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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11월 1일 - 주일대표기도

 

하나님 아버지!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를 살리셔서 하나님의 자녀 삼아주심을 감사합니다. 구원의 기쁨과 천국의 소망을 가진 하나님의 백성들이 한 자리에 모여 하나님께 예배를 드립니다. 이 시간 순서에 따라 드리는 찬송과 기도와 물질과, 또한 교회의 구석구석에서 여러 가지 모양으로 섬기는 모든 예배를 기쁘게 받아주시옵소서.

 

주님, 우리 교회가 하나님의 기쁨이 되며, 세상에 소망을 주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또한 모든 성도들이 자기 자신을 향하여는 기쁨으로 세상을 살아가되,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을 향하여는 하나님의 사랑의 마음을 가지고 예레미야처럼 울게 하여 주시옵소서. 우리가 속해있는 삶의 현장 속에서 하나님의 이름이 거룩하게 드러남으로써, 우리가 세상 가운데 빛의 역할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우리의 행실을 삼가 조심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모든 사람에게 다가가기 원합니다. 우리의 기도 제목보다 하나님의 응답이 더 현명하다는 것을 알고, 하나님을 구합니다. 우리의 인생에서 하나님이 방법이 되어 주시옵소서. 행위의 결과대로 벌을 내리시지 않는다고 해서 하나님을 무시하고 사는 인생이 되지 않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는 그리스도시요,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들이라는 신앙고백 위에 예수님의 피로 값주고 사신 우리 아멘교회가, 열정적으로 전도하는 선교공동체가 되게 하시고, 끊임없이 배우는 훈련공동체, 뜨겁게 사랑하는 나눔공동체, 사람으로 봉사하는 섬김 공동체, 전인격으로 예배하는 예배공동체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교회의 모든 영적 성숙의 결과가 선교로 나타나는 교회가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사랑의 하나님 아버지! 주님 사랑하시는 우리 담임목사님이 목회 안식의 기간을 마치고 강건하게 교회로 돌아오게 하심을 감사합니다. 그동안 목회의 일을 떠나서 전적으로 하나님과 동행하며 하나님의 뜻 안에서 생각하고 계획했던 모든 일들을 잘 이루어나갈 수 있도록, 여건과 환경을 허락하여 주시옵소서. 지난 주간에는 우리의 성도 한 분을 하나님께서 특별히 사랑하셔서 먼저 천국으로 데려가심을 감사드리오며 인간적인 아쉬움을 고백합니다. 남아있는 조집사님과 자녀들에게 특별한 위로를 더하여 주시고, 앞으로의 삶 가운데 더욱 더 주님만 의지하는 가정이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늘도 먼 아프리카 땅에서 선교의 사역을 감당하는 김광락선교사님 가정과, 뉴질랜드에서 선교사의 훈련을 받고 있는 허정덕자매와, 잠시 한국에 들어와 다시 선교지로 나가기 위한 준비를 하고 있는 서정호 형제에게 함께 하여 주시옵소서. 이제 11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을 준비하는 수험생들 있습니다. 수능이 목적이 아니라 장래의 비전을 이루어가는 과정이 되게 하시고, 준비했던 것들 중 최선의 결과를 얻게 하여 주시옵소서. 오후에는 GMP선교보고대회가 있습니다. 저희들에게 다시 한번 선교에 도전을 주는 귀한 기회가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세우신 목사님을 통하여 말씀을 받습니다. 기독교인의 가장 큰 기쁨은 하나님께 사용되는 것임을 알고, 설교 말씀 가운데 삶에 대한 도전을 받고, 오늘 나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사명을 분별할 수 있는 시간이 되게하여 주시옵소서. 모든 말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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