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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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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7월 29일(수) 맑음 - 여행준비

 

어제 저녁에는 11시경에 잤는데도 새벽에 일어나기가 너무나 피곤하다. ***는 프랑스어 숙제가 덜 끝나서 집에서 숙제를 하기로 하고 ***와 우리만 교회에 가다. 이제 수, 목, 금요일은 구약 통독을 다시 한다. 오늘은 열왕기상을 읽다.

 

집에 돌아와 김치 담는 것을 약간 돕다가 1시간 정도 눈을 붙이다가 출근하다. 어제에 이어서 이번에 여행갈 지도를 좀 더 프린트 하다. 도서관에 Holding해 두었던 책이 도착했다고 E-mail이 와서 점심 시간에 책을 pick-up하고, 프린트한 지도를 스프링 철하다.

 

집사람과 같이 퇴근하여, 우체국에 가서 등기 우편을 찾아오다. *교수님이 사진을 등기로 보냈는데 집에 배달 왔을 때 사람이 없어서 sign을 못받았기 때문에 다시 우체국으로 가지고 갔단다. ***가 학교에서 일찍 돌아와 집에 있었는데 벨소리를 못들었나 보다. 우체국 가는 길이 405 Freeway South 두 번째 출구인데 잠시 다른 생각을 하다가 지나치다. 133번 South로 가다가 중간에 U-turn하여 다시 우체국이 있는 Sand Canyon으로 돌아가다. 돌아오는 길에 AAA 사무실에 들러 San Francisco와 기타 우리가 잠자는 곳의 지도를 얻고, Costco에서 계란을 한판 사 오다.

 

점심을 배부르게 먹었는데도 일찍 배가 고파 5시경에 저녁을 먹고, 아이들과 같이 TV(USA High)를 보다가 다시 학교에 나오다. 토요일날 있을 Meeting을 위한 자료와, ***와 같이 공부할 성경공부 교재로 전에 준비했던 "10단계 제자훈련"을 정리하여 프린트 하다. 12시가 다 되어 퇴근하다.

 

오늘은 날이 좀 풀린 것 같다. 요즘 몇일은 낮에 많이 더웠는데 오늘은 약간 시원하다. 햇빛은 따가운 편이지만 차의 창문을 열고 달리면 시원하다. 집에서 창문을 열고 있어도 시원하고. 낮에 학교에 있으면 에어콘이 들어와 더운 줄 모르고 지냈는데, 요즘 몇일 동안 집사람은 집에서 더웠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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