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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7-31(금)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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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7월 31일(금) 맑음

 

집사람은 피곤해서 못일어나고 나는 ***를 태워주러 새벽기도회에 참석하다.

 

집사람이 요리한 닭고기 바비큐를 맛보다. 집사람이 식당에 근무하는 덕에 그곳 메뉴를 집에서 하나씩 만들어 주어 맛있게 먹는다.

 

낮동안 하루종일 AutoCad를 연습하다. 퇴근 후 집에 있는데 앞집 고양이가 놀러오다. 보통 밖에 있을 때 고양이가 나오면 우리 근처에는 어슬렁거리는데 가까이는 오지 않더니 2층인 우리집까지 올라와서 집안에까지 들어오다. 아랫집에는 멕시코에서 부모들이 온 것 같다. 노인을 포함하여 여러 사람들이 들락거리고 밤 늦게까지 손님이 있는 것 같다.

 

저녁에는 Cell Church 방학식으로 모이다. 조집사님 댁에서 식사를 준비하여 저녁을 같이 나누고 1학기 마지막 공부를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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