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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장  식물과 꽃, 그리고 다른 많은 아름다운 것들

Plants and Flowers, and many other beautiful Things

Duane T. Gish 博士 著, 이종헌 博士 譯

 

 

식물의 창조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풀과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과목을 내라 하시매 그대로 되어

땅이 풀과 각기 종류대로 씨 맺는 채소와 각기 종류대로 씨 가진 열매 맺는 나무를 내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세째 날이니라(창1:11-13)

 

 

  하나님이 식물을 세번째 날에 만드셨는데, 그분은 네째날이 되기 전에는 태양을 만드시지 않으셨다는 것을 발견할 것이다. 식물이 태양 빛으로부터 생명을 주는 에너지를 얻는다면, 그들은 태양 없이 어떻게 살 수 있었을까? 사실상, 창조의 날이 하루에 24시간씩이라면 식물은 태양 없이 하루만 살면 되었었다. 식물은 빛 없이 하루를 잘 견딜 수 있다; 그러나, 하나님은 창조의 첫날에 빛을 창조하셨으므로, 식물이 빛 없이 하루라도 지내야만 했다고 상상할 필요가 없다!

  성경은, 하나님이 풀과 식물과 과목을 내게 하시고 각기 종류대로 번식하라고 명하셨다고 말하고 있음을 보게 된다. 그분은 분명히, 풀이나 다른 단순한 것들이 먼저 나와야 하고, 그 후에 이것들이 수백 만년 이상 동안이나 천천히 변화되어 식물로 되고, 이는 수백만년 이상 동안 진화하여 소나무 같은 것이 되고, 이는 또 수백만년 이상 동안 천천히 진화하여 과목으로 되라고 명하시지 않으셨다. 그렇다, 하나님은 바로 태초부터 풀은 풀로, 식물은 식물로, 나무는 나무로 만드셨다고 성경은 말한다.

  식물은 지구상의 다른 모든 생명체에게 매우 매우 중요하다. 식물 없이는 아무 생명도 살아갈 수 없다. 그러나, 여기 지구상에서 생명을 위해 사용되는 거의 모든 에너지는 태양으로부터 온다. 하지만, 당신과 나는 그 에너지를 포획하여 사용할 수 없다. 우리가 하루종일 태양 아래 누워 있으면 무슨 일이 일어날까? 볕에 타고 만다! 그렇지만 우리 주변의 모든 녹색 식물들은 어떠한가? 그들은 태양으로부터의 에너지를 흡수하여 그것을 이용하며, 물론, 우리는 식물을 우리의 에너지로써 이용한다!

 

 

광합성

 

  식물은 왜 에너지를 태양으로부터 직접 이용할 수 있으며 우리는 왜 할 수 없는지에 대한 하나의 큰 이유가 있다. 식물은 광합성을 할 수 있는 신기한 장치를 갖고 있다. 광합성은 극도로 복잡하다. 광합성에 관계되는 분자들은 매우 크고 복잡하며 많고, 광합성이 작동하려면 모든 것들이 특정한 방식으로 꼭 맞게 배열되어야 한다. 수천 명의 과학자들이 광합성에 관하여 수년 동안 연구를 수행해 왔지만, 아직도 우리가 알 수 없는 것들이 많이 있다.

  광합성은 매우 매우 복잡할 뿐 아니라, 바로 그 태초에서부터 제 위치에 있어야만 했다!

  모든 생명이 태양으로부터 오는 에너지에 의존하며, 광합성은 그 에너지를 포획하여 그것을 생명체가 사용할 수 있는 종류의 에너지(화학적 에너지)로 전환시키는 장치라고 하면, 광합성, 또는 최소한 그만큼 복잡한 어떤 종류의 기계가 없는 경우 지구상에는 아무런 생명도 존재할 수 없다. 광합성이 바로 태초로부터 복잡한 기계를 필요로 한다면, 그것은 수백만년 이상 동안 천천히 그리고 점진적으로 진화될 수 없다. 그 이유는, 그 메카니즘을 활성화하는 데에 필요한 연료를 공급할 메카니즘이 없었기 때문이다.

 

 

불변의 자연법칙

 

  이 지구에는 불변하는 두개의 생물학 법칙이 있다. 즉, 생명에 관한 절대로 변하지 않는 두개의 법칙이 있다. 이들 두개의 법칙은: 첫째, 생명은 생명으로부터만 나올 수 있다; 둘째, 동류(同類)는 항상 동류를 낳는다. 파리는 썩은 음식으로부터 마술적으로 나지 않으며, 개구리는 늪에서 갑자기 생명으로 솟아나지 않고, 더러운 누더기는 쥐를 낳지 않는데도, 많은 사람들은 이것을 믿고 있다. 파리, 개구리, 쥐 같은 것들이 그들의 부모로부터만 생긴다는 것이 증명되었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아주 작고 극히 미세한 형태의 박테리아 같은 생명이 죽은 물질로부터 갑자기 생명체로 되었다고 여전히 믿고 있다. 예를 들어, 묽은 수으프의 표면에서 말무리가 생기기 시작하는 것을 보고, 그것이 자연적으로 생긴 것이라고 생각하였다. 말무리, 아메바 그리고 박테리아처럼 매우 작고 아주 미세한 생명체까지도 미리 존재하는 생명의 형태로부터 생긴다는 것을 증명한 사람은 유명한 프랑스 과학자 루이스 파스퇴르인데, 그는 기독교인이었으며 창조를 믿었다.

  우리가 언급한 또 다른 법칙, 즉 "동류는 항상 동류를 낳는다"는 법칙도 매우 분명한 사실이다. 광대파리는 항상 광대파리를 낳고; 펭귄은 항상 새끼 펭귄을 낳고; 사람은 항상 사람의 아기를 낳는다.

  성경은 우리에게, 생명은 미리 존재하는 생명으로부터 나온다는 것 - 살아 계신 존재인 하나님이 바로 생명을 창조하신 분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성경은 또한 우리에게, 하나님이 각 생명체에게 그 종류대로 번식하라고 명하셨다는 것을 말해준다. 이와 같이, 창세기는 이들 생물학의 불변하는 자연법칙으로써 인증된 것들을 정확하게 가르쳐 준다.

  반면에 진화는, 어떤 생명이 지구상에서 어느 때인가 죽은 무기물로부터 생겨났다는 것을 믿을 것을 요구한다 - 그 생명은 살아있지 않은 세상으로부터 나왔다고. 또한 진화는, "동류는 항상 동류를 낳는다"는 불변의 법칙이 일시적으로 보류되어서, 파충류가 새를 낳았고, 어떤 날지 못하는 동물이 박쥐를 낳았으며, 원숭이가 인간을 낳았다는 믿음을 요구한다.

  어떤 이론이 과학적인 것이라고 제안할 경우, 그것이 진화의 이론이든 창조의 이론이든 간에, 알려진 과학법칙에 대하여 그 이론을 시험해야만 한다. 창조과학자는 창조의 이론이 불변하는 과학 법칙에 관한 시험을 지지하며, 주위의 세상에서 발견하는 사실들이 하나님의 말씀에서 그가 읽은 사실을 연속적으로 뒷받침 해 준다는 것을 알았다. 반면에, 진화론자들은 과학에 반(反)하는 일들을 가정해야만 한다. 따라서, 진화는 그 추종자들에게 그들의 과학적 무결함을 희생하고서, 하나님의 필요성을 부정하라고 요구하는 일종의 "종교" 또는 어떤 체계의 신념이라고 부르는 것이 가장 적합하다. 그것은 사실상 사이비 과학 또는 거짓 과학이다.

 

 

생명의 놀라운 복잡성

 

  앞서 언급했듯이, 광합성은 극도로 복잡하며, 그것은 매우 매우 중요한 이유 때문에 존재한다. 광합성을 이용하여, 녹색 식물은 태양으로부터의 빛 에너지를 취하여 그것을 화학적 에너지로 전환시킨다. 그렇게 생성된 화학적 에너지를 이용하여 식물은 매우 단순한 물질인 물, 이산화탄소, 암모니아, 인, 황 및 기타 단순한 화학물을 취함으로써, 그것들을 매우 복잡한 물질인 녹말, 단백질, DNA, RNA 등으로 만드는데, 그것들은 생명과 성장을 위해 필요한 것이다. 녹색 식물은 또한 매우 복잡한 다른 많은 기계를 가져야만 녹말과 단백질을 만들어 낼 수 있다. 더욱이, 자신을 번식시키려면 식물은 씨를 생산할 수 있어야 한다. 실제로 그것은 많은 복잡한 기계가 있어야 정확한 복제 - 즉, "그 종류대로" 생산할 수 있으며, 그 기계는 매우 매우 복잡하고 매우 신뢰성 있게 작동될 수 있어야 한다.

  과학에서 알려진 가장 간단한 생명체인 박테리아조차도 매우 복잡하다. 사실상, "간단한 형태의 생명"이라고 말할 수 있는 것은 없다. 과학자들이 발견한 가장 덜 복잡한 형태의 생명일지라도 극도로 복잡하다. 이 "매우 단순한 형태의 생명"(박테리아와 같이 단세포만을 갖는 유기체)은 그 주위에 모두 막을 갖고 있다. 막들은 세포를 서로 연결시켜 주기 위해 벽처럼 작용할 뿐 아니라, 그것들은 특정한 종류의 분자들만 세포 안으로 들어가게 하기도 하고, 또한 특정한 종류의 분자들만 세포 밖으로 나가게 해 준다. 이처럼, 육안으로 보이지 않는 가장 작은 형태의 생명조차도 상세한 설계와 기능을 드러내 주고 있다.

  세포(생각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세포일지라도) 안에는 매우 복잡한 기계가 있다. 단백질, DNA 및 RNA를 합성(즉, 제조)하기 위해 기계가 있어야 한다(이것을 수행하는 기계는 단백질, DNA 및 RNA로 이루어져 있다!). 모든 개개의 세포에는 세포가 가져야 하는 에너지를 생성하기 위해 (예로써, 광합성 같은) 기계가 있어야 한다. 각각의 세포는 자신을 정확하게 번식시킬 수 있는 능력을 가져야만 한다. 자신을 번식시키기 위해서는, "가장 간단한" 세포라도 수백 가지 종류의 단백질과 수백(또는 아마도 수천)가지 종류의 DNA 및 RNA 분자를 가져야 한다. 더욱이, 자동차 공장에서 자동차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조립 선에 모든 것들이 정렬되어 있어야 하고, 시계가 가기 위해서는 시계 속의 모든 것들이 정확한 순서로 되어 있어야 하듯이, 생명이 존재하기 위해서는 이들 모든 것들이 정확한 형태로 정렬되어 있어야 한다.

  미국인 우주비행사가 달 위에서 보행을 했는데, 이 놀라운 업적을 수행할 수 있게 되기까지는 수천의 과학자, 수학자, 공학자들이 여러 해 동안 매우 열심히 일해야 했었다. 많은 총명한 사람들이 많은 연구(많은 계획, 많은 설계)와 많은 일을 해야 했다. 모든 종류의 매우 복잡한 기계를 만들고 시험했다. 우주비행사를 달로 실어 날랐던 우주선은 수백만 개의 부품을 갖고 있다. 우주 비행사를 달에 착륙시키는 것이 어떻게 해서 성공했을까? 절대적으로 아무 것도 우연에 맡기지 않았기 때문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착륙시키는 것이 성공하였다.

  그러나, 상상할 수 있는 가장 간단한 생명체조차도 우리의 우주비행사를 달에 착륙시키는 데 사용했던 우주선보다 굉장히 복잡한 것임에 틀림없다. 사실상, 그것을 설계하고 기능을 발휘하게 하려면 살아있는 세포와 우주선은 비교가 되지 않는다. 우주선 자체는 복잡하기는 하지만, 살아있는 세포와 비교하면 매우 단순하다.

 

 

생명의 기원

 

  그러면, 진화론자들은 생명이 존재하게 된 것을 어떻게 믿고 있는가? 왜, 단지 우연에 의해 생겼단 말인가! 진화는, 아무도 아무런 계획을 하지 않았고; 아무 것도 설계되지 않았으며; 아무도 아무런 연구를 하지 않았고, 아무런 지성도 관여되지 않았다고 가르친다. 방대한 수의 화학적 과정이 그렇게 정밀한 방식으로 진행되어서 생명을 낳게 하는 데에 필요한 모든 것들이 단지 우연에 의해 생긴 것이란 말인가! 이것이 진화론자들에 대한 신앙의 거대한 맥을 이루는데, 그것은 합리적인 신앙이 아니다.

  위대한 신앙의 이야기를 성경에서 발견할 수 있다. 어느 날 로마의 백부장이 중풍병을 앓고 있는 자기 하인을 고쳐 달라고 예수님께 청했다(마 8:5-13). 예수님도 백부장의 집으로 가서 그 하인을 고쳐주겠다고 말씀하셨다. 백부장은 예수님이 "다만 말씀으로만" 하시면 그의 하인이 나을 것이라는 것을 믿었기 때문에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했다. 예수님은 그 백부장이 기이한 믿음(그분이 아무에게서도 만나보지 못한 믿음)을 가졌다고 말하시고, 그 하인을 고쳐 주셨다.

  그 백부장은 합리적인 신앙을 가졌는데, 그것은 모든 생명계를 창조하신 분은 모든 생명보다도 뛰어난 능력을 갖고 있다는 것을 인식했다는 사실에 근거한 것이다. 마찬가지로, 진화론자들도 신앙을 가지고 있는 것이 틀림없기는 하지만, 훌륭하게 설계되고, 믿을 수 없을 정도로 복잡하며, 살아있는 세포로 복잡하게 통합된 그 어떤 것들이 단지 스스로 그렇게 되었다는 그들의 믿음은 합리적이지 않다. 그들이 그렇게 생각할 수밖에 없는 이유는, 우주의 위대한 최고 공학자(하나님, 그분)가 성경에서 읽게 되는 그대로 생명을 창조했다는 것을 믿지 않기로 작정했기 때문이다.

  더욱이, 생명이 스스로 창조되었다는 믿음에는 눈먼 신앙뿐 아니라, 결핍된 과학, 또는 사이비 혹은 거짓 과학을 요구한다. 과학적 방법을 이용하면, (많은 진화론자들이 지구의 나이라고 주장하는) 46억년이라는 시간이 주어지더라도, 생명이 스스로 창조되는 것이 불가능하다는 것을 증명할 수 있다.

  진실로, 생명의 기원에는 수백 가지 다른 종류의 단백질 분자와 수백(또는 수천)가지 다른 종류의 DNA(디옥시리보핵산) 분자 및 RNA(리보핵산) 분자가 필요하다. 더욱이, 지구에는 15억km3의 물이 있고, 생각건대 생명을 이루는 모든 화학물이 물 속에 용해되어 있으므로, 가장 간단한 형태의 생명체가 되게 하려면 하나의 생명체에 대해, 단백질, DNA, RNA 분자를 갖는 물이 수십억톤 있어야만 할 것이다.

  각각의 단백질, DNA, RNA 분자는 매우 크고 복잡하다. 하나의 단백질 분자가 우연히 생성될 수 있는 확률을 생각해 보자. 단백질은 기다란 사슬이며, 사슬 안에 있는 고리를 아미노산이라 한다. 단백질에는 20가지 다른 종류의 아미노산이 들어있다. 어떤 특정한 단백질(예를 들어 성장호르몬 같은), 또는 헤모글로빈(적혈 세포가 산소를 옮기는 것을 돕는 적혈 단백질)을 만들려면, 각각의 단백질 안에서 아미노산이 정밀한 순서로 배열되어 있어야만 한다. 보통의 단백질은 그 안에 400개의 아미노산(실제로 20가지의 서로 다른 종류)을 가지고 있으며, 어떤 것은 2,000개 이상의 아미노산을 가지고 있고 몇몇은 100개 이하를 가지고 있지만, 50개 보다 작지는 않다.

  계산을 쉽게 하기 위해, 그 안에 400개의 아미노산을 가지고 있는 단백질 대신에 100개의 아미노산만을 가진 단백질이 (우연히) 생길 수 있는 확률을 계산해 보자. 확률에 관한 법칙을 이해하는 것을 돕기 위해 우선 다른 문제를 생각해 보기로 한다: 17명의 사람이 어떤 순서대로 줄을 서는 경우, 그들이 다른 순서대로 재배열하고, 그것을 또 하고 또 하고… 같은 순서가 두번 되지 않게 줄을 설 수 있는 것은 몇 번 있는가? 혹시 1,000번? 혹시 100만번? 정답은, 17명이 같은 순서가 두번 되지 않게 줄을 설 수 있는 경우는 355조번 이상이다! (그 답은 1×2×3×4×5×6×7×   ×17번 서로 곱하면 얻어진다.) 만약 내가 17명의 이름을 종이 조각에 적되, 그들은 그 순서를 모른다면, 그들이 옳은 순서대로 줄을 설 수 있는 기회는 355조 중에서 한번 밖에 없다 - 또한 단 한사람만 추가하여 전체가 18명이 된다면, 옳은 순서대로 줄을 설 수 있는 기회는 6390조(18×355조) 중의 한번 밖에 없다!

  위의 예에서는, 17 내지 18개의 사물을 우연히 어떤 특정한 순서대로 나열할 수 있는 기회에 관하여 언급하였지만, 100개의 아미노산을 갖는 단백질에 있어서는 100개의 사물을 정확한 순서대로 나열해야만 한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서로 다른 종류의 아미노산이 20개 있으므로, 그 답은 1/20 자체를 100번 곱하여 얻는다. 그 답은 1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000 중에 단 한번의 기회가 된다!

  다시 말하면, 1 뒤에 0이 130번 따라 나오는 것 중에 한번의 기회, 즉, 딱 잘라 말해서 0이다! 그래도, 어떤 기적에 의해서 아미노산이 나열되었다고 하더라도 이것이 무엇을 생성시킨다는 말인가? 단 하나의 단백질 중에 단 하나의 분자! 그러나, 생명이 시작되는 가장 미약한 기회나마 얻으려면, 수백개의 서로 다른 종류의 단백질이 수십억톤, 그리고 수백개의 DNA와 RNA 분자가 수십억톤 생성되어야 하며, 물론, 그것이 진화를 통하여 우연히 생길 수 있는 확률은 절대적으로 0이다!

  DNA와 RNA 분자는 단백질보다 더욱 더 복잡하다. 최근에 발견된 바에 의하면, DNA 분자(응혈 속에 있는 많은 단백질 중에서 오직 하나에 대한 유전 정보를 지정하는 유전자)는 그 사슬 안에 186,000개의 고리(이 고리를 뉴클레오티드라 한다)를 갖는다. 그들 186,000개의 뉴클레오티드 중에 단 하나가 잘못되어도 그 신체는 그런 응혈 인자를 만들 수 없으며, 그 사람은 혈우병을 앓게 된다.

  게다가, 살아 있는 세포는 단백질, DNA, RNA 및 기타 다른 종류의 분자들이 담긴 단순한 자루가 아니라, 살아 있는 세포는 막, 에너지 공장, 단백질 공장, 생식 정보 센타 및 그 외 다른 것들을 갖고 있으며, 이 모든 것들이 어떤 특정한 방식으로 기능을 발휘해야만 한다. 진화에서는 이 모든 것들이 우연에 의해서 일어났다고 가르친다.

  제2장에서 언급했듯이 프레드 호일 경은 세상에서 가장 유명한 천문학자 중의 하나이다. 그의 생애의 대부분 동안 그는 하나님이나 창조를 믿지 않았었다. 몇년 전에, 역시 잘 알려진 천문학자이며 무신론의 진화론자인 그의 친구 Chandra Wickramasinghe 교수와 그는 생명의 기원에 관한 문제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 그들은 지구의 나이가 50억년이라고 가정하고, 그 50억년 기간 동안에 어느 때인가 지구상에서 생명이 진화될 확률을 계산하였다. 그 확률은 1 뒤에 0이 40,000개 오는 수 중에 한번의 기회인 것으로 판명되었다. 물론 그것은 전혀 확률이 없다는 것을 뜻하므로, 그들은 바깥 우주로 관심을 돌려서, 우주에는 약 1,000억개의 은하가 있으며 각각의 은하에는 약 1,000억개의 별이 있다고 추측하였다. 그들은 우주 내의 모든 별들이 지구와 같은 행성을 가지고 있으며, 우주의 나이는 200억년이라고 가정하여, 어느 곳에선가 생명이 진화될 확률을 계산하였다.

  진화론자들에게 그 대답은 냉혹한 것이었다. 그에 대한 기회는 너무나 낮아서, 실질적인 목적에 대해, 전체 우주 내에 어느 곳에서도 생명이 진화되어 있을 확률이 없다. 진화의 확률은, 폐물 저장소를 휩쓰는 회오리바람이 보잉 747을 조립할 수 있는 확률과 같다고 호일 경은 말했다! 프레드 호일 경과 Wickramasinghe 교수는 더 이상 무신론자가 아니다. 그들은, 우주 내의 어느 곳에 생명이 존재하든 그것은 창조된 것임에 틀림없다고 말한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분명히 계신다!

  생명이 진화되었다는 생각은 거짓이다. 사람들은 단지 하나님이 생명을 창조하셨다고 믿기를 원하지 않기 때문에 진화를 믿는다. 그러나 오늘날, 과학 하나에만 근거할 때, 생명의 기원에 대한 단 한가지 설명은 여전히,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 …"이다.

 

 

왜 질병이?

 

  박테리아를 포함하여 모든 것을 하나님이 창조하셨으며, 그 분이 창조한 모든 것을 보시고 그것이 "심히 좋았다"(창 1:31)고 말씀하셨다면, 왜 어떤 박테리아는 질병을 일으켜서 사람들을 병들고 죽게 하는가? 어떻게 하나님은 그러한 것들이 심히 좋았다고 말할 수 있었을까? "왜 질병이"라는 물음의 답은 창세기 제3장에서 발견된다. 하나님은 질병이 없고, 아픔도, 고통도, 죽음도 없는 완벽한 우주를 창조하셨다. 그런데 인간이 하나님께 불복종했으며 죄를 저질렀다. 인간의 죄와 하나님에 대한 반항으로 인하여 죽음이 세상에 들어왔으며, 뒤이어 아픔, 고통, 재앙, 질병이 들어왔다. 이것이 일어났을 때, 몇몇 박테리아와 기타 미세한 생명체가 질병 세균으로 전환되었다. 그것들은 그런 식으로 창조되지 않았지만, 창조에 대한 하나님의 저주의 결과로써 하나님이 그것들을 질병을 일으키는 세균으로 퇴화시켰다.

  알다시피, 대부분의 식물은 녹색이며, 따라서 우리는 아름답고 푸른 세상에서 살고 있다. 그 가운데에 하나님은 역시 목적을 가지고 계셨다. 녹색은 눈에 가장 좋은 색깔이다. 수년 전에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수술실에서 입었던 모든 특수복들이 흰색이었다. 결국, 녹색이 흰색 또는 다른 어떤 색보다 눈에 훨씬 더 편안하다는 것을 발견하고, 흰색에서 녹색으로 교체한 뒤에는, 의사와 간호사들이 긴 시간의 수술 동안 고통받던 눈의 긴장이 완화되게 되었다. 하나님은 이미 알고 있던 것 - 녹색은 우리의 눈에 가장 좋은 색이라는 것을 마침내 과학자들이 발견한 것이다.

 

 

과실과 꽃

 

  진화가 사실이라면, 이끼와 같은 "단순한" 식물이 천천히 진화되어, 점차적으로 씨를 갖는 식물, 그리고 씨를 맺는 식물로 변화했으며, 다음에는 꽃을 갖는 식물과 나무로 진화했다. 진화론자들은, 이끼와 같은 식물이 씨를 맺는 보통의 식물보다 더 "단순"하며, 이들 씨를 맺는 식물이 꽃을 갖는 식물보다 더 "단순"하다는 것을 이유로, 이런 진화가 일어났음이 분명하다고 믿는다. 이것이 사실이라면, 화석을 연구하는 과학자(고생물학자)들은 씨를 맺는 식물로부터 꽃을 피우는 식물로 변화되어 가는 식물의 화석을 많이 발견했어야 한다. 진화가 정말로 사실이라면, 자연사 박물관은 (전이 형태 또는 중간종류라 부르는) 그러한 중간적인 종류를 수천개 갖고 있어야만 한다. 그러나, 창조를 근거로 할 때 우리가 예측할 수 있듯이, 화석 탐구가들은 이러한 중간적인 종류 혹은 전이 형태를 찾을 수 없었다. 바로 태초로부터, 이끼는 항상 이끼였고; 소나무와 같이 씨 맺는 식물은 항상 씨 맺는 식물이었으며, 장미나 사과나무같이 꽃을 피우는 식물은 항상 꽃을 피우는 식물이었다.

  이것은 수많은 종류의 식물 하나하나에 대해 사실이다. E. J. H. Corner 박사는 영국 캠브리지대학의 식물학자이다. 그는 식물 및 식물화석에 관한 전문가이다. Corner 박사는 진화론자이지만, 1961년에 출간된 책에서, 공정한 사람들에게는 식물의 화석 기록이 진화가 아니라 창조 쪽에 더 가깝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그러면, Corner 박사는 왜 창조론자가 아니고 진화론자인지 의문이 갈 것이다. Corner 박사는 식물학자이기 때문에, 과학에 있어서 다른 어떤 것보다도 식물에 관하여 더 잘 알고 있다. Corner 박사가 사실이라고 인정하였듯이, 식물의 화석기록이 진화가 아니라 창조를 나타낸다면, 사람들은 Corner 박사가 창조를 믿으리라고 생각한다. 사실상 많은 과학자들이 진화를 믿는 것은, 과학적 증거들이 창조 쪽보다는 진화 쪽에 가까워서가 아니라, 과학적 증거들이 무엇을 나타내든지 간에 그들은 진화를 더 믿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창조를 믿는다면, 그때는 창조주를 믿어야만 한다.

  우리의 세상은 끝없이 다양한 아름다운 꽃들로 충만하다. 꽃은 하나님이 창조하신 가장 훌륭한 것들의 일부인데, 진화론자들은 꽃이 단지 우연히 생긴 것이라고 믿는다. 그들은 꽃이 진화된 것이, 벌이나 다른 곤충들을 유인하여 이들 식물을 수정시키는 데에 돕게 하려는 것이라고 이론을 세우지만, 그러한 일은 종류가 조금만 있어도 되는데도 곤충을 유인하기 위해 왜 그렇게 많은 종류의 꽃들이 진화되어야 하는지의 물음에는 답을 하지 못한다. 창조론자에게는, 이 지구상에서 무지개의 모든 색깔을 띠며 굉장히 다양한 꽃들은 하나님이 창조한 것이 분명하다는 증거가 되는데, 그것은 역시 그 분이 창조하신 남자들과 여자들에게 즐거움을 주려는 것이 주된 목적이다.

  그리고, 복숭아, 살구, 사과, 서양 오얏, 배, 오렌지나무 등 모든 놀라운 나무들에 대해서는 어떠한가? 과일들이 사람과 동물들을 위한 것이 아니라면, 나무는 왜 그렇게도 맛있는 모든 과일을 맺는 것일까? 사람이나 동물들이 그 과일을 먹지 않으면, 그것은 단지 땅에 떨어져 썩을 뿐이다. 지구상에 있는 굉장히 다양한 과일나무들이 단지 우연히 진화되었고, 과일을 맺는 목적은 나무의 생식을 돕는 것 이외에 없다고 믿는 것은, 그 또한 전적으로 불합리한 것 같다. 하나님이 과일 나무를 만들었으며, 개화기 때에 향기가 나게 하여, 성경이 우리에게 말해주는 바와 같이, 과일이 사람과 동물의 음식이 되게 하였다고 믿는 것이 합리적이다(창 1:29-30).

  과학적 사실들은 생명이 우연 혹은 어떤 종류의 가상적 진화의 과정이든지에 의해 진화될 수 없으며, 하나님이 위대한 화학 공학자라는 것을 말해준다. "가장 간단한" 식물에서도 볼 수 있는 놀라운 복잡성, 그리고, 지구상의 식물의 놀라운 다양성 - 하나님이 지구를 뒤덮은 주요 색깔인 녹색의 부드러움과 상쾌함 - 및 아름다운 꽃들의 끝없는 다양성, 사람과 동물들에게 기쁨을 주고 생명을 주는 음식을 제공하는 많은 종류의 달콤한 과일들, 이 모든 것들은 창조 주간의 세째날의 경이를 보여준다.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 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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