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묵상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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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 : 이사야 9:1-7
9:1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9:2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9:3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9:4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9:5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 불에 섶 같이 살라지리니
9:6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9:7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이 이를 이루시리라 

 

(참고 : 사 2:11)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Reaper(추수자)라는 잡지의 사설에서 David G. Stewart는 이렇게 썼다: "인도에서는 아이 예배(pujah - 힌두교 예배), 다른 말로 아이 경배에 대해 킬킬거린다. 모든 여인들이 서로 팔을 끼고 아이 주변에 모여서, 알을 품고 싶어하는 암탉처럼 꼬꼬 울며 서로를 인정하고, 마치 자기들이 엄마 또는 아빠인 것처럼 닮은 데를 찾으며, 손가락을 붙잡고, 볼을 만지고, 발에 키스한다. 어린 소년 아이를 말할 때 가장 좋아하는 용어는 '작은 rajah, 작은 왕'이다. 비록 실제로 고개를 숙이고 새로 출생한 아이를 경배하지는 않지만, 그들 인도 사람들은 새로 탄생한 유아에게 매우 관심을 많이 갖아서 그들이 '아이 경배'라고 말하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다."

 

  예수님이 유아였을 때, 그분도 역시 경배와 경의를 받았다. 그분은 목동들에게 경배를 받았는데, 그들은 자기 양떼들을 들에 남겨두고 구유에 있는 아이를 경배하러 떠났다. 왜? 그분은 왕 중의 왕이었으니까.

 

  이번 성탄절 기간이 진행되면서, 당신의 관심을 아주 짧게라도, 우리가 축하하는 분의 탄생에 집중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게다가, 당신이 기꺼이 겸손하게 그분께 머리를 숙이고, 경배 받으시기에 합당한 그분을 경배할 수 있을까? 이사야는 오래 전에 예언하기를, 그분의 이름을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이라고 예언했다(9:6). 예수님은 보통의 아이가 아니었다. 그분은 진실로 왕 중의 왕이셨다! - Dave Egner

 

그분의 요람에 당신의 선물을 가져올 때,
그리고 이제 그분을 왕으로 경배할 때,
당신은 그분의 권능 앞에 무릎을 꿇으시나요?
당신이 가지고 나온 제물이 당신의 삶인가요?
- Br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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