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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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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11월 10일(화) 맑음 - 정소장 귀국

 

집사람을 10시까지 출근시키고 그 길로 공항에 가다. 출국 수속을 마치고 ASIANA가 떠나는 25번 탑승구까지 같이 가서 ICE TEA를 한잔씩 하고 돌아오다. 집으로 오는 길이 허전하다. 마치 형제가 몇 년을 같이 지내다가 분가시키고 오는 길처럼. 누군가 잠시 왔다가 떠나는 것도 섭섭한데, 우리처럼 1년씩 Visiting으로 왔다가 가는 사람을 떠나보내는 이곳 사람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집에서 잠시 쉬었다가 집사람 퇴근 시간에 pick-up하여 아이들 학교에 가서 아이들을 태우고 집으로. 집사람이 옷을 갈아입고 **이와 함께 병원으로. 우리가 먼저 치료를 하고, **이가 물리치료를 마치고 신발 밑에 깔 깔창을 찾는 동안 가주마켓의 장을 보고, 김약국에서 집사람의 감기약을 지어 오다. 다시 **이를 pick-up하여 집으로.

 

저녁 식사 후 학교로. 월요일 하루 학교에 안나왔는데 한참을 비운 것 같다. 이것저것 정리를 하고 내일부터 보고서 작성할 준비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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