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묵상특강

오늘:
81
어제:
266
전체:
1,933,586
조회 수 592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목 없음

본문 : (시 25:12-22)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 누구뇨 그 택할 길을 저에게 가르치시리로다 13 저의 영혼은 평안히 거하고 그 자손은 땅을 상속하리로다 14 여호와의 친밀함이 경외하는 자에게 있음이여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시리로다 15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앙망함은 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실 것임이로다 16 주여 나는 외롭고 괴롭사오니 내게 돌이키사 나를 긍휼히 여기소서 17 내 마음의 근심이 많사오니 나를 곤난에서 끌어내소서 18 나의 곤고와 환난을 보시고 내 모든 죄를 사하소서 19 내 원수를 보소서 저희가 많고 나를 심히 미워함이니이다 20 내 영혼을 지켜 나를 구원하소서 내가 주께 피하오니 수치를 당치 말게 하소서 21 내가 주를 바라오니 성실과 정직으로 나를 보호하소서 22 하나님이여 이스라엘을 그 모든 환난에서 구속하소서}

 

 내용관찰

1)(12-14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자의 5가지 복 (1) 그 택한 길을 저에게 가르치신다. (2) 영혼이 평안히 거한다. (3) 그 자손이 땅을 상속한다. (4) 여호와의 친밀함이 있다. (5) 그 언약을 저희에게 보이신다.

2)(15절) 눈이 하나님을 바라면 발을 그물에서 벗어나게 하신다.

3)(16-18절) 근심과 곤란과 곤고와 환란을 겪는 중에 자신의 죄를 돌아보았다.

4)(19-22절) 대적에게서 피하여 주께 의지하였다. 나에 대한 간구에서 나라에 대한 간구로 이어진다.

 

 연구과 묵상, 느낀 점, 나의 삶에 적용

1)하나님을 경외하면 주시는 다섯 가지 복이 항상 내가 바라는 것이다. 마침 히브리서 12:28절 말씀이 생각난다. (히 12:28) {그러므로 우리가 진동치 못할 나라를 받았은즉 은혜를 받자 이로 말미암아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길지니} 하나님이 택한 길을 나에게 가르쳐 주시고, 하나님과의 친밀함을 유지하기 위해서는 하나님을 경외하는 것이 필요하고, 경건함과 두려움으로 하나님을 기쁘시게 섬기려면 은혜를 받아야 한다. 이를 위해 오늘도 간구한다. 오늘도 나에게 일용할 육의 양식과 영의 양식을 주시고, 내 눈을 하나님만 바라게 하소서. 그리하여 내 발이 허탄한 길을 쫓지 않게 하셔서, 사탄의 올무에 걸리지 않게 도와 주옵소서.

2)내 눈이 세상을 향하지 않고 하나님을 바랄 때, 하나님은 나의 발을 보호하신다. 복 있는 사람은 죄인의 길에 서지 않는다고 했는데, 나의 발이 있어야 할 곳에 있고, 가지 말아야 할 곳에 가지 않기를 원한다. 육의 눈도 볼 것을 보고 보지 말아야 할 것을 보지 않아야 한다. 영의 눈이 항상 하나님을 앙망할 때 하나님이 나를 인도하실 것이다. 오늘도 모든 삶의 순간에서 하나님과 동행하자.

3)고난에 처할 때 먼저 자신의 죄를 돌아본 다윗의 행동과 죄를 지적 당했을 때 뉘우치는 다윗의 자세를 평상시에 배워서 몸으로 익힌 것이 나의 고난의 때에 도움이 된 것을 생각하면, 매일 묵상하는 말씀이 귀한 영의 양식이 됨을 다시 한번 감사한다.

4)나의 기도가 나의 필요에 머무르지 않고 항상 나라와 민족을 위해 간구하며, 또한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먼저 구하자.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10 2006-03-15(수) 받은대로 갚지 말라 honey 2006.03.16 6091
6409 2006-03-21(화) 말씀을 빙자해 시험하는 자 honey 2006.03.23 5474
6408 2006-03-28(화) 미혹하는 자들에게 속지 말자 honey 2006.04.16 6573
6407 2006-04-04(화) 최선을 다한 삶 honey 2006.04.16 5825
6406 2006-04-11(화) 비슷한 것 honey 2006.04.16 7230
6405 2006-04-18(화) 늙은 자들아 이것을 들으라 honey 2006.04.28 6541
» 2006-04-25(화)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honey 2006.04.28 5921
6403 2006-05-02(화) 나를 위한 창조 honey 2006.05.02 5802
6402 2006-05-15(월) 모이기를 힘쓰자 honey 2006.05.17 5969
6401 2006-05-23(화) 우연일까? honey 2006.05.28 5988
6400 2006-12-12(화) 하나님이 침입하신다 honey 2006.12.12 5236
6399 2006-12-14(목) 작은 라자, 작은 왕 honey 2006.12.15 5375
6398 2007-01-06(토) 어머니의 번역본 honey 2007.01.07 5060
6397 2007-01-09(화) 우리의 머리를 처박기(Burying Our Heads) honey 2007.01.11 5436
6396 2007-01-14(일) 무엇이 하나님을 웃게 하시는가? honey 2007.01.14 4894
6395 2007-01-15(월) 해가 진 후까지 원한을 품지 말라 honey 2007.01.16 5054
6394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기 2007-01-17(수) honey 2007.01.18 4843
6393 요점을 파악하라! 2007-01-18(목) honey 2007.01.19 4342
6392 배워서 가르치라 2007-01-19(금) honey 2007.01.21 4511
6391 믿음이 만드는 차이 2007-01-20(토) honey 2007.01.22 43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1 Next
/ 32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