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Newark 공항으로
1) 일정 : 10:45am에 뉴욕 Newark 공항을 출발하여 12:15pm에 North Carolina 주도인 Raleigh Duham 공항(RDU) 도착 예정 AA4649편 - NC State Univ의 선배 방문
2) 5:30에 일어나서 6:45 학교로(Jamie는 총각 혼자 사는데 집을 잘 꾸며놨음. 실내장식을 참고하기 위해 아내가 구석구석 카메라에 담다)
3) 7:00에 Marcus를 만나서 Jamie 차로 공항에 감. (Marcus가 전날 Newark 공항 가는 길을 인터넷으로 조사함; Marcus는 Rhode Island주 출신, 재영과 친한 친구 중의 하나) - 국내선 Terminal A
4) 일기예보에 오후부터 New York에 약 10inch의 눈이 온다고 함. 하늘이 점점 흐려짐
5) RDU 가는 우리 다음 편 12:15분 비행기는 cancel 됨(오후부터 눈이 오니까 우리 비행기는 뜨는 데 상관이 없다고 생각됨)
6) 일찌감치 좌석을 받아서 짐을 부치고 8:15에 검색 gate를 통과(신발을 벗고 허리띠도 풀고 제대로 검색을 당함. 검색 후에는 짐가방 안에 검색 안내에 대한 팜플렛을 넣어줌)
7) 재영과 Marcus는 우리와 작별인사를 하고 돌아감
8) 30번 gate 앞에서 한참을 기다리다가 10:00에 안내판을 확인하니까 우리 비행기도 cancel 된 것을 알다.
2. 비행기가 cancel됨 - Princeton으로
1) 어렵게 검색을 통과한 것이 아깝기도 하지만, 일정에 차질이 생긴 것이 아쉬움
2) 다시 나가서 한참 줄을 섰다가 다음날 15:15 것으로 교환(11:00)
3) 부친 짐을 다시 찾기 위해 1층으로 내려감. 우리 것이 안나와서 Baggage Service에서 한참 기다림. 여러 번 얘기해서 겨우 짐을 찾음.(12:00)
4) 재영에게 전화를 하고 점심 식사후 학교로(그동안 기차를 많이 타봐서 기차 타고 기숙사로 돌아가는 방법을 알 수 있게 된 것이 다행이다. 공항에서 기차역까지는 Shuttle 기차가 있다.)
5) Newark 기차역에서 신용카드로 기차표를 끊고 13:50 출발하여 학교에 15:20 도착(12:00 정도부터 눈이 오기 시작하여 벌써 많이 쌓이다.) - 재영이 한 학기 동안 공부한 책을 한국에 갔다놓을 것까지 들고 다니느라 무겁고, 날씨는 눈보라가 쳐서 매섭고, 일정에 차질이 있어서 섭섭하고...
3. 기숙사에서 자다
1) 아침은 Jamie 집에서, 한국서 가져갔던 컵라면으로; 점심은 공항에서 치킨버거로
2) 기숙사에서 쉬었다가, 재영 친구 Marcus 등 2명과 저녁을 같이 먹기로 함.
3) 식사 전에 재영은 친구들과 축구하러 반바지 차림으로 나가다.(Energetic 한 것을 느낌)
4) 18:30에 친구 두명을 만나 쌓인 눈을 헤치고 발을 빠져가며 근처의 Restaurant으로(문 연 곳이 없어서 돌아옴). U-Store도 문을 닫아서 Wawa Market에서 치킨과 샌드위치 등을 사옴. 그곳에서 PEF 친구들을 많이 만나다. 집에 안간 친구들은 거의 모두 만남. - Roommate Justin은 집에 가고, 다음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Retreat에 참가할 PEF 친구들은 기숙사에 남음.
5) 식사 후 20:00에 재영은 친구 두명과 함께 눈사람을 만들다. 도중에 쉬러 들어와 초코파이를 나눠 먹다.
6) Roommate Weston은 벌써부터 TA를 한다고 다른 곳으로 옮겨갔고 Justin도 없어서 우리 식구끼리 기숙사를 차지하고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