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2월 22일(화) 흐림
퇴근 후 Wal Mart에 가서 Bread Maker를 구입하고, 바로 Circuit City에 가서 Washer & Dryer의 교환을 요청하다. 자기들 규정으로, 교환은 구입 후 1달 이내라고 하며 정색을 하다. 자기들 수준에서는 안되니까 Manager에게 가보라고 하여, 영어가 잘 통하는 사람을 데리고 내일 다시 오기로 하다.
교회에서 우거지 국밥을 맛있게 먹고 연합성가대 연습을 하다. 모두들 피곤해 하다. 날씨가 많이 추워져서 사람들이 벌벌 떨다. 한국을 생각하면 많이 따뜻한 편인데 금년의 날씨가 무척 추운 것이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