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차 타고 싱가폴에서 말레이시아로 오면서 선교사님의 그동안의 사역에 대해 듣다.
또한 현지 한인교회의 형편들도,
또한 동말레이에서 사역하시는 분의 이야기도 많이 듣다.
숙소에서 바라본 바깥 광경
말뚝기초를 박고 건물 공사를 하고 있다(5층짜리)
몽키아라를 지나다
집회 준비
암팡 한인타운에 있는 KL열린교회
한인타운 주변
시작(개회) 잠언 25:13 "충성된 사자는 그를 보낸 이에게 마치 추수하는 날에 얼음냉수 같아서 능히 그 주인의 마음을 시원케 하느니라."
"주께 가오니"라는 찬양으로 시작한 하루의 집회 내내 은혜스럽다.
강사들이 주님께 헌신되어 있어서 그럴 것이다.
김영범 형제
주가 말씀 하시면
나는 믿네
박병기 형제
선택특강(노아의 홍수)
전체특강(하나님의 창조)
페이먼트 밴드
저녁 설교 후 코리안 디아스포라
마치고 KL열린교회 교인 집 식당에서 저녁(야식)을 대접받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