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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5월 1일 1,2부 예배

 

전능하사 말씀으로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 아버지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예수 그리스도를 보내셔서 십자가에 달려 돌아가시게 하심으로,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셔서 하나님을 예배하는 자리에 나아오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이 시간 드리는 예배가 영과 진리로 채워지기 원합니다. 죽으셨을 뿐 아니라 또한 부활하셔서 우리로 하여금 의롭다 하신 주님, 일상의 삶 속에서 부활의 증인으로 살아가기 원하오니 힘과 용기를 주시옵소서.

 

어김없이 우리에게 5월을 허락하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연약한 싹들이 딱딱한 흙과 마른 나뭇가지를 뚫고 새 생명으로 솟아나는 것을 보는 즐거움을 허락하시니 감사합니다. 몇 주가 지나면 벌거벗었던 들판이 향기로운 꽃무늬 옷을 입은 빛나는 나무숲으로 변할 것이며, 봄이 가져오는 경치와 소리와 향기에 잠시 젖어봅니다. 그러나 시간은 멈추지 않고 흐르며, 분명히 마지막 때가 있음을 아는 우리들이기에 하루하루를 세상이 무엇이라고 하는가에 구애받지 않고, 하나님이 어떻게 생각하실지를 의식하며 살아가기 원합니다. 하루하루를 기쁨만을 누리며 살아가고 싶지만, 죄 많은 세상이기에 그것이 가능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조만간 주님이 다시 오셔서 우리들을 천국으로 데려가실 때까지 오늘의 고난을 참으며 기다릴 수 있도록 도와주시옵소서.

 

이곳에 교회로 모이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 주일을 맞이하여 우리 아멘의 모든 성도들이 이 자리에 모여 하나님 아버지께 예배를 드립니다. 성령으로 임재하시어 한 사람 한 사람의 마음을 살피시고, 준비하여 드리는 마음과 물질과 헌신을 받아주시옵소서. 이 시간과 장소를 구별하여 온 성도들이 한 마음으로 예배를 드리오니, 이 대그룹 예배 시간에 하나님이 성도들을 위하여 예비하신 복을 한량없이 누리는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업혀온 어린 아이뿐만 아니라, 태중의 아기와, 아기를 선물로 주실 것을 기다리는 미래의 엄마에게까지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게 하여 주시옵소서.

 

대그룹 예배 시간 뿐 아니라 시간을 정하여 모이는 소그룹 예배 시간에도 같은 은혜를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이 목자들에게서 나타나게 하시며, 목원들은 각자의 좋은 것들을 목자와 함께 나눔으로 이 땅에서 천국을 연습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시간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의 입술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받습니다. 주시는 말씀이 우리 마음 밭에 잘 새겨지게 하시고, 세상 속에서 사는 동안 그 말씀을 항상 묵상하며, 우리의 남은 삶 중의 하루라도 하나님 없이 살지 않기를 원합니다. 담임목사님 뿐만 아니라 세우신 모든 교역자들에게도 은혜를 더하시되 특별히 말씀을 가르치는 은사가 충만하게 채워지도록 도와주시옵소서. 그리하여 모든 교회와 성도들의 영적 지경이 더 넓어지는 한 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예배당을 떠날 때는 오늘 일어난 일들에 대해 하나님이 기뻐하셨을까 라는 질문을 마음에 품고 떠나기 원하며,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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