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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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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7-23(목)<2> 하노이(36거리, 옥산사) - 하롱베이

<36 거리 15:40-16:30>
우리나라 남대문시장과 동대문 시장을 합해놓은 것보다 크다. 없는 것이 없다. 에코카를 타고 구석구석을 돌다.













































































<옥산사>
































돌을 중국 태산에서 가져왔다.















































<하롱베이로 이동 16:50-17:55>
국도는 제한 속도 50km, eksthr 카메라와 교통경찰 단속
이동하는 차 중에서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의 역사를 듣다.
월족(중국에서 BC 5세기 경 내려옴)이 85% - 동이족과 동일하다. 춘추전국시대 중국 월나라.
BC 203년에 남월이 한무제 때 중국을 합병. 938년 오씨 독립.
캄보디아는 기후가 세가지 – 덥다, 아주 덥다, 미치도록 덥다(3-5월).













<저녁식사 17:55-18:40>








삼겹살 맛있다. 배부르게 먹다.





<하롱베이 숙소 18:40-21:00 이동>
하롱베이(아래 하, 용용 - 용이 내려왔다) = 신들이 내린 정원
바다의 계림이다.
3무 = 갈매기, 파도 비린대가 없다.


















모여서 과일을 먹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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