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5년 1월 27일 목요일 >>
1. Potomac Mill
1) 08:00 식사 후 10:00 Potomac Mill(California 아울렛보다 물건이 많이 없고, 그리 명품도 없음; 가격도 아주 싸지 않음)
2) 13:30 Chesapeake Bay Bridge를 보러 다시 Norfolk으로
2. Chesapeake Bay Bridge
1) Norfolk 북쪽의 해변길을 따라 가다가(경치가 멋있음) 17:30 어둑어둑할 무렵에 Chesapeake Bay Bridge에 도착
2) 바람이 너무 세게 불고 날씨는 매섭게 추웠다. 다리가 무척 길다. 이정표를 보니까 총 길이가 18마일쯤
3. 집으로
1) 18:30분 경 Norfolk을 빠져나와 밤길 운행; 주변 경치가 좋은데 보지 못함. 20:00 저녁(햄버거집)
2) 20:30 식당 출발 22:30 집에 도착
3) 선배의 노트북 컴퓨터를 정리하고, 정호의 Canada DTS 추천서를 작성하다. 01:00 취침
<< 2005년 1월 28일 금요일 >>
1. 05:30 기상; 노트북 컴퓨터 정리, 식사
2. 09:30 우체국에 가서 정호 DTS 추천서를 EMS 메일을 보내고, BJ에 가서 약과 책 등을 사고, BigK Mart로 가서 throat spray 구입.
3. Raleigh Downtown을 구경하다가 NC State에 가서 점심($5인데 내용 좋음)
4. 14:30에 공항으로 : American Airline인데 최종 목적지를 묻더니 JFK에서 짐을 찾지 않고 바로 KAL로 옮겨준다고 함. 15:00 검색(또 정밀 검색에 걸림)
5. 17:15에 예정대로 RDU 공항 출발(이번에는 44인승 = 3좌석X16줄-1번과 2번 줄은 한 좌석씩 ; 남자 승무원이 마치 개그맨처럼 승객들에게 웃음을 주며 근무함; 음료수를 Serving할 때 화장실 안에 사람이 있는데 그 앞에서 "Room Service" 라고 외침)
6. 18:40 JFK 도착; 혹시나 하고 Baggage Claim에 서 있었더니 우리 가방이 하나 나옴(그것을 들고 KAL Desk로)
7. 공항 셔틀 기차인 Air Train을 타고 국제선 Terminal 1으로; 공항에서 샌드위치로 저녁을 먹고(멕시코식 누른 샌드위치 맛있음) 22:50 탑승
8. 알래스카 앵커리지 경우(3시간 정도 대기) 인천에 현지시간 30일 오전 06:20 도착
9. 예정 시간대로 김포로 이동(리무진 버스 4500원/인); 08:20 아시아나를 타고 대구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