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디모데후서 2:19-26
(딤후 2:19)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이르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하였느니라
(딤후 2:20) 큰 집에는 금과 은의 그릇이 있을 뿐 아니요 나무와 질그릇도 있어 귀히 쓰는 것도 있고 천히 쓰는 것도 있나니
(딤후 2:21)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런 것에서 자기를 깨끗하게 하면 귀히 쓰는 그릇이 되어 거룩하고 주인의 쓰심에 합당하며 모든 선한 일에 예비함이 되리라
(딤후 2:22) 또한 네가 청년의 정욕을 피하고 주를 깨끗한 마음으로 부르는 자들과 함께 의와 믿음과 사랑과 화평을 좇으라
(딤후 2:23) 어리석고 무식한 변론을 버리라 이에서 다툼이 나는 줄 앎이라
(딤후 2:24)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딤후 2:25)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
(딤후 2:26) 저희로 깨어 마귀의 올무에서 벗어나 하나님께 사로잡힌 바 되어 그 뜻을 좇게 하실까 함이라
(요절: 디모데후서 2:24)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George Washington Carver는 아프리카계 미국인 과학자로서 수십 개의 땅콩 제품을 개발한 사람이다. 또한 Carver 박사는 하나님의 겸손한 종으로서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른 사람에게 그가 사랑하고 섬기는 구세주에 관하여 이야기했다.
1920년대에 YMCA 및 인종간 협력 협회 회원들이 Carver에게, 남부에 있는 대학의 백인 학생을 대상으로 연설해 줄 것을 요청했다. Carver는 자연세계의 경이와, 지구와 모든 사람을 창조하신 사랑의 하나님에 대해 연설했다.
결국 Carver가 이 연설을 통하여 원했던 것은, 학생들이 예수님을 발견하고 매일, 매 시간마다, 그리고 매 순간마다 그분이 그들 삶의 일부가 되게 하는 것이었다고 한다. "나는 그들이, 그들이 보기에는 가장 작고 겉으로 보기에 가장 사소한 일들 가운데서 위대하신 창조주를 볼 수 있기를 바랍니다."
Carver 박사는 바울이 젊은 목회자에게 해 주었던 말씀을 따르려고 노력했다. "마땅히 주의 종은 다투지 아니하고 모든 사람을 대하여 온유하며 가르치기를 잘하며 참으며 거역하는 자를 온유함으로 징계할지니 혹 하나님이 저희에게 회개함을 주사 진리를 알게 하실까 하며"(디모데후서 2:24-25). 그렇게 하는 것이 복음의 능력과 종의 마음을 매끄럽게 드러내 보이는 것이다.
Carver의 본보기를 따르자.
- David McCasland -
오 주님, 내 오늘의 삶을 당신께 복종합니다.
당신의 사랑과 은혜의 통로가 되도록.
나를 당신의 뜻대로만 사용하소서, 겸손하게 기도합니다.
몇몇 사람에게 생명의 길을 가르칠 수 있도록.
- Christiansen -
나에게서 자기 의가 드러날 때 남을 비난하는 마음을 품게 됩니다. 그들이 어떤 부분에 있어서 수준에 미치지 못함을 탓하기도 합니다. (가끔은.) 그러나 그런 생각은 잠시 드는 마음뿐이었고, 이내 그들을 이해하며, 이전의 마음을 그들에게 드러내지 않았음을 다행으로 여길 때가 있었습니다.
그러나 잠시라도 다른 사람을 대하여 온유한 마음을 갖지 못함을 부끄러이 여기며, 예수님의 마음을 온전히 닮기 원합니다. 나의 의지와 함께 성령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구하는 자에게 좋은 것을 주시겠다고 하신 분이, 가장 좋은 것이 성령의 선물이라고 했는데 그 가장 좋은 것을 구합니다. 오늘도 성령님이 나를 다스려 주시고, 하나님을 더욱 더 알게 하시고, 아는 만큼 더 그분을 닮게 하옵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