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리며 살자
아멘교회 김광락 목사
(창세기 5장)
눅15장의 맏아들과 탕자
-맏아들은 아버지의 아들이면서 누리는 법을 알지 못했다.
-누리는 것에 대한 죄책감이 있는가? 왜?
방탕과 누림의 차이?
-방탕이란? 자기 것을 자기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사는 삶
-누림이란? 아버지의 것을 아버지의 마음대로 할 수 있다는 생각으로 삶
창세기 5장의 족보에 나오는 10명의 의인들의 삶의 공통점: “누리며 살았다”
방탕하지 않고 대신 누리면서 살아가는 것이란?
1. 하나님과 동행하면서 살았다.
2.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았다.
3. 만족과 감사로 살았다.
4. 쾌락주의와 금욕주의의 양극단에 지우치지 않으며 살았다.
5. 절제와 인내의 균형
전도서: 누리면서 살아가는 것이 창조주 하나님의 뜻
-쾌락주의와 금욕주의를 조심하라.
-쾌락주의에 대한 사도 바울의 답변: 모든 것이 가하나 다 유익하지 않다!
-금욕주의에 대한 사도 바울의 답변: 모든 것이 가하나 얽매이게 못한다!
-균형을 잡는 비결: “목적에 대한 지식”- '이것은 왜 존재하는가?’라고 묻는 습관
누리면서 살아가는 삶의 특징 =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