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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7.06 10:04

1998-07-28(화)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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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7월 28일(화) 맑음

 

새벽 부흥회는 끝났지만 매주 화요일 새벽은 봉사자를 위한 특별 집회로, 매주 토요일은 찬양 새벽집회로 모이기로 한 바에 따라, 온 가족이 새벽에 교회에 가다. ***는 영어 예배로, ***와 우리는 본당으로. Christian으로서 "무엇을" 보다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에 대해 손목사님이 설교하시다. 세상의 빛으로, 사람 낚는 어부로 살기 위해, 하나님 마음에 합한 사람이 되려면 성경에 등장하는 그런 인물들의 본을 받을 필요가 있다. 그들은, 1) 하나님만이 알아주는 칭찬할만한 이유가 있다. 2) 고난과 시험이 있었다. 3) Negative Lesson(약점)이 있었다. 4) 남다른 믿음이 있었다.

 

***는 전도사님이 학교에 태워주니까 우리만 집으로 돌아와, 아침 잠을 자지 않고 창고를 정리하다. 출근하여 또 다시 지도를 프린트 하다. 어제 작업한 20장의 지도 각각에 대한 세부 지도를 프린트 하다. 도중에 프린터가 자주 멈추어서 시간이 오래 걸리다. 전체가 62장에, Monterey 지역의 세부 지도가 열댓장 된다.

 

집사람 퇴근 후 침대 머리장을 알아보러 City of Huntington Beach에 가 보다. 물건이 마음에 들면 가격이 비싸고, 가격이 알맞으면 물건이 마음에 안들고... 다시 Garden Grove로 가서, Gloria 가구점에서 여러번 보던 것을 구입할까 하여 막상 가게에 들어가 보니 도저히 마음에 안들다. 가전제품을 구입할 때도 최소한 5번 이상 같은 집에 가보고, 또 다른 집의 가격과 비교하고 하더니 이번에도 침대 머리장 한가지를 알아보러 10번은 넘게 돌아다닌 것 같다. 결국 구입을 포기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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