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리 49. 종말론 - 종말론 정리, 천년왕국
본문 (계 20:1-15) 또 내가 보매 천사가 무저갱의 열쇠와 큰 쇠사슬을 그의 손에 가지고 하늘로부터 내려와서 2 용을 잡으니 곧 옛 뱀이요 마귀요 사탄이라 잡아서 천 년 동안 결박하여 3 무저갱에 던져 넣어 잠그고 그 위에 인봉하여 천 년이 차도록 다시는 만국을 미혹하지 못하게 하였는데 그 후에는 반드시 잠깐 놓이리라 4 또 내가 보좌들을 보니 거기에 앉은 자들이 있어 심판하는 권세를 받았더라 또 내가 보니 예수를 증언함과 하나님의 말씀 때문에 목 베임을 당한 자들의 영혼들과 또 짐승과 그의 우상에게 경배하지 아니하고 그들의 이마와 손에 그의 표를 받지 아니한 자들이 살아서 그리스도와 더불어 천 년 동안 왕 노릇 하니 5 (그 나머지 죽은 자들은 그 천 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하더라) 이는 첫째 부활이라 6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 7 천 년이 차매 사탄이 그 옥에서 놓여 8 나와서 땅의 사방 백성 곧 곡과 마곡을 미혹하고 모아 싸움을 붙이리니 그 수가 바다의 모래 같으리라 9 그들이 지면에 널리 퍼져 성도들의 진과 사랑하시는 성을 두르매 하늘에서 불이 내려와 그들을 태워버리고 10 또 그들을 미혹하는 마귀가 불과 유황 못에 던져지니 거기는 그 짐승과 거짓 선지자도 있어 세세토록 밤낮 괴로움을 받으리라 11 또 내가 크고 흰 보좌와 그 위에 앉으신 이를 보니 땅과 하늘이 그 앞에서 피하여 간 데 없더라 12 또 내가 보니 죽은 자들이 큰 자나 작은 자나 그 보좌 앞에 서 있는데 책들이 펴 있고 또 다른 책이 펴졌으니 곧 생명책이라 죽은 자들이 자기 행위를 따라 책들에 기록된 대로 심판을 받으니 13 바다가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고 또 사망과 음부도 그 가운데에서 죽은 자들을 내주매 각 사람이 자기의 행위대로 심판을 받고 14 사망과 음부도 불못에 던져지니 이것은 둘째 사망 곧 불못이라 15 누구든지 생명책에 기록되지 못한 자는 불못에 던져지더라
1. 오늘 공부의 목적
2. 개인적 말세론: 죽음이후의 삶
(1) 죽음의 3가지 종류는 무엇인가?
(2) 죽음에 대한 그리스도인의 태도는 어떠해야 하는가?
(3) 매장과 화장 문제에 대하여
(4) 중간기는 있는가? ※신체의 중간기는 있느나 영혼의 중간기는 없다.
(5) ‘음부’(스올, 하데스)의 의미는 무엇인가?
※사망의 상태, 지옥, 혹은 무덤을 가리킨다.
(6) 카톨릭의 연옥설에 대해서?
※연옥설은 마카비2서에 근거한 카톨릭의 교리로서 마12:32과 고전3:13-15을 근거로써 완전 히 성화하지 못한 영혼이 고통을 겪으며 성화하는 단게라고 설명하려고 하나, 그리스도 의 십자가를 무효화시키는 사탄의 교리라고 칼빈은 말했다.
(7)벧전3:18-20에 대한 난해구절 해석
(8)유아림보, 선조림보에 대해서
(9)사후영혼은 의식적 존재이나 강령술이나 윤회설과 같이 오해해서는 결코 안될 것이다.
3. 일반적 말세론
(1)그리스도의 가현적 재림(마24:30,요14:3;행3:20,21,살전4:15,16;행1:11)
(2)재림 전의 사건들이 무엇인가?
※징조, 기사, 복음의 세계전파(마24:14), 적그리스도(살후2:4ff.), 대환란과 대배교, 이스라엘 의 회심(롬11:25ff.), 우주의 대변동(마24:29), 일곱째 나팔
(3)재림의 시기에 대한 논쟁
A-역사적 전천년설: 대환란 후, 천년왕국 전에 재림한다.
B-후천년설: 천년왕국 후에 재림한다
C-무천년설: 문자적 천년왕국은 없다.
D-대환란전 재림설(이중재림설), 대환란후 재림설(단일재림설)
※재림의 시기는 오직 하나님만 아신다(마24:26,행1:7)
※개혁주의적 종말론: 무천년설 (그리스도의 초림과 재림 사이의 기간)
(4)세대주의자들의 이중 재림론에 대해서 경계할 것
은밀한 공중재림과 공적인 지상재림으로 재림을 구분하고 두 재림사이의 간격을 7년으로 둠
(5)어떻게 재림하는가?
그리스도의 인격적 신체적 재림하시는데, 각인이 볼 수 있도록 오실 뿐 아니라 도적같이 불시에 오시며, 큰 능력과 큰 영광으로 천군천사들의 옹위 가운데 왕으로 오시며 악인과 선민의 구별과 심판을 위해 오신다.
4. 부활(창47:30;출3:6;욥19:25-27;겔37:1-4;단12:2;요5:29;11:25;고전15;살전4:15-18)
단일 부활인가? 아니면 이중부활(역사적 전천년설의 주장)인가?
※부활의 소망이 있는가? 부활이 소망이 있다면 우리 삶은 어떻게 달라질 것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