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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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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요한일서 3:10-23

 

(요일 3:10) 이러므로 하나님의 자녀들과 마귀의 자녀들이 나타나나니 무릇 의를 행치 아니하는 자나 또는 그 형제를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지 아니하니라

(요일 3:11) 우리가 서로 사랑할지니 이는 너희가 처음부터 들은 소식이라

(요일 3:12) 가인같이 하지 말라 저는 악한 자에게 속하여 그 아우를 죽였으니 어찐 연고로 죽였느뇨 자기의 행위는 악하고 그 아우의 행위는 의로움이니라

(요일 3:13) ○ 형제들아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거든 이상히 여기지 말라

(요일 3:14) 우리가 형제를 사랑함으로 사망에서 옮겨 생명으로 들어간 줄을 알거니와 사랑치 아니하는 자는 사망에 거하느니라

(요일 3:15)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 살인하는 자마다 영생이 그 속에 거하지 아니하는 것을 너희가 아는 바라

(요일 3:16) 그가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버리셨으니 우리가 이로써 사랑을 알고 우리도 형제들을 위하여 목숨을 버리는 것이 마땅하니라

(요일 3:17) 누가 이 세상 재물을 가지고 형제의 궁핍함을 보고도 도와줄 마음을 막으면 하나님의 사랑이 어찌 그 속에 거할까보냐

(요일 3:18) 자녀들아 우리가 말과 혀로만 사랑하지 말고 오직 행함과 진실함으로 하자

(요일 3:19) 이로써 우리가 진리에 속한 줄을 알고 또 우리 마음을 주 앞에서 굳세게 하리로다

(요일 3:20) 우리 마음이 혹 우리를 책망할 일이 있거든 하물며 우리 마음보다 크시고 모든 것을 아시는 하나님일까 보냐

(요일 3:21) 사랑하는 자들아 만일 우리 마음이 우리를 책망할 것이 없으면 하나님 앞에서 담대함을 얻고

(요일 3:22) 무엇이든지 구하는 바를 그에게 받나니 이는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고 그 앞에서 기뻐하시는 것을 행함이라

(요일 3:23) 그의 계명은 이것이니 곧 그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그가 우리에게 주신 계명대로 서로 사랑할 것이니라

 

 

(요절 : 출애굽기 20:13) 살인하지 말지니라

 

유대인들은 살인하지 말라는 하나님의 계명을 분명하게 이해했다. 그것은 인간의 생명을 고의로 취하는 살해를 말하는 것이다. 그것은 정부가 사형을 언도하는 것이나 전쟁을 수행하는 것을 금하지 않는다. 이 계명은 단지 개인적인 도덕을 취급한다.

 

출애굽기 20:13은 인간의 생명은 신성하며 우리는 그것을 보호하고 보존해야 한다는 거룩한 진리에 근거한 것이다. 모든 인간은 하나님의 형상을 담고 있다. 심지어 태아도 잉태되는 순간부터 유일한 정체성이 새겨진다. 생명은 하나님의 가장 값진 선물이며, 오직 그분만이 그것을 거둬 가실 권리를 갖는다. 낙태, 안락사, 의사가 돕는 자살 등은 모두 우리의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권리라는 측면에서 보아야 한다.

 

예수님은 이 계명을 모든 사람의 현관 앞까지 가지고 오셔서, 까닭 없이 누군가에게 화를 내는 것은 우리로 하여금 살인의 죄를 짓게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마 5:21-22). 또한 요한은 이렇게 썼다. "그 형제를 미워하는 자마다 살인하는 자니"(요일 3:15). 이것은 우리 모두가 하나님의 용서와 자비를 절실히 필요로 하는 살인자라는 뜻이다.

 

주님, 당신의 사랑과 용서를 감사합니다. 성령님을 통하여, 당신이 우리를 사랑하신 것처럼 우리도 다른 사람을 사랑할 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그렇게 함으로써 당신이 주신 선물로 우리의 삶을 값지게 하고, 보호하게 하고, 풍요하게 할 수 있도록 해 주세요.

- Dennis De Haan -

 

곰곰이 생각할 점

우리가 누군가를 미워하면 우리는 살인자라고 말했을 때(요일 3:15) 요한이 의도하는 것은 무엇이었을까?

우리가 우리에게 상처 주는 사람을 용서하는 데에 이 진리가 우리를 어떻게 도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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