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8월 11일(목) 티벳마을
*7시 30분경에 어제 그 식당에 갔더니 제사를 지내는 중이라 10분 지나야 마친단다. 10분 기다렸다가 아침을 먹고(메뉴는 Dosa) 동네의 다른쪽 길을 따라 걸어서 집에 오다.
*09:40 티벳인 마을로 가기 위해 동내를 조금 걸어서 터미널이 아닌 버스 정류장에서 버스를 타다.
*11:00 Kushalnagar 도착
*11:40 안내할 인도인이 늦는다. 어제 비에 차가 더러워졌다고 세차하고 온단다.
*12시경 안내하는 Deje의 친구집(Monk)에 들렀다가 Golden Temple(입장료 1루피 신발 벗고 들어가야 한다)
- 달라이라마가 20명의 소년을 해외로 보냈는데, 그 중 한명이(이름 = 벤젠) 덴마크에서 농사를 배워 와서 티벳마을에서 농장을 경영하는데(67세) 그 사람의 아들의 친구가 인도인 Deje이다.
*13:20 티벳식당에서 점심 (1) 뚝바(egg), Vegi뚝바(인도인 Deje), (2) Beef 뚝바, (3) 모모(만두)
*잠시 비가 쏟아지다.
*다른 친구집 - 이전에 중이었는데 지금은 아님. 중생에 대해 장시간 토론하다.
*티벳마을을 돌다가 Deje가 돌보는 양할머니집에 들르다.
*15:20 거기서 나오다가 Mysole로 가는 버스를 잡아타다.
*17:20 마이솔 도착 - 샤워후 휴식
*저녁 식사 후 동네 한바퀴 산책. 밤에 동네가 번잡하다. 현지인들은 밤 10시경에 저녁을 먹고 바로 잔단다. 그래서 모두 배가 볼록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