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28일 오후예배(선교보고대회)
전능하신 창조의 하나님, 임마누엘 하셔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때를 따라 복과 은혜를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복된 주일날, 성도들이 세상의 일들을 멈추고 사랑의 교제를 나누며, 말씀과 기도와 찬송을 하나님께 올려드릴 수 있는 자유를 허락하심을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을 조성하실 뿐 아니라, 우리나라의 역사 가운데서도 감섭하셔서, 우리 민족으로 하여금 하나님의 선교사역에 동참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특별히 아멘교회가 영적으로 성숙하여, 여러 가지 모양으로 선교에 참여하여, 하나님이 일하시는 모습을 경험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모든 감사들을 모아서 예배로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주님 기쁘게 받아주시고 우리들에게는 은혜로 채워 주시옵소서.
어른 성도뿐만 아니라 청년들과 중국 유학생들도 함께 예배를 드리며 선교의 비전을 나눕니다. 태국 비전트립과 중국 유학생 사역에 대한 보고를 하나님이 받으시고, 그 일이 사건의 마감이 아니라 새로운 도전의 시작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비전 트립에 참여하였던 청년들과 동일한 감동을 모든 성도들에게 허락하여 주시옵고, 지금은 활짝 열려있는 중국선교의 시기를 결코 놓치지 않는 우리 교회가 되고, 하나님이 기록하시는 마지막 때 선교 역사에 우리의 이름들이 등장하기를 원합니다. 그 일을 위해 청년들과 중국 유학생들에게 특별한 은혜를 허락하셔서 선교의 비전을 품고 선교사의 삶을 살아가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는 말씀과 기도가 중심이 되어 성도들이 영적으로 자라나게 돕되 그 성숙의 결과가 선교로 나타나게 하여 주시옵소서.
“건너와서 우리를 도우라”는 제목으로 강도사님이 말씀을 전할 때 그 말씀을 주신 하나님의 감동이 듣는 모든 성도들에게 그대로 전해지게 도와주시옵소서. 온전히 하나님이 주관하시며 하나님만 영광 받으시는 예배를 드리기 원하오며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