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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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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시편 4:1-5

(시 4: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나를 긍휼히 여기사 나의 기도를 들으소서

(시 4:2) 인생들아 어느 때까지 나의 영광을 변하여 욕되게 하며 허사를 좋아하고 궤휼을 구하겠는고 {셀라}

(시 4:3) 여호와께서 자기를 위하여 경건한 자를 택하신 줄 너희가 알지어다 내가 부를 때에 여호와께서 들으시리로다

(시 4:4) 너희는 떨며 범죄치 말지어다 자리에 누워 심중에 말하고 잠잠할지어다 {셀라}

(시 4:5) 의의 제사를 드리고 여호와를 의뢰할지어다

 

(요절 : 엡 4:26)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Be ye angry, and sin not: let not the sun go down upon your wrath:>

 

 

  어느 작은 소년이 자기 형과 다투게 되었는데 그 모든 일 때문에 마음이 쓰라렸다. 그래서 자기 형이 화해하려고 했을 때 들으려고 하지 않았다. 사실상, 그는 하루 종일 자기 형과 말하려고 하지 않았다.

 

  잘 시간이 되었을 때 그들의 어머니가 소년에게 말했다. "네가 자기 전에 네 형을 용서해야 한다고 생각하지 않니? 성경 말씀을 기억해라.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라'(엡 4:26)." 소년은 당황한 것 같았다. 잠시 생각하더니 불쑥 이렇게 말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야 해가 지지 않도록 할 수 있나요?"

 

  그는 나로 하여금 어떤 기독교인들을 생각나게 한다. 그들은 어떤 사람에 대해 화를 내고는 분을 품는다. 그들이 용서하지 않으려는 마음을 가졌을 때 화해하라는 권고를 받으면, 그 논점을 회피하고 성경이 말하는 분명한 가르침을 받아들이지 않는다. 맞다. 우리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바꿀 수 없다. 그러나 우리 자신의 태도에 대해서는 우리에게 책임이 있다. 성경은 말한다.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 4:32).

 

  우리는 해가 지는 것을 막을 수 없다. 그러나 그것이 우리의 분냄 위에 떨어지는 것을 막을 수는 있다. 그것이 의미하는 바는 반드시 용서해야 한다는 것이다.

- Richard De Haan-

 

분냄과 악의와 나쁜 뜻은

슬픔의 찌꺼기를 남길 수 있다;

그분의 은혜로 용서를 구하라

내일이 되기 전에!

- Bosch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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