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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07-05(일) 맑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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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7월 5일(일) 맑음

 

5시 50분에 일어나 커피 도구를 챙겨 먼저 교회에 가다. 커피 물을 올리고 본당에 가서 주보를 가져다가 성가대원 의자에 놓고 커피를 한잔 마시고 다시 집으로. 집사람을 태우고 다시 교회로. 독립기념일 연휴라서 그런지 여자 대원들이 많이 안보인다. 남자들은 거의 다 나왔는데 아마도 여자들은 믿지 않는 남편을 따라 여행을 갔던지 아니면 부모님께 다니러 간 것 같다.

 

이번주부터 예수님의 비유에 대해서 설교를 하실 예정이라 이번주는 그 서론을 강해하시다. 예수님의 비유가 주로 천국에 대한 것인데, 먼저 가정에서부터 천국을 맛보아야 한다는 요지의 말씀이었다. 베델교회에서 행해지는 모든 설교 말씀이나 가정치유세미나 또는 여러 가지 프로그램들이 나에게 꼭 필요한 것들이다. 우리 가족을 이곳에 보내셔서 가족의 중요함을 깨닫고 가족 관계의 회복을 위해 노력하게 하신 하나님의 예비하심이 고맙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게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를 다시 한번 체험한다. 한국에 돌아가서도 여러 가지 활동을 중지하고 먼저 가정에서의 천국을 회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지난번에 구입한 Appliance가 배달되어 왔다. 오늘 저녁에 시간 약속을 하고 내일 오후 3시 이후에 배달하기로 했는데, 자기들 일정이 여의치 않았나 보다.

 

그동안 못간 장을 보러 다니다. Costco에서 고기를 사고 Big K Mart에서 식탁보를 보다. Target이 더 쌀 것 같아서 Target으로 갔다가 그곳이 더 비싸서 다시 Big K Mart로. 비닐 식탁보를 보다가 아무래도 천이 나은 것 같아서 천 종류 중 가장 싼 것으로 구입하다. 저녁을 스파게티로 먹고 10시경에 잠을 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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