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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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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8년 5월 5일(화) 소나기 - 부모님 San Francisco 여행

 

아침에 5시 50분경에 부모님을 Garden Grove에 모셔드리다. San Francisco 2박3일 여행을 떠나는데 출발은 LA에서 8시인데, Orange County에 사는 사람을 위해 아주관광이 Garden Grove 가주마켓 앞으로 pick-up을 하러 온다. 두분만 여행을 떠나시는 모습이 어찌보면 인생을 즐긴다는 면에서 아름답게 보여야 하는데, 한편으로는 아버님 몸이 불편하여 짜증을 잘 내시고, 어머니는 밤에 잠을 잘 못주무시고 어깨가 아프다는 생각들을 하면 걱정도 된다.

 

***가 Uni High에 원서를 낼 때, 집에서는 Regular반에 대한 시간표를 작성해 갔는데 상담교사가 ELD로 내려 놓았단다. 내일 내가 가서 처리하기로 하다.

 

저녁에 수업을 듣고 Feng 교수와 다음에 할 일을 잠시 의논하고 우선 집으로 가다. 몇일동안 무리하여 피곤한 탓인지 목이 많이 부어 피곤하다. 그래도 닥친 일이 있어 저녁식사후 다시 학교에 와서 12시 30분까지 한가지 일을 마무리 하고 퇴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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