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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림받은 자들

(롬 1:20-32)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오히려 그 생각이 허망하여지며 미련한 마음이 어두워졌나니 22 스스로 지혜 있다 하나 어리석게 되어 23 썩어지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영광을 썩어질 사람과 새와 짐승과 기어다니는 동물 모양의 우상으로 바꾸었느니라 24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그들을 마음의 정욕대로 더러움에 내버려 두사 그들의 몸을 서로 욕되게 하게 하셨으니 25 이는 그들이 하나님의 진리를 거짓 것으로 바꾸어 피조물을 조물주보다 더 경배하고 섬김이라 주는 곧 영원히 찬송할 이시로다 아멘 26 이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들을 부끄러운 욕심에 내버려두셨으니 곧 그들의 여자들도 순리대로 쓸 것을 바꾸어 역리로 쓰며 27 그와 같이 남자들도 순리대로 여자 쓰기를 버리고 서로 향하여 음욕이 불 일듯 하매 남자가 남자와 더불어 부끄러운 일을 행하여 그들의 그릇됨에 상당한 보응을 그들 자신이 받았느니라 28 또한 그들이 마음에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매 하나님께서 그들을 그 상실한 마음대로 내버려 두사 합당하지 못한 일을 하게 하셨으니 29 곧 모든 불의, 추악, 탐욕, 악의가 가득한 자요 시기, 살인, 분쟁, 사기, 악독이 가득한 자요 수군수군하는 자요 30 비방하는 자요 하나님께서 미워하시는 자요 능욕하는 자요 교만한 자요 자랑하는 자요 악을 도모하는 자요 부모를 거역하는 자요 31 우매한 자요 배약하는 자요 무정한 자요 무자비한 자라 32 그들이 이같은 일을 행하는 자는 사형에 해당한다고 하나님께서 정하심을 알고도 자기들만 행할 뿐 아니라 또한 그런 일을 행하는 자들을 옳다 하느니라

 

인간의 역사는 인간이 하나님을 알기 시작하면서부터 시작되었다. 하나님이 인간에게 알려주신 것 중에서 가장 중요한 일은 인간이 하나님을 바로 알고 섬기는 일이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이면 누구나 하나님을 알 수 있도록 만들어 놓으셨다. 인간은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자연의 질서 가운데서 하나님의 성품을 발견한다. 이를 아는 사람들은 하나님께 감사한다. 이 감사를 아는 사람들이 주일날 교회에 찾아가는 것이다.

 

그런데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이런 사실을 모르고 있다. 짐승과 공중의 새들과 바다의 고기들도 아는데(욥 12:7-8) 어리석은 인간들은 하나님의 창조를 모른다. 성경을 기록하신 분께서 자연을 만드셨기 때문에 우리는 자연을 배울 때 성경을 알 수 있다.

 

인간의 혼은 불멸이다. 사람이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는 하나님만이 가르쳐 주실 수 있다. 인간의 성경에 역행하면 하나님께서는 그 사람을 내버리신다.

 

 

하나님께서는 어떤 인간을 포기하시는가?

 

1. 하나님께 돌릴 영광을 사람과 새들과 짐승의 형상에게 돌리는 자들이다(21-25절).

하나님께 감사하지 않는 민족은 모두 굶주리고 있다. 북한을 포함한 공산주의 국가들. 하나님은 악인들을 찌꺼기같이 버리신다(시 119:119, 겔 22:19). 성령으로 거듭난 사람들을 만나기가 쉬운 일이 아니다. 우리 주위에 있는 그리스도인들을 귀하게 여겨야 한다. 우리도 하나님을 알지 못했을 때는 그런 상태에 있었다(고전 17:26-31). 하나님께서는 이렇게 사는 자들을 버리신다(롬 1:24).

 

2. 자기 몸을 수치스러운 데 쓰는 자들이다(26-27절)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는 사람들의 특징은 자기 몸을 자기 마음대로 쓰면서 사는 것이다. 적그리스도는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기 때문에 자기 멋대로 한다. 하나님의 자녀들은 하나님의 법을 준수하고 묵상하며 사랑한다.

하나님은 인간에게 두 가지 계시를 주셨다. (1)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2) (롬 1: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하나님은 하나님의 자녀가 잘못을 저지르면 징계를 하시지만, 마귀의 자녀들이 제멋대로 죄를 지으면 장계하지 않으시고 내버려두셔서 그 짓을 하다가 파멸되게 하신다.

 

3. 자기의 지식 가운데 하나님 두기를 싫어하는 사람들이다(28-31절).

이런 자들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죄들을 공개적으로 지을 뿐만 아니라 이런 일을 하는 사람들을 독려하고 부추긴다.

인간이 예수 그리스도를 만나기 전에는 결코 이 타락한 성품에서 벗어날 수 없고 고칠 수도 없다.

 

그런데 하나님께서는 인간의 이러한 범죄에 대해 갈보리의 십자가에서 기꺼이 그 값을 치르셨다(요 3:16). 죄에 대해 율법이 요구하는 완전한 정도에 이르기까지 그 대가를 치러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법이었기 때문이다(롬 6:23). 하나님은 인간이 죄를 뉘우치고 자백하면 용서하시며 회개한 죄인에게 자비를 베푸신다. 이것이 하나님의 사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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