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좋은설교

오늘:
224
어제:
266
전체:
1,933,729
조회 수 257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10년 1월 17일 - 주일대표기도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감사합니다. 구원의 은혜를 감사하며, 말씀으로 천지 만물을 만드신 우리 아버지 하나님께 예배를 올려 드립니다. 일주일 중의 하루의 시간을 특별히 구별하며, 또한 이 장소를 구별하여, 만물을 지으시고 살아 계신 하나님께 예배로 영광을 올려 드립니다. 기도와 찬송과 말씀 가운데 우리에게 말씀하여 주시옵소서. 말씀과 기도와 교회와 환경을 통하여 가르쳐 주시는 하나님의 뜻을 따라 살아가기 원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셔서 인간의 모습으로 이 땅에 오시사 친히 사람과 동행하시다가, 이제는 모든 믿는 사람들 안에 성령으로 내주 하시는 하나님, 금년에는 아침을 기대하는 신앙이라는 주제로 새벽 부흥회를 갖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그리스도인들은 아침으로 끝나는 인생의 주인공이며, 우리는 생명의 대언자라는 사실과,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을 기대하는 신앙을 가지고, 밤바다를 향하여 나아갈 때,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용하셔서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신다는 것을 마음 속에 새기며, 금년을 살아가는 내내 우리들의 삶의 지표가 되기를 원합니다.

 

우리 교회가 건물이 크거나 숫자적으로 큰 교회가 아니라,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작은 일들을 사랑으로 실천해 나감에 따라, 세상에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기 원하며, 하나님이 우리의 발을 통하여 쓰고 계시는 선교의 역사에 동참하는 교회가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빼앗는 교회, 하나님 나라에서 가장 유명한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단 위에 세우신 목사님을 통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듣기 원합니다. 그 말씀을 통하여 하나님의 마음을 더 잘 알기 원합니다. 세상의 어떤 것으로도 채울 수 없는 하늘의 기쁨을 맛보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묵상하며 말씀을 준비하는 목사님께 말씀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하나님과 친밀할 때 기도의 능력을 더하여 주시옵소서. 담임 목사님의 본을 따라 모든 교역자들이 말씀에 덕을 세우며, 교회와 성도를 세우는 귀한 사명을 넉넉히 감당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에 세움 받은 많은 일군들이 있습니다. 여러 가지 부서에서 여러 가지 직임을 맡았고 각자의 생각과 의견이 다르지만, 피로 값주고 사신 예수 그리스도의 몸된 교회를 은사에 따라 섬길 때 유기적으로 잘 협력하여, 지역 사회 뿐 아니라 하나님 나라에까지 아름다운 소문을 내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 각자는 새해에 들어 새로운 비전과 각오를 가지고 새로운 마음으로 살아갑니다. 오늘이 우리에게 남은 삶의 첫날임을 기억하고, 오늘 하루가 다시 주어진 마지막 기회임을 잊지 않으며, 주님의 영광을 위해 살아드리는 하루하루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우리는 오직 하나님의 나라와 하나님의 영광을 구할 때, 하나님께서 하나님의 필요를 우리에게 채워주실 것을 기대하며, 이 예배의 시간에 인생의 문제들이 해결되고, 하늘에 대한 소망을 되새기는 귀한 시간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이 모든 말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 k2s0o1d4e0s2i1g5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