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냄 받은 자로서 살자
아멘교회 김광락 목사
(요 1:6-15) 하나님께로부터 보내심을 받은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요한이라 7 그가 증언하러 왔으니 곧 빛에 대하여 증언하고 모든 사람이 자기로 말미암아 믿게 하려 함이라 8 그는 이 빛이 아니요 이 빛에 대하여 증언하러 온 자라 9 참 빛 곧 세상에 와서 각 사람에게 비추는 빛이 있었나니 10 그가 세상에 계셨으며 세상은 그로 말미암아 지은 바 되었으되 세상이 그를 알지 못하였고 11 자기 땅에 오매 자기 백성이 영접하지 아니하였으나 12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13 이는 혈통으로나 육정으로나 사람의 뜻으로 나지 아니하고 오직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들이니라 14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시매 우리가 그의 영광을 보니 아버지의 독생자의 영광이요 은혜와 진리가 충만하더라 15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
선교사란 보냄받은 자란 뜻
보냄받은 자의 권위는 보내신 분의 권위에 종속된다.
누구에 대해서 증거하느냐? 자기 자신인가? 나를 보내신 분인가?
-자기 자신에 대해서 증거하는 삶이 되지 말아야 한다.
하나님은 어떤 분이신가? - “사람을 보내시는 분”
ex. 전령의 역할
-빛이 오기 전에 빛에 대해서 증거하게 하신다.
-하나님은 무슨 일을 행하기 전에 먼저 예고하신다. (신실하신 하나님)
우리가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은 자로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우리를 보내신 하나님의 권위로 살아가는 삶을 사는 것이다.
-상처받지 않고 살아가는 비결: 보냄 받은 자로서 살아가는 것
-우리가 사람들에게 왜 상처를 받는가? 보냄받은 자로서 살지 않기 때문이다.
-우리가 우리를 세상에 보내신 분에게 초점을 맞춘다면 우리는 결코 세상에서 실망하거나 좌절하는 일이 없을 것이다.
ex.교장선생님이 학생 한 명을 불러 아무개 선생님에게 보내어서 교장실로 오게 했다. 그런데 그 교사는 그 학생을 비웃고 야단을 쳤다고 가정해보자. 그 학생은 상처를 받고 실망하겠는가? 아니다! 시킨 대로 했으니 아무런 상처를 받을 일이 없는 것이다.
보냄받은 자를 영접하는 것은 보낸 분을 영접하는 것이다.(12절)
-“영접하는 자 곧 그 이름을 믿는 자들에게는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권세를 주셨으니”
보냄받은 자는 보내신 분을 결코 앞서지 말아야 한다.(15절)
-“요한이 그에 대하여 증언하여 외쳐 이르되 내가 전에 말하기를 내 뒤에 오시는 이가 나보다 앞선 것은 나보다 먼저 계심이라 한 것이 이 사람을 가리킴이라. 하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