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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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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8월 10일(월) 아침에 비 조금

 

영주네 식구가 새벽부터 준비하여 6시에 떠나다. 트렁크가 작은 무스탕에 짐을 꾸겨 싣고 공항으로 떠나다. 아침 시간이 많아서 그 동안의 일지를 정리하다. 책상에 보니 동생이 편지와 함께 아이들에게 무언가를 사주라고 용돈을 놓아둔 것이 보인다. 서로의 형편을 생각하며 걱정해 주는 형제의 정을 느끼며 그 감동이 하루종일 마음에 남다. 유서방의 마음에 드는 것을 사보내려 했는데 적당한 것을 찾지 못하여 그냥 보낸 것이 마음에 걸린다. 여행기간 중의 하루를 정리하고 기록하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셋째 날의 정리도 못 마치고 출근하다.

 

일주일만에 출근했는데 밀린 mail이 별로 없다. 모든 정리를 뒤로 미루고 Shinozuka 교수가 준 과제를 수행하다가 집사람 퇴근 시간에 같이 퇴근하여 오후 내내 쉬다. 저녁때 정리를 좀더 하려했는데 밤에 정전이 되어 그냥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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