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 시편 14편
(시 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시 14:2) 여호와께서 하늘에서 인생을 굽어 살피사 지각이 있어 하나님을 찾는 자가 있는가 보려 하신즉
(시 14:3) 다 치우쳤으며 함께 더러운 자가 되고 선을 행하는 자가 없으니 하나도 없도다
(시 14:4) 죄악을 행하는 자는 다 무지하뇨 저희가 떡 먹듯이 내 백성을 먹으면서 여호와를 부르지 아니하는도다
(시 14:5) 저희가 거기서 두려워하고 두려워하였으니 하나님이 의인의 세대에 계심이로다
(시 14:6) 너희가 가난한 자의 경영을 부끄럽게 하나 오직 여호와는 그 피난처가 되시도다
(시 14:7) 이스라엘의 구원이 시온에서 나오기를 원하도다 여호와께서 그 백성의 포로된 것을 돌이키실 때에 야곱이 즐거워하고 이스라엘이 기뻐하리로다
(요절 : 시편 14:1) 어리석은 자는 그 마음에 이르기를 하나님이 없다 하도다 저희는 부패하고 소행이 가증하여 선을 행하는 자가 없도다
만약에 우리가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지지 않고 대신에 하나님을 부정하는 진화론을 받아들였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우리가 무신론의 인생관을 가지고 있다고 상상해 보라. 코넬 대학의 생물학자 William Provine은 공개토론석상에서 이렇게 단언했다. 만약 당신이 철저한 다윈주의자라면, 당신은 죽음 이후의 삶은 없으며, 윤리에 대한 궁극적인 기초도 없고, 우리의 존재에 대한 궁극적인 의미도 없고, 자유 의지도 없다는 것을 인정하는 것이다.
그런 삭막한 불신앙 대신에, 하나님이 그분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를 통하여 그분 자신을 보여주신 것처럼 우리도 우리의 가슴과 마음을 열고 하나님에 대한 믿음을 가질 수 있다. 우리는 그분의 십자가에서의 죽으심을 통하여 우리 죄 용서함을 받을 수 있다. 이것은 우리에게 복된 영원을 보증할 뿐 아니라, 지금 이곳에서의 삶을 뜻 있고 소망 있게 해주는 한량없는 복으로 채워준다. 우리는 또한 성령의 내주하심으로 인하여, 요한복음 8:12의 예수님 말씀이 참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나는 세상의 빛이니 나를 따르는 자는 어두움에 다니지 아니하고 생명의 빛을 얻으리라."
우리가 이 땅에서 순례 여행을 하고 있는 동안, 불신앙의 어두움 가운데서 발부리가 걸려 넘어질 필요가 없다. 그 대신에, 우리는 빛 가운데서 복이 끊이지 않는 영원을 향하여 확신 있게 걸을 수 있다. 그것이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의 믿음이 만드는 차이이다.
- Vernon Grounds -
빛으로 나아오라, 그것이 너를 위하여 빛나고 있다네
그 빛이 내 위에 달콤하게 비친다네
한때는 내가 눈 멀었으나, 지금은 볼 수 있다네
세상의 빛은 예수님이시라네
- Blis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