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년 11월 29일(일) 흐림
창세기 37장의 요셉의 꿈을 소재로, 교육관 건축에 관한 꿈을 설교로 듣다. 교육관의 규모는 전교인의 Vision의 크기대로이기도 하지만, 사실상은 목사님의 Vision의 크기 대로라고 말하는 것이 더 옳을 것 같다. 자녀에게 물려주는 유산은 물질적인 것보다는 영적인 유산이 훨씬 더 의미가 있다는 견지에서, 교육관은 바로 우리의 후손들에 대한 유산이다.
아버님은 2부 예배를 마친 후 옛날에 한전에 근무하던 유근영집사님을 만나 한참을 이야기하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