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09(목) 바르샤바 시가지(2)-유네스코거리
19시에 광장 도착. 비가 온 이후라 그런지 기온이 제법 차다. 특히 빨래하기 좋은 아주 얇은 옷을 입고 나왔더니 바람이 몸까지 솔솔 잘 들어온다.
풍경은 너무 좋다. 과연 유네스코 문화유적으로 지정할 만 하다.
유네스코 거리
여기까지 광장 주변
여기서부터 골목을 따라 아기자기한 거리를 구경하다.
폴란드 민속품 가게
가게들 자체가 예술이다.
안쪽으로 쭉 들어오니까 성벽이 있다.
너무 추워서 먼저 숙소로 들어가기로 하다.
여관 장식이 운치가 있다.
숙소로
혼자 바쁘게 숙소로 돌아오면서도 카메라에 담고 싶은 곳이 있다.
머리색이 염색 같기도 하고 자연 같기도 하고, 어떻든 바르샤바에 오니까 빨간머리칼도 많이 보인다.
애견카페인 것 같다.
시계탑
이곳 주택양식은 한마디로 발코니 문화라고 할 수 있다.
자전거 전용 신호등이 따로 있다.
숙소가 보인다.
아침에 받은 할인쿠폰으로 샌드위치를 샀는데 정말 50% 할인이다. 6.9짜리가 3.45. 저녁을 싸게 먹다.
오늘 갔다온 경치가 좋은 곳(한마디로 연인의 거리)
더운 물에 잠깐 담갔다가 식사.
20:00 귀가. 8.45km, 17667보.
2015동유럽
2015.07.12 13:39
2015-07-09(목) 바르샤바 시가지(2)-유네스코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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