에 눌려있던 차에, 앞자리에 있던 어느 작은 늙은 여인이 소리를 높여 말했습니다. "그것을 지금 다시 하라고 감히 당신께 말합니다!"
그 이야기의 뒤에는 극히 중대한 진리가 있습니다: 과거에 달성한 것은 현재의 영적 성숙을 재는 척도가 아닙니다. 시편 119:44은 말합니다. "내가 주의 율법을 항상 영영히 끝없이 지키리이다." 시편 기자는 그의 헌신을 매일 새롭게 할 필요가 있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기독교인으로서 우리는 과거의 승리에 안주할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께 전적인 헌신을 지금 드려야 합니다. 그러면 아무도 우리에게 "그것을 지금 다시 하라고 감히 당신께 말합니다"라고 우리에게 도전하지 않을 것입니다.
- Dave Egner -
주님이 오늘 나를 부릅니다. "오라, 나를 따르라!"
어제를 바라보지 말아라.
나의 뜻을 행하려면 새로운 은혜가 필요할 것이다.
나만을 신뢰하고 순종하라.
- D. De Haan -
날마다 나에게 일용할 양식뿐 아니라, 날마다 필요한 은혜로 채워주소서. 또한 날마다 새롭게 나를 드리며, 항상 하나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이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