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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3241,2부 예배

 

우리 주 하나님! 영광과 존귀와 권능을 받으시는 것이 합당하오니 주께서 만물을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창조의 하나님이 우리에게 구원을 베푸시는 전능자되심을 감사합니다. 그분이 우리로 말미암아 기쁨을 이기지 못하시며, 우리를 잠잠히 사랑하시며 우리로 말미암아 즐거이 부르며 기뻐하신다는 스바냐 선지자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주님의 놀라우신 사랑으로 구원받은 주님의 백성들이 주님 부활하신 이 주일 아침에 주 하나님을 예배합니다. 우리의 찬송과 간구와 예배의 모든 순서를 기쁘게 받으시고, 이 날에 예비하신 복과 은혜를 지금 이 시간에 흡족히 내려주시옵소서.

 

오늘은 예수 그리스도를 마음으로 믿고 입으로 시인하여 교회 앞에 믿음을 고백한 성도들이 한 자리에서 성찬을 나눕니다. 이 성찬에 참여함으로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참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기 원합니다. 주님 흘리신 피와 찢기신 몸을 나눕니다. 주 예수님의 죽음과 부활이 우리에게 자극이 되어 우리의 과거로 다시는 돌아가지 않게 해 주시며, 오직 주님의 뜻을 따라 살기를 다짐하오니 우리를 도와주시옵소서. 이후로는 다시 사람의 정욕을 따르지 않고 하나님의 뜻을 따라 육체의 남은 때를 살게 하옵소서. 예수님이 우리의 죄를 용서하시려고 고통 받으시고 돌아가셨다는 사실을 기억함으로써 오늘의 우리는 경건한 선택을 하고 영원을 위해 우리의 삶을 의미있게 만드는데 자극이 되기를 원합니다.

 

사랑의 하나님, 이 시간 주님의 특별하신 관심이 옥중에 있는 이**선교사님과 함께 하기 원합니다. 그 나라를 사랑하여 20년간 준비하여 들어갔는데 원치 않는 일로 인하여 몸이 갇히는 고통 중에 있습니다. 이제야 겨우 변호사의 면회가 허락되었으니, 석방을 위하여 돕는 손길들에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낮의 해가 상치 못하며 밤의 달도 해치 못하게 해 주시고, 바울과 실라가 옥중에서 찬송할 때 옥문을 열어주셨듯이, 선교사님의 마음에 평안을 허락하시고 무혐의로 나오는 기적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한국에 돌아온 김**선교사님과 가족들을 위로하시고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또한 우리가 모여 드리는 예배의 중심에 예수님이신 말씀을 듣습니다. 단위에 세우신 목사님을 통하여 대언하게 하신 하나님의 말씀은 다 순전하며 오늘을 사는 모든 성도들의 삶에 충분한 지표가 됩니다. 날마다 말씀을 묵상하며 개인의 삶에 적용하기도하고, 목장에서 서로 나누기도 할 때 이 땅에서 천국을 연습하는 성도들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목사님은 말씀으로 성도들을 섬기며, 목자들은 사랑으로 목원들을 섬기는 작은 천국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매주 듣고 날마다 묵상하는 말씀으로 인하여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서로 권하여 모이기를 힘쓰는 성도들이 되기 원합니다. 각 사람의 말과 뜻과 행실이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에 덕을 세우게 하여 주시옵소서.

 

언젠가 주님의 나팔소리가 나면 우리 모두는 하던 일을 멈추고 선한 싸움을 멈추고 하늘로 올라갈 터인데 영광스러운 그날을 위하여 더욱더 신실한 자로 발견되게 하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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