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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3월 7일 이전에는 아멘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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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달려갈 길

 

<1>찬양: <2>기도 <3>Ice Braker

진짜 멍청이: 한 소년이 멍청이 직을 하며 구걸하고 있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손에 오달러짜리와 십달러짜리를 놓으며 하나만 가지라고 하면 언제나 오달러짜리 동전을 가지곤 했다. 그럴 때마다 지켜보던 사람들은 한바탕 웃어댔다. 동정심이 많아 보이는 어떤 할머니가 귓속말로, “얘야, 너 가진 동전은 모양은 크지만 오달러짜리야, 저 작은 동전이 십달러짜리로 더 큰 거야.” 라고 하자, “할머니, 나도 그것을 알아요. 그러나 내가 십달러짜리를 주우면 아무도 웃는 사람이 없을 것이요, 나의 벌이도 끝납니다.”

 

<3> 주제 나눔(본문: 20:17-24)

17 바울이 밀레도에서 사람을 에베소로 보내어 교회 장로들을 청하니

18 오매 그들에게 말하되 아시아에 들어온 첫날부터 지금까지 내가 항상 여러분 가운데서 어떻게 행하였는지를 여러분도 아는 바니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20 유익한 것은 무엇이든지 공중 앞에서나 각 집에서나 거리낌이 없이 여러분에게 전하여 가르치고

21 유대인과 헬라인들에게 하나님께 대한 회개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 대한 믿음을 증언한 것이라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23 오직 성령이 각 성에서 내게 증언하여 결박과 환난이 나를 기다린다 하시나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마음의 문을 열며

1. 지난 주간 특별히 기뻤던 일이나 가장 감사한 일을 나누어 보라.(묵상 나눔)

(가장 행복하고 가치있는 삶 = 지신의 목숨을 걸 만큼 소중한 일을 발견하고 그것을 위해 달려가는 것)

 

말씀 속으로

2. 24절에 나오는 바울의 고백을 묵상해 보라. 여기서 우리 그리스도인이 가져야 할 사명의 성격 몇 가지를 발견할 수 있다. 빈칸을 채우면서 그 내용을 정리해 보고 각각의 의미에 대해 이야기 해 보라.

24 내가 달려갈 길과 주 예수께 받은 사명 곧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을 마치려 함에는 나의 생명조차 조금도 귀한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노라

1) 우리에게는 (달려갈) 길이 있다

(1) 방향성 + (2) 열정

2) 우리는 주 (예수)께로부터 사명을 받은 자들이다.

→내 꿈을 따라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주신 사명의 길을 걸어가야 한다.

3) 우리의 사명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것이 포함되어야 한다.

(1) 이 은혜의 복음에 사람의 영원한 생명이 달려있기 때문에, (2) 우리가 달려갈 사명의 길의 결과는 영원히 남을 것이기 때문에

4) 이 사명의 길은 생명을 드려도 아깝지 않을 만큼 (가치 있는) 길이다.

 

* 바울 사도는 자신이 주 예수께 받은 사명은 하나님의 은혜의 복음을 증언하는 일이라고 말한다. 이것은 모든 그리스도인의 사명이기도 하다. 이 사명을 감당하기 위해 당신이 할 수 있는 것은 무엇이 있다고 생각하는가?

 

3. 사명의 길을 가는 것은 복된 일이다. 하지만 그 길은 결코 쉽고 편안한 길은 아니다. 그러기에 마음의 자세를 바로 잡는 것이 필요하다. 19절에서 바울은 어떤 자세로 이 일을 감당했다고 말하고 있는가? 2가지로 정리해 보라.

19 곧 모든 겸손과 눈물이며 유대인의 간계로 말미암아 당한 시험을 참고 주를 섬긴 것과

1) 겸손과 (눈물)

2) 시험을 (인내)

 

* 당신이 최근에 어떤 일로 눈물을 흘렸는가? 시편 126:5-6절을 읽고 우리가 어떤 일을 위해 눈물을 흘리며 씨를 뿌려야 할 것인지에 대해 이야기해 보라.

 

4. 22절에서 바울 사도는 성령에 매여이 사명의 길을 간다고 말한다. 이 말의 의미는 무엇이라고 생각하는가?

22 보라 이제 나는 성령에 매여 예루살렘으로 가는데 거기서 무슨 일을 당할는지 알지 못하노라 – 우리와 함께 하시는 성령의 능력을 덧입어 사명의 길을 간다. 우리의 힘으로는 안되지만 성령의 도우심으로 넉넉히 이기며 가게 하신다.

 

삶의 열매를 거두며

5. 오늘 말씀 가운데 자신에게 가장 은혜가 되거나 도전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한두가지씩 나누는 시간을 가지라.

 

6. 목장 식구들이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라.

(1) 오늘 말씀을 공부하면서 가지게 된 기도제목을 따라.

(2) 서로의 기도제목을 따라

(3) 블레싱 2013 새생명 축제에 초청할 태신자들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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