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묵상특강

오늘:
81
어제:
266
전체:
1,933,586
조회 수 6541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제목 없음

본문 : (욜 1:1-20) {여호와께서 브두엘의 아들 요엘에게 이르신 말씀이라 2 늙은 자들아 너희는 이것을 들을지어다 땅의 모든 거민아 너희는 귀를 기울일지어다 너희의 날에나 너희 열조의 날에 이런 일이 있었느냐 3 너희는 이 일을 너희 자녀에게 고하고 너희 자녀는 자기 자녀에게 고하고 그 자녀는 후시대에 고할 것이니라 4 팟종이가 남긴 것을 메뚜기가 먹고 메뚜기가 남긴 것을 늣이 먹고 늣이 남긴 것을 황충이 먹었도다 5 무릇 취하는 자들아 너희는 깨어 울찌어다 포도주를 마시는 자들아 너희는 곡할지어다 이는 단 포도주가 너희 입에서 끊어졌음이니 6 한 이족이 내 땅에 올라왔음이로다 그들은 강하고 무수하며 그 이는 사자의 이 같고 그 어금니는 암사자의 어금니 같도다 7 그들이 내 포도나무를 멸하며 내 무화과나무를 긁어 말갛게 벗겨서 버리니 그 모든 가지가 하얗게 되었도다 8 너희는 애곡하기를 처녀가 어렸을 때에 약혼한 남편을 인하여 굵은 베로 동이고 애곡함같이 할찌어다 9 소제와 전제가 여호와의 전에 끊어졌고 여호와께 수종드는 제사장은 슬퍼하도다 10 밭이 황무하고 토지가 처량하니 곡식이 진하여 새 포도주가 말랐고 기름이 다하였도다 11 농부들아 너희는 부끄러워할찌어다 포도원을 다스리는 자들아 곡할찌어다 이는 밀과 보리의 연고라 밭의 소산이 다 없어졌음이로다 12 포도나무가 시들었고 무화과 나무가 말랐으며 석류나무와 대추나무와 사과나무와 및 밭의 모든 나무가 다 시들었으니 이러므로 인간의 희락이 말랐도다 13 제사장들아 너희는 굵은 베로 동이고 슬피 울찌어다 단에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곡할지어다 내 하나님께 수종드는 자들아 너희는 와서 굵은 베를 입고 밤이 맞도록 누울지어다 이는 소제와 전제를 너희 하나님의 전에 드리지 못함이라 14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선포하여 장로들과 이 땅 모든 거민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전으로 몰수히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찌어다 15 오호라 그 날이여 여호와의 날이 가까왔나니 곧 멸망같이 전능자에게로서 이르리로다 16 식물이 우리 목전에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기쁨과 즐거움이 우리 하나님의 전에 끊어지지 아니하였느냐 17 씨가 흙덩이 아래서 썩어졌고 창고가 비었고 곳간이 무너졌으니 이는 곡식이 시들었음이로다 18 생축이 탄식하고 소떼가 민망해 하니 이는 꼴이 없음이라 양떼도 피곤하도다 19 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오니 불이 거친 들의 풀을 살랐고 불꽃이 밭의 모든 나무를 살랐음이니이다 20 들짐승도 주를 향하여 헐떡거리오니 시내가 다 말랐고 들의 풀이 불에 탔음이니이다}

 

 내용관찰

1)(1-3절) 브두엘은 "하나님의 신실하심", 요엘은 "여호와는 하나님이시다"의 뜻이다.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경험하며 살던 아버지의 믿음이 아들에게 본이 됨을 본다. 요엘은 예언을 시작하면서 "늙은 자들아 이것을 들으라"고 한다. 전에는 남 얘기 같던 것이 이제는 내게 하는 말씀으로 들린다.

2)(4-7절)어떤 세력이 한 가지를 탈취하고 나서 남는 것을 또 다른 세력이 탈취하고, 그나마 얼마 남지도 않았을 것 같은데 또 빼앗기고, 철저하게 빼앗기는 모습을 본다. 이는 하나님에 대한 철저한 배신의 결과가 아닐까?

3)(8-12절) 먹을 것과 마실 것과 대체 음식이 없어졌다.

4)(13-14절) 문제의 해결을 위해 제사장들에게 권한다. 결국 해야 할 일은 하나님께 해결을 구하는 것이다.

5)(15-17절) 때가 가까워 왔다. 사람들에게서 식물이 끊어지고, 성전에서도 기쁨과 즐거움이 끊어지고, 씨가 흙덩이 아래서 썩어졌으니 근원적인 치유가 필요하다.

6)(18-20절) 식물과 동물과 광물이 철저히 파괴되었다.

 

 연구과 묵상, 느낀 점, 나의 삶에 대한 적용

1)늙은이에게 주시는 말씀이 어느덧 내가 대상이 되었다. 나이가 들수록 육신의 욕심이 더하는 사람이 있는 것을 본다. 나는 나이가 더 들어갈수록 영의 귀가 더 많이 열려서 하나님의 세미한 음성을 잘 듣고 싶다. 묵상을 통하여 깨닫는 말씀들을 우선 가족과 나누고 싶다. 1주일에 한번의 가정예배 시간이 부족한 느낌이 든다. 9월부터 1년간의 생활 동안에는 아내와 같이 말씀을 많이 나누고자 한다.

2)환란을 당하는 이스라엘의 모습에서 교훈을 얻는다. 내게 한가지 어려움이 닥칠 때 나를 잘 돌아보아 사탄이 또 다시 덮칠 기회를 방지하자. 어려움을 당할 때 성도가 모여 할 수 있는 일은 기도밖에 없다.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6410 2006-03-15(수) 받은대로 갚지 말라 honey 2006.03.16 6091
6409 2006-03-21(화) 말씀을 빙자해 시험하는 자 honey 2006.03.23 5474
6408 2006-03-28(화) 미혹하는 자들에게 속지 말자 honey 2006.04.16 6573
6407 2006-04-04(화) 최선을 다한 삶 honey 2006.04.16 5825
6406 2006-04-11(화) 비슷한 것 honey 2006.04.16 7230
» 2006-04-18(화) 늙은 자들아 이것을 들으라 honey 2006.04.28 6541
6404 2006-04-25(화) 내 눈이 항상 여호와를 honey 2006.04.28 5921
6403 2006-05-02(화) 나를 위한 창조 honey 2006.05.02 5802
6402 2006-05-15(월) 모이기를 힘쓰자 honey 2006.05.17 5969
6401 2006-05-23(화) 우연일까? honey 2006.05.28 5988
6400 2006-12-12(화) 하나님이 침입하신다 honey 2006.12.12 5236
6399 2006-12-14(목) 작은 라자, 작은 왕 honey 2006.12.15 5375
6398 2007-01-06(토) 어머니의 번역본 honey 2007.01.07 5060
6397 2007-01-09(화) 우리의 머리를 처박기(Burying Our Heads) honey 2007.01.11 5436
6396 2007-01-14(일) 무엇이 하나님을 웃게 하시는가? honey 2007.01.14 4894
6395 2007-01-15(월) 해가 진 후까지 원한을 품지 말라 honey 2007.01.16 5054
6394 사랑할 수 없는 사람을 사랑하기 2007-01-17(수) honey 2007.01.18 4843
6393 요점을 파악하라! 2007-01-18(목) honey 2007.01.19 4342
6392 배워서 가르치라 2007-01-19(금) honey 2007.01.21 4511
6391 믿음이 만드는 차이 2007-01-20(토) honey 2007.01.22 4304
Board Pagination Prev 1 2 3 4 5 6 7 8 9 10 ... 321 Next
/ 321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