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성경참고

오늘:
17
어제:
226
전체:
1,933,748

이 게시판의 모든 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서 선교하시는 김광락 목사님의 글입니다.

2008.11.15 06:45

주도적으로 살자

조회 수 1577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주도적으로 살자

아멘교회 김광락 목사

 

(삼상 13:8-14) 사울은 사무엘이 정한 기한대로 이레 동안을 기다렸으나 사무엘이 길갈로 오지 아니하매 백성이 사울에게서 흩어지는지라 9 사울이 이르되 번제와 화목제물을 이리로 가져오라 하여 번제를 드렸더니 10 번제 드리기를 마치자 사무엘이 온지라 사울이 나가 맞으며 문안하매 11 사무엘이 이르되 왕이 행하신 것이 무엇이냐 하니 사울이 이르되 백성은 내게서 흩어지고 당신은 정한 날 안에 오지 아니하고 블레셋 사람은 믹마스에 모였음을 내가 보았으므로 12 이에 내가 이르기를 블레셋 사람들이 나를 치러 길갈로 내려오겠거늘 내가 여호와께 은혜를 간구하지 못하였다 하고 부득이하여 번제를 드렸나이다 하니라 13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왕이 망령되이 행하였도다 왕이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왕에게 내리신 명령을 지키지 아니하였도다 그리하였더라면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위에 왕의 나라를 영원히 세우셨을 것이거늘 14 지금은 왕의 나라가 길지 못할 것이라 여호와께서 왕에게 명령하신 바를 왕이 지키지 아니하였으므로 여호와께서 그의 마음에 맞는 사람을 구하여 여호와께서 그를 그의 백성의 지도자로 삼으셨느니라 하고

 

proactive life vs. reactive life

-두 가지 삶의 스타일이 있다: 주도적으로 살 것인가, 반응적으로 살 것인가?

-그러나 대부분의 사람들은 반응적으로 살아간다.

-그들의 삶에 영향을 주는 것들은 다음과 같다: 환경, 욕심, 사람들의 말, 재정, 명예...등등. 이러한 것들에 영향을 받으면서 그들은 삶을 살아간다. 그러나 결코 그들은 자신만의 삶을 살 수 없다는 것을 깨닫지 못한다.

-주도적으로 살지 못하는 사람들은 자신들의 하는 말에서 분명히 드러난다. 그들의 말은 대게 이렇다: “어쩔 수 없다!” “보라! 내가 이렇게 행동할 수밖에 없는 이유를!” “내 사정을 이제야 이해할 수 있겠니?” “아무개 때문에, 혹은 이것저것 때문에 나는 이렇게 되었어!” 그들의 말은 결코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는 말이 없다. 그들은 원인을 다른 곳에 돌린다.

 

오늘 본문에서 우리는 주도성을 잃은 한 사람을 보게 된다. 사울의 말을 보면 그는 주도성을 완전 상실한 사람임을 보여준다.

-사울의 삶의 특징: 주도성을 상실한 사람

-삶의 주도성이란 영적권위와 동일한 말이다. 주도성을 상실했다는 말은 곧 영적권위를 상실했다는 말이고, 영적권위를 상실한 삶은 주도성을 상실한 삶을 의미한다.

*오늘 본문을 보라! “어쩔 수 없었다!” “상황이 급했다”

*사울은 환경과 상황 탓, 사무엘 탓을 하고 있다!

-사울은 결코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고 있다. 사울은 끌려다니면서 살아가는 삶을 살고 있다.

 

우리는 주도성을 상실한 삶을 아담과 하와에게서 발견하게 된다.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을 때 지켜보고 있었음. 아담은 하와가 따먹고 어떻게 되는가 옆에서 지켜보고 있었다. 주도성을 상실한 데서부터 이미 죄의 싹은 싹트고 있었던 것이다.

-아담이 하는 말을 보라. 하와 탓, 뱀 탓, 하나님 탓을 하고 있다. 하와는 뱀 탓을 하고 있다. 이렇게 주도성을 상실한 사람들의 언어생활은 사람과 환경 탓을 하는 것으로 가득 차 있다.

*우리가 주도성을 가지고 있는가 없는가는 우리의 언어습관을 한번 살펴보면 알 수 있다! 내가 평소 무심결에 하는 말을 보면 주도성이 있는지 없는지가 확연히 드러난다.

 

오늘 우리는 주도성을 회복해야 한다. 그리고 주도적으로 살아가야 한다. 우리 삶의 주도성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 그렇다면 어떻게 주도성을 회복할 것인가?

-오직 예수 그리스도 안에 거할 때 하나님과의 관계 회복이 중요하다

-하나님의 뜻대로 사는 삶을 살기로 결정해야 한다. 이것은 피동적인 삶이 아니라 진정한 주도성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는 것은 자기를 잃어버린 삶이라고 생각하는 것은 사단의 거짓 메시지인 것이다.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는 인생은 주도성으로 충만하다. 왜냐면 하나님의 뜻을 이해한 사람에게는 하나님의 주도성과 열정과 소원이 그 마음에 부어지기 때문이다.

-내 삶의 모든 행동에 내가 책임질 것을 결정해야 한다.

-그리고 끌려 다니지 않기로 결정하는 것이 필요하다!

-“내가 하나님 앞에서 책임감 있는 존재로 서는 연습”을 날마다 해야 한다.

-급한 일일수록 천천히 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해야만 하는 급한 일일수록 천천히 해야 한다.

-무엇보다 우리는 책임을 지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내 행동과 내 삶에 대해 내가 책임져야 한다! 내 행동에 대한 책임을 결코 다른 사람이나 환경 탓으로 돌리지 않도록 결심해야 한다.

-우리가 평소 하는 말을 잘 살펴보아야 한다. 환경이나 다른 사람 탓을 하지 말아야 한다. “누구 때문에, 무엇 때문에”

-내가 결정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남이 결정하거나 상황이 결정하도록 내버려두지 말라! 해야만 하는 상황 속에서도 “내가 하기로 결정했다”고 주도적으로 생각하는 습관을 가져야 한다.

 

적용: 자기를 잃어버린 청년이 되지 말라!

ex.어떤 청년은 모든 일을 부모님과 상의해서 결정한다. 혼자 결정할 줄 모름 - “당신은 누구인가?”라고 묻고 싶다. 자신의 삶을 살지 못하고 부모의 삶을 살아가는 청년이 되지 말기를 바란다.

주도적인 삶을 살기 위해서 하나님은 우리에게 “떠나는 연습”을 하라고 하신다.

*하나님은 아브라함을 부르실 때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나라”고 하셨다! - 주도성을 회복하기 위해서 무엇보다 ‘떠나는 연습’을 해야 한다. 본토, 친척, 아비집은 우리에게 끊임없이 영향을 준다. 이러한 영향력에서 온전히 벗어나지 않는다면 우리는 결코 하나님의 뜻대로 살아가는 삶, 진정한 주도성을 가진 삶을 살 수 없다. 지금 결정하라. 반응적으로 살 것인가? 아니면 주도적으로 살 것인가? 오늘 결정하라!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7 치유자의 삶을 살자 honey 2008.11.25 1745
26 충성하며 살자 honey 2008.11.25 1533
25 진정한 교사의 조건 honey 2008.11.25 1414
24 증인의 삶을 살자 honey 2008.11.18 1465
» 주도적으로 살자 honey 2008.11.15 1577
22 우선순위를 따라 살자 honey 2008.11.14 1466
21 왕같은 제사장으로 살자 honey 2008.11.14 1721
20 예수 그리스도를 본받는 삶 honey 2008.11.11 1670
19 심지가 견고한 삶을 살자 honey 2008.11.11 2252
18 승리하며 살자 honey 2008.11.05 1745
17 섬기는 사람이 되자 honey 2008.11.05 1871
16 선교적인 삶을 살자 2 honey 2008.11.05 1825
15 선교적인 삶을 살자 honey 2008.10.28 1559
14 빌립보 교회처럼 honey 2008.10.28 1782
13 비전을 따라 살자 honey 2008.10.28 1737
12 부르심을 따라 살자 2 honey 2008.10.28 1780
11 부르심을 따라 살자 honey 2008.10.28 1689
10 복음에 빚진 자로서 살자 honey 2008.10.28 2304
9 보냄 받은 자로서 살자 honey 2008.10.26 1843
8 능력 있는 삶을 살자 honey 2008.10.26 1994
Board Pagination Prev 1 ... 8 9 10 11 12 13 14 15 16 17 Next
/ 17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