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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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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마태복음 23:13-23

 

(마 23:13)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천국 문을 사람들 앞에서 닫고 너희도 들어가지 않고 들어가려 하는 자도 들어가지 못하게 하는도다

(마 23:14) 1{없음}Woe unto you, scribes and Pharisees, hypocrites! for ye devour widows' houses, and for a pretense make long prayer: therefore ye shall receive the greater damnation.

(마 23:15)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는 교인 하나를 얻기 위하여 바다와 육지를 두루 다니다가 생기면 너희보다 배나 더 지옥 자식이 되게 하는도다

(마 23:16) ○ 화 있을찐저 소경된 인도자여 너희가 말하되 누구든지 성전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성전의 금으로 맹세하면 지킬지라 하는도다

(마 23:17) 우맹이요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금이냐 금을 거룩하게 하는 성전이냐

(마 23:18) 너희가 또 이르되 누구든지 제단으로 맹세하면 아무 일 없거니와 그 위에 있는 예물로 맹세하면 지킬찌라 하는도다

(마 23:19) 소경들이여 어느 것이 크뇨 그 예물이냐 예물을 거룩하게 하는 제단이냐

(마 23:20) 그러므로 제단으로 맹세하는 자는 제단과 그 위에 있는 모든 것으로 맹세함이요

(마 23:21) 또 성전으로 맹세하는 자는 성전과 그 안에 계신 이로 맹세함이요

(마 23:22) 또 하늘로 맹세하는 자는 하나님의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로 맹세함이니라

(마 23:23) ○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찌니라

 

(요절 마태복음 23:23)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를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바 의와 인과 신은 버렸도다

 

예수 그리스도에 대한 개인적인 믿음은 사회적인 의무에 따라 달라진다. 우리가 그분을 우리의 개인적인 삶에 대한 주님으로 뿐 아니라 역사에 대한 주님으로 통치하시는 분으로 믿는다면, 우리는 감히 "외부 세상"을 잃어버리면서 오직 "내부 세상"에만 집중하지는 않는다. 그분의 통치권을 우리의 개인적인 투쟁에만 제한하는 것은 그분의 품격을 떨어뜨리는 것이다. 다른 도시로 이동하거나 누군가와 결혼할 때는 하나님의 뜻을 구하면서, 집 없는 사람들에 대한 곤경이나 태어나지 않은 아이의 권리나 인종 평등에 관해서는 그분의 마음을 구하지 않는다면 구원자에 대해 우리가 의미하는 것이 무엇인가?

 

우리의 내부 삶을 계발하는 것은 그 자체로도 중요하기는 하지만, 사회적인 논점에 대한 투쟁이 없이는 그것이 너무 제한적이고 안일한 것이다. 예수님은 우리 사회 혹은 넓게는 세상에 있는 불공평한 상황에 대해 우리가 어떻게 반응하기 원하시는가를 생각해야 한다.

 

반면에, 주님께 헌신하는 것에 대해 강조하지 않고 사회적 관심만을 강조하는 것은 한쪽 발로만 춤을 추는 것과 같다. 우리가 그리스도께 깊게 헌신하지 않고 어떤 주장에만 깊게 헌신한다면, 하나님의 능력을 정치력으로 바꿔버리는 것이 될 것이다.

 

신앙심 없는 사람들은 그들의 결정에 그리스도의 주권을 인정하려고 하지 않는다. 그러나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내부 세상"에 대한 그분의 지배가 "외부 세상"으로도 확장된다는 것을 잊는다면 어떻게 변명할 수 있겠는가?

- Haddon Robinson -

 

제가 잘못된 사람을 바로잡을 수 있고,

제가 누군가를 도와서 강하게 할 수 있고,

웃음이나 노래로 남을 기분 좋게 할 수 있다면,

주님, 방법을 가르쳐 주세요.

- Kleis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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