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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10141,2부 예배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엄청난 자유를 누리는 하나님의 백성들이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드리러 모였습니다(1)세상 속에서의 삶 가운데 주님과 동행하며 참 기쁨을 누리다가 이렇게 주님의 자녀들이 한 자리에 모여 사랑을 나누고 진리를 배우며, 흩어져서는 그 진리를 몸소 행하며 살아가는 저희들에게 영원한 기쁨을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2)주님 앞에서 막대기와 같은 존재, 타다 남은 재같은 존재, 길 잃고 헤매던 미련한 어린양들이지만 십자가 보혈로 모든 죄를 씻으셨으니 옥합을 깨뜨려 주님 앞에 드립니다. 찬양대가 올려드린 찬양을 우리 모두의 고백으로 올려드립니다.

 

우리의 주관자 되시는 하나님! 인생의 존재의 이유는 피로 값주고 사신 분의 뜻대로 살아드리며, 그분 자신과 그분이 하신 일을 알리고, 그분이 가라고 하시는 곳에 가는 것임을 생각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편한 인생을 행복한 인생으로 착각하고 살아가는 현대에 있어서, 하나님은 우리를 연단하여 경건하고 선한 삶을 살 때 진정으로 행복하고 만족할 수 있게 훈련하심을 감사합니다. 자족하는 삶을 삶으로써 인생의 달콤함과 함께 쓴 맛도 받아들일 수 있는 성숙한 그리스도인이 되기 원합니다. 이스라엘 사람들의 어떤 불신 가운데서도 성실하신 하나님은 광야 40년 동안 변함없이 만나를 내려주셨음을 아는 우리는 고통 중에서도 소망을 갖는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원합니다. 가정의 문제를 주님께 맡기는 것이 아니라, 가정을 주님께 맡깁니다. 내 몸의 연약한 부분을 주님께 맡길 뿐 아니라 내 몸을 주님께 맡깁니다. 기쁘게 받아주시고 하나님의 뜻을 우리를 통해 이루시는 통로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아들이신 예수님을 통해 하나님을 알게 해 주심을 감사합니다. 그 예수님 안에서 우리가 갖는 자유를 사랑 안에서 서로 섬기는데 사용하기 원합니다. 예수님 같은 사랑을 행동으로 옮기게 하는 능력이 되는 연민을 갖게 하여 주시옵소서. 그 사랑과 연민을 가지고 이웃을 찾아갑니다. 주변의 믿지 않는 생명들을 주님 앞으로 인도하는 새생명 축제에 마땅히 주님 앞으로 인도해야 할 영혼들을 우리 손에 붙여주시옵소서. 또한 아멘교회의 선교에 대한 지경이 넓어지게 하시고, 교회가 선교사를 보내는 기관이 아니라 교회가 선교사가 되어 땅끝까지 나아가기 원합니다. 복음을 위하여 수고하시는 김광락 선교사님과 기도하며 후원하는 모든 선교사님들이, 하나님의 방법으로 행하는 하나님의 일에는 하나님의 공급이 결코 부족하지 않다는 것을 날마다 몸으로 체험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세우신 사람들을 통하여 일하시는 하나님 아버지! 우리 아멘교회의 여러 요소에 갖가지 모습으로 일꾼을 세우시고 그 일꾼들을 통하여 하나님이 일하심을 봅니다. 특히, 다음 주부터 두 주간에 걸쳐 교회에 일꾼을 세우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인간의 마음이 아니라 하나님 뜻에 합한 일꾼들이 많이 세워지게 도와주시옵소서.

 

하나님 아버지! 이제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을 듣습니다. 돌밭에 뿌려진 말씀처럼 금방 말씀을 뺏기지 않기 원합니다. 사탄이, 듣는 사람들을 미묘하게 부추겨서 결심을 미루게 하거나 들은 것을 잊어버리게 하는 것을 당하지 않게 하시고, 말씀을 받아들이는 이들의 마음에 그 말씀이 뿌리를 내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하여 세상으로 돌아가서는 그 세상 속에서 세상을 다스리며 살지언정 세상에 휘둘려서 살지 않는 성도들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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