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8-11-06(금) 맑음

by honey posted Jun 19, 201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ESC닫기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1998년 11월 6일(금) 맑음

 

몸살기운이 있는지 몸이 노곤노곤하여 점심 식사 후 학교 버스를 타고 집에 가다. 오후에 쉬었다가 저녁에는 연합성가대 연습에 참여하다. 메시야 전곡을 한번 내지 두 번씩 훓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