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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1월 27일 아멘교회 소망청년부

본문 : 요한복음 1:6-28

 

복음 2. 선지자
  선지자는 복음에 있어서 무엇인가? 복음 시대에도 선지자가 필요한가?
  세례 요한은 선지자 중 마지막 선지자다. 그는 여자가 낳은 자 중에 가장 대표적인 위인이었다. 그러나 모든 선지자는 복음 시대를 예고하고 준비한 것 정도뿐이다. 오시리라고 한 메시야가 오신 다음에는 할 일이 없어졌다. 그러므로 선지자는 세례 요한으로 끝이 났다.
  선지자는 백성을 정죄하고 심판을 선고하고 두려운 마음으로 회개치 않을 수 없게 하는 것이 임무다. 그러나 예수님이 오신 이후에 예수님을 제쳐두고 선지자를 부각시키는 일은 잘못이다. 복음은 정죄보다는 사죄를, 심판보다는 구원을, 두려움으로 회개하는 것보다는 사랑에 감복된 회개를 요구한다.
  (예) 우리는 율법으로의 십일조를 드리는 것이 아니라, 모든 것이 주께로부터 왔으니 감사한 마음으로 우리가 가진 것의 전부를 주님께 돌려 드린다.

 

 


2008-03-요한복음1장-2of3.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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