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2월 1일(화) 비
아침에 일어나 서울에 전화를 하여 아버님이 잘 도착하셨는지 안부를 묻다.
아이들을 학교에 태워주고 집사람을 식당에 내려주는 길로 Garden Grove로 가서 차의 유리문을 고치다. 재료비가 $76, 인건비가 $35 하다. 그래도 차를 맡겨놓지 않고 바로 고치고 와서 다행이다.
집에서 혼자 햄버거로 점심을 먹고, 집사람을 태우고 오는 길에 나는 학교에서 내리고 집사람은 아이들을 ride하다. 짐에서 가져온 바나나 두 개로 요기를 하며 보고서를 쓰다가 8시20분에 퇴근하다.
오후에 학교에서 오래간만에 이**교수를 만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