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옥은 실재의 고통받는 장소이다(마가복음 9:42-48)
본문: (막 9:42-48) “42 또 누구든지 나를 믿는 이 작은 자들 중 하나라도 실족하게 하면 차라리 연자맷돌이 그 목에 매여 바다에 던져지는 것이 나으리라 43 만일 네 손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장애인으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손을 가지고 지옥 곧 꺼지지 않는 불에 들어가는 것보다 나으니라 44 (없음) 45 만일 네 발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찍어버리라 다리 저는 자로 영생에 들어가는 것이 두 발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6 (없음) 47 만일 네 눈이 너를 범죄하게 하거든 빼버리라 한 눈으로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두 눈을 가지고 지옥에 던져지는 것보다 나으니라 48 거기에서는 구더기도 죽지 않고 불도 꺼지지 아니하느니라”
(Mar 9:42-48) “42 And whosoever shall offend one of {these} little ones that believe in me, it is better for him that a millstone were hanged about his neck, and he were cast into the sea. 43 And if thy hand offend thee, cut it off: it is better for thee to enter into life maimed, than having two hands to go into hell, into the fire that never shall be quenched: 44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45 And if thy foot offend thee, cut it off: it is better for thee to enter halt into life, than having two feet to be cast into hell, into the fire that never shall be quenched: 46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47 And if thine eye offend thee, pluck it out: it is better for thee to enter into the kingdom of God with one eye, than having two eyes to be cast into hell fire: 48 Where their worm dieth not, and the fire is not quenched.”
*(서론) 죽음은 예고 없이 닥치는 것이다 - 미국이 이라크와 아프가니스탄에서 전쟁을 시작한 이래 4년동안의 전사자 수보다 우리나라에서 1년에 교통사고로 죽은 사람이 두 배나 더 많다.
* 사람들은 지옥이 별거 아니라고 생각한다. 관심은 있는데 믿으려고 하지 않는다. 자기에게 해당되지 않는다고 생각하는데 이보다 더 어리석은 생각이 어디 있는가? 사람은 반드시 한번 죽는다는 것을 알고 살아야 한다. 모든 사람은 다 죽는 것이다. 다만 언제, 어떻게 죽을지 모를 뿐이다.
* 죽어버리면 인생이 끝이 아니다. 그 뒤에는 또 다른 것이 기다리고 있다. 지상에서의 참혹한 죽음은 그것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고 곧이어 지옥이 시작된다.
◆(막 9:43,44) 실족하게 한 손을 잘라내는 한이 있어도 꺼지지 않는 불 속인 지옥에는 들어가지 말라.
* 마태복음 5:28-30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 그 다음은 손이다. 죄를 짓게 하는 것은 눈과 손이다. 본문에서는 발까지 포함시키고 있다. 눈과 손은 직접 죄를 짓게 하는 요체이지만, 발은 죄를 지을 수 있는 장소까지 가게 만드는 것이다.
* 정상적인 그리스도인의 삶을 살려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골 3:5) “그러므로 땅에 있는 지체를 죽이라 곧 음란과 부정과 사욕과 악한 정욕과 탐심이니 탐심은 우상 숭배니라.” (엡 5:6) “누구든지 헛된 말로 너희를 속이지 못하게 하라 이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진노가 불순종의 아들들에게 임하나니.” 반석 위에 집을 지으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읽고 실행해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모래 위에 집을 지은 사람 같아서 비바람이 불고 홍수가 나면 그대로 무너져 버리는 것이다.
* 하늘나라는 믿으면서도 지옥을 믿는 사람은 별로 많지 않다. 그렇다면 그 사람들은 무슨 근거로 하늘나라의 낙원을 믿는 것인가? 하늘나라의 낙원에 대한 것이 성경적인 근거라면 지옥도 믿어야 한다.
* 과학자들 말에 의하면 땅의 중심부의 온도(6,648℃)는 태양의 표면온도보다 더 뜨겁다고 한다. 예수님게서는 마태복음 12:40에서 “요나가 밤낮 사흘 동안 큰 물고기 뱃속에 있었던 것 같이 인자도 밤낮 사흘 동안 땅 속에 있으리라”고 말씀하셨다. 지옥은 땅의 중심부인 땅의 심장 속이다.
* 누가 그곳에 가는가? 구원받지 못한 남자와 여자들이 간다. 그곳에 들어가면 영원을 그곳에서 고통받아야 하는 것이다.
◆(막 9:45) 두 발을 잘라내는 한이 있어도 지옥에는 들어가지 말라.
* 예수님께서는 지상에서 사역하시던 3년 반 동안 천국보다 지옥을 더 많이 설교하셨다. 만일 지옥이 실재의 장소도 아니고 영원히 고통받는 형벌의 장소가 아닌데, 마태복음 5:29-30과 같이 설교하셨다면 예수님은 허풍쟁이요 사기꾼이 될 것이다. (마 5:29-30 “29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30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 지옥은 절대로 가서는 안되는 곳이다. 예수님께서 지상에 교회를 허락하시고 복음을 전파하게 하신 궁극적인 목적은 사람들로 하여금 지옥에 가지 않게 하려는 것이다. 지옥의 무서움을 알아야 복음을 전할 수 있다.
* 지옥은 성경에만 나와 있다. 성경을 모르면 지옥을 알 수 없다. 우리는 성경을 알기 때문에 지옥의 무서움을 안다. 그러나 세상에는 지옥을 모르고 사는 사람들이 있다.
* 죽음은 육체가 모든 기능을 멈추고 잊혀지는 것이 아니다. 몸은 한줌의 흙으로 돌아가지만 혼은 불멸이기에 어디선가 영원을 보내야 한다. 낙원에서 영원을 보낼 것인가, 아니면 지옥에서 영원을 보낼 것인가를 분명히 알고 살아야 한다. 예수님은 이렇게 당부하신다. (마 10:28) “몸은 죽여도 영혼은 능히 죽이지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고 오직 몸과 영혼을 능히 지옥에 멸하실 수 있는 이를 두려워하라.”
* 사람들은 성경을 모르기 때문에 오해하는데, 지옥에는 몸이 가는 것이 아니라 구원받지 않은 사람의 혼이 간다. 예수님은 지옥을 예증하시려고 부자와 나사로를 제시하셨다(눅 16:19-24). 지옥은 큰 고통의 장소요 영원히 고통받는 장소인 것을 알아야 한다.
* 예수님께서는 마태복음 25:41에서 말씀하시기를 지옥은 사람을 보내기 위해 만든 것이 아니라 마귀와 그의 천사들을 보내기 위해서 만든 곳이라고 하셨다.
◆(막 9:47,48) 네 눈이 너를 실족케 하거든 뽑아내 버리라.
* 지옥에서는 그들의 벌레도 죽지 않고 결코 불이 꺼지지 않는다(44,46절).
* 인간들은 지옥의 형벌을 받기에 합당하지만 하나님께서 자비를 베풀어 주셔서 인간들이 지옥에 가지 않아도 될 한 길을 열어 놓으셨다. (롬 8:32)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 (요 3:16)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그를 믿는 자마다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라.” (요일 2:2) “그는 우리 죄를 위한 화목 제물이니 우리만 위할 뿐 아니요 온 세상의 죄를 위하심이라.”
* 예수님은 그분의 죽으심이 씨앗이 되어 많은 사람들을 살리시려고 죽으셨다. (요 12:24)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 교회의 본질은 우리를 위해 죽었다가 살아나신 주님을 전파하여 죄인들로 믿게 함으로써 지옥의 심판에서 면제되게 하는 것이다. 이 일을 하는 곳이 교회이고, 이 일을 하는 사람들이 성도이고 예수 그리스도의 종이다.
◆결론적으로
* 우리가 지옥과 사후의 생에 대해서 알게 된 것은 눈으로 보고, 귀로 듣고, 인간의 마음속에 들어왔기 때문이 아니다. 하나님의 영인 성령께서 우리에게 알게 해 주셨기에 알게 된 것이다. 그렇게 아는 것이 가장 정확하다. 이렇게 알기 위해서는 먼저 예수 그리스도를 개인의 구세주로 믿고 영접함으로써 하나님의 자녀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 그래야 성경을 기록된 대로 믿을 수 있으며, 성령님께서 가르쳐 주신 것을 알 수 있다. 많은 사람들이 교회만 다니려고 했지 영생에 대한 소망도 없고, 지옥의 무서움도 모르기에 다른 사람들에게 전하지 않는 것이다.(BB1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