숙소에서 멀리 보이는 이슬람 사원. 아침 5시 30분부터 스피커로 흘러나오는 기도소리가 시끄럽다.
늦게 일어나 아침겸 점심을 먹다. OLD TOWN(빠꾸떼 먹으로 갔다가 시간이 늦어서 음식이 다 떨어지다. 1시)
현지식 나시 르막(밥알이 날라다닌다.)
바투 동굴
이슬람 나라인데도 불구하고 힌디 축제가 열린다.
야생 공원으로
KLCC 건물내 쇼핑센타
저녁에 차간사 집에서 바베큐를 대접한다고 해서 그집 콘도로(수영장에서 사람들 놀다)
돼지 삼겹살 구이
저녁 먹은 콘도 바로 앞에 있는 마트에서(몽키아라 지역) 터메릭을 구입하고, 그 앞에 있는 선교사님 교회로 (조그맣다)
교회앞 스타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