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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22 16:52

제5장 육지와 공중의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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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장  육지와 공중의 동물

Animals for the Land and the Air

Duane T. Gish 博士 著, 이종헌 博士 譯

 

 

하나님이 가라사대 땅은 생물을 그 종류대로 내되 육축과 기는 것과 땅의 짐승을 종류대로 내라 하시고(그대로 되니라)

하나님이 땅의 짐승을 그 종류대로, 육축을 그 종류대로, 땅에 기는 모든 것을 그 종류대로 만드시니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창1:24,25)

 

 

창세기 1장 31절은 위의 모든 것이 창조의 여섯번째 날에 일어났음을 가르쳐 준다. 창세기 1장 20-23절에서 읽듯이, 공중의 새는 다섯번째 날에 창조되었다. 땅에서 사는 동물과 공중에 나는 동물이 많이 있는데, 아주 흥미로운 것들 중의 일부를 연구할 것이다. 공룡은 특별한 것으로서, 그들 대부분이 매우 크고, 매우 이상하게 생겼으며, 오늘날 지구상에 살고 있는 동물과는 다르다. 제6장 전체는 공룡에 관한 것을 취급할 것이다. 이번 장(제5장)에서는, 양서류, 파충류, 포유류, 새 및 그들의 기원에 관련된 과학적 증거에 관하여 좀 더 공부하기로 한다.

 

 

양서류

 

진화론자들은 동물의 생명이 바다에서 시작되었다고 믿는다. 그들은 땅 위에 살았던 동물의 최초 형태는 양서류라고 믿는다. "양서류"라는 단어는 땅 위에서와 바다 속 둘 다에서 시간을 보내는 것을 말할 때 사용된다. 현재의 양서류에는 개구리(frog), 두꺼비(toad), 영원(newt) 및 도롱뇽(salamander) 등이 있다. 이들 생물들은 물 근처에서 살고 싶어하며, 어미는 물 속에 알을 낳고, 거기서 알들이 부화하며 유충(개구리 등과 같은 동물의 초기 형태)으로 된다.

 

 

개구리의 변태

 

우리는 모두 개구리의 유충, 즉 올챙이에 친숙하다. 이 단계에서 아기 개구리는 물고기와 마찬가지로 아가미를 갖고, 수영을 하며 물 속에서 산다. 그리고는, 아주 적절한 시기에 아가미가 사라지고 폐가 나타나며, 앞발과 뒷발이 형성되기 시작하여,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한다. 이 과정을 변태(다른 신체적 형태로의 변화)라고 한다.

어떤 사람들은 변태가 진화에 대한 증거라고 믿는다 - 즉, 수영하는 올챙이가, 다리를 가지며 대부분의 시간을 땅 위에서 보내는 동물로 "진화한다"고 믿는다. 실제로, 변태의 과정은 진화론자들에게는 곤혹스러운 것이다. 그것은 진화에 기초한 어떤 설명도 허용하지 않는다. 변태가 진행되는 동안, 지느러미는 발이나 다리로 "진화"하지 않으며, 아가미는 폐로 "진화"하지 않는다. 올챙이 및 성년의 개구리를 형성하는 모든 정보 혹은 지시가 수정된 개구리 알속에 들어 있으며, 돌연변이에 의해서 우발적으로 생긴 것은 아무 것도 없다. 사실상, 알속에서 돌연변이가 일어난다면, 올챙이는 죽거나, 불구의 개구리가 된다. 이 변태를 조사해 보자.

알은 먼저 올챙이로 된다. 이 올챙이는 아가미를 가지고 있어서, 물고기가 그러하듯이 물로부터 산소를 얻는다. 올챙이가 개구리로 변화하기 시작할 때, 아가미는 사라지며, 전혀 다른 위치에서 폐가 나오고, 다리도 마찬가지이다. 폐와 다리는 이전에 있던 아가미나 지느러미로부터 형성되거나 "진화되는" 것이 아니라, de novo로 형성된다고 말할 수 있는데, 그 의미는 "새로운 것으로부터" 혹은 "원래의 것으로부터"이다.

진화는, 물 속에서 살고 수영하며 아가미를 통하여 물로부터 산소를 얻는 동물을 마주 대하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이전의 생물은 사라지고, 그 동물이 다리를 가지며, 대부분의 시간을 바깥 땅 위에서 살고, 공기를 호흡하기 위한 한 쌍의 신기한 폐를 갖고 있다 - 그 생물은 올챙이의 구조에서는 전혀 암시조차 없던 것이었다. 물 속에서 생활하도록 만들어진 동물이, 그 이전의 모든 특징을 동시에 유지하면서, 발과 다리를 가지며 물 밖에서 호흡하고 생활하도록 만들어진 동물로 어떻게 변화할 수 있을까? 그것이 개구리로 "진화"되었다면, 그것의 생식에 관한 유전자는 어떻게 해서 올챙이가 되는 법을 "기억"하고 있을까? 그것은 어떻게 해서 다리를 "진화"시킬 수 있으며 동시에 어떻게 물 속에서 살며 수영하게 할 수 있을까? 아가미는 물로부터 산소를 얻는 일을 완벽히 훌륭하게 수행하고 있는데, 왜 폐로 "진화"되는 것일까? 올챙이가 발과 다리를 진화시켜서 얻는 이득이 무엇일까? 이 생물이 올챙이가 되게 하기 위해 모든 일들이 바로 적절한 시기에 일어나며, 그리고는 그것이 개구리로 변화되게 하기 위해 모든 다른 일들이 바로 적절한 시기에 일어나도록, 모든 일의 시기가 완벽히 알맞은 것은 어찌된 일인가? 변태는 무한하신 설계자만이 생각하실 수 있는 복잡한 기능에 대한 증거이다. 개구리는 창조의 여섯번째 날에 "그 종류대로" 생겨났고, 사실상, 이것을 이루기 위해 하나님은 놀랍도록 멋있고 유일한 방법을 택하셨다.

 

 

나비의 변태

 

더욱 더 불가사의한 것은 나비의 일생에서 일어나는 변태이다. 이 생물은 수정란으로써 출발하여, 모충(毛蟲)이 된다. 모충은 고치를 형성하고, 고치 내부에서 젤리 모양의 물질로 된다. 그 "젤리"로부터 아름다운 나비가 솟아 나온다. 그것은 더 이상 잎사귀를 먹고 살지 않으며, 이 꽃에서 저 꽃으로 자유롭게 훨훨 날아다닌다. 곧 이어서 짝을 짓고, 알을 낳고, 그리고는 죽으므로써, 그 자신의 주기가 반복된다.

모충이 이동하는 방법은 기는 것이다. 그리고 나서 고치를 내고, 젤리 덩어리가 되며, 마침내 아름다운 나비로 솟아오른다. 지렁이처럼 기어다니며 땅을 떠난 적이 없는 동물이, 어떻게 해서 또 다른 모충을 번식할 수 있는 능력을 지닌 채로, 나는 나비로 진화할 수 있을까? "진화"라는 단어는 "변화"를 의미한다. 그러나, 이 경우에는 모충이 나비로 변화되지 않는다. 나비의 알은 처음에는 완전한 모충으로 성장한다. 모충에 관하여 아무 것도 진화되거나 변화되지 않았다. 그 다음에 모충은, 완전한 모충을 유지하면서, 젤리 덩어리로 되며, 이것은 어떤 불가사의한 과정을 통하여 나비(모충에서는 전혀 암시가 없었던 생물)로 성장한다. 진화는 그러한 불가사의한 성장이 어떻게 일어나서, 한번에 조금씩 진화할 때 각 중간 과정마다 가까스로 살아 남는 것은 물론, 그 앞선 형태보다 다소 우월한 생물로 되게 할 수 있는지에 대해 적절하게 설명할 수 없다. 그러면 그 모든 일들이 유전적 실수의 결과로써 일어났는가? The Insects(Time-Life Books, New York, 1962)라는 책에 다음과 같이 쓰여 있다. "변태라는 용어는 대부분의 곤충에 있어서 이러한 기적적인 형태 변화에 대해 쓰인다"(p. 56). 같은 페이지 뒤에서 다음을 보게 된다. "그렇게 놀라운 삶의 계획이 어떻게 생기게 되었는지에 대한 증거는 없다." 사실상, 그 변화는 진실로 기적적이며, 진화의 산물로써는 절대로 설명될 수 없다.

모충이 나비로 진화되었다고 가정하자. 진화가 직면하는 제일 첫번째 문제는 그것이 어떻게 번식을 하느냐이다. 모충은 알을 낳거나, 전혀 번식을 하지 않는다. 진화론자들은 모충이 나비로 되기 전에 번식을 했지만, 모충과 나비 사이의 짬 동안에 번식할 수 있는 능력을 잃어버렸다고 가정해야만 한다. 모충은 아름답게 되는 것 - 즉, 날개를 갖고 훨훨 날아다니는 것이 좋겠다고 결정한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나비가 된다는, 다소 가망 없는 후보자를 상상할 수 없다!

심지어 모충은 자기가 나비가 되려면 혹심한 조치가 필요하다는 것을 인식한다. 그것은 날개로 진화될 수 있는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으며; 그것은 잎사귀를 씹기 위한 부분으로써 입을 갖고 있을 뿐, 꽃으로부터 꿀을 얻기 위한 긴 혀로써 사용할 수 있는 아무 것도 갖고 있지 않다. 나비에 관한 모든 것이 모충과 다르다. 어찌어찌 해서 모충은 고치를 내는 방법과 젤리 덩어리로 분해하는 방법을 개발해야 하며, 그런 모든 것을 다시 할 수 있어야 한다.

젤리 덩어리를 나비로 변화시키는 방법을 전혀 모른다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 유전자적 사고 또는 실수가 젤리 덩어리를 나비로 변화시킬 수 있을까? 진화론적 시나리오로는 모충을 젤리 덩어리로 변화시킴으로써 절대로 나비가 되게 할 수 없다. 그러나, 우주의 위대한 공학자이신 하나님은 젤리 덩어리가 섬세하게 조각된 나비로 성장하도록 계획하셨고, 젤리로 분해된 모충의 삶과는 전혀 다른 생활방식을 갖도록 모든 것을 완벽하게 설계하셨다.

 

 

양서류의 기원

 

진화론자들은 양서류가 무엇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믿는가? 진화론자들은 물고기가 양서류로 진화되었다고 믿는다. 그들은 4억년 전에, 물고기가 물 밖의 땅으로 기어 나와서, 점진적으로 양서류로 진화되었다고 믿는다. 전부의 시간을 물 속에서 보내도록 설계된 생물이 대부분의 시간을 땅에서 보내는 생물로 변환되기 위해서는 많은 변화가 일어나야 했을 것이다.

예를 들어, 지느러미는 도롱뇽이 갖고 있는 그러한 발과 다리로 진화해야 할 것이다. 또한, 폐가 발달해야 할 것이며, 그 외에 다른 많은 것들이 변화해야 할 것이다.

진화를 뒷받침하려면, 화석 기록에서 지느러미가 점진적으로 발과 다리로 변화되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되는 일련의 전이 형태를 찾아볼 필요가 있다. 진화론자들은 물고기가 수백만년에 걸쳐 양서류로 진화되었다고 믿으므로, 그 기간 동안에 그들 중간 형태의 동물이 수십억 마리가 살고 죽었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논리적이다. 분명히, 과학자들은 예를 들어 95%는 지느러미이고 5%는 발과 다리인 것, 80%는 지느러미이고 20%는 발과 다리인 것, 50%는 지느러미이고 50%는 발과 다리인 것 등등을 보여주는 중간 형태의 화석을 수천개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진화론자들이 양서류의 조상이었다고 믿는 한가지 형태의 물고기 화석을 많이 갖고 있다. 그것은 물 속에서 균형잡고, 앞으로 나아가며 이용하도록 설계된 훌륭한 지느러미들을 갖고 있는 100% 물고기이다. 여태까지 발견된 것 중 가장 오래된 양서류라고 진화론자들이 믿는 화석을 갖고 있다. 이 양서류 화석은 부분적 발이나 부분적 다리 또는 부분적 지느러미를 보여주지 않는다. 그것은 100% 발과 다리 - 그러한 모든 양서류에서 발견되는 종류의 발과 다리를 갖고 있다.

여태껏 아무도, 부분적 지느러미, 부분적 발 및 부분적 다리를 갖고 있는 중간 형태의 화석을 단 하나도 발견한 적이 없다. 진화가 사실이라면, 과학자들은 중간 형태의 화석을 수천개 발견할 수 있어야 한다. 그러나 절대로 아무도 발견한 적이 없다!

개구리는 높이 뛰고 멀리 뛰도록 특별히 설계된 매우 긴 뒷다리를 가진 이상한 생물이다. 그러한 이상한 구조를 놓고, 이 구조가 수백만년에 걸쳐 진화된 것이 사실이라면, 과학자들이 중간 형태의 화석을 발견하리라고 기대할 수 있지만, 그러한 중간 형태는 결코 발견된 적이 없다. 화석의 기록은 개구리는 항상 개구리였음을 나타내 준다. 창조과학자들이 예상하는 그대로, 화석 기록에서 개구리는 태초에서부터 완전히 형성된 것으로 나타나며, 그것은 다른 모든 양서류에 대해서도 사실이다.

 

 

나는 동물

 

이 책에서, 창조에 대한 증거와 진화에 대한 증거를 비교 조사하고 있다. 화석 기록을 고려하기 시작했을 때, 진화에 대한 증거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그런 생물에 관심을 집중했었다. 이제 나는 동물도 진화한 것이라면, 진화에 대한 풍부한 증거를 나타내 주는 나는 동물의 화석 기록을 조사하기로 하자. 우리는 네가지 종류의 나는 동물을 알고 있다: 새, 박쥐(포유류), 나는 곤충, 나는 파충류(공룡과 함께 같은 시기에 멸종하게 된).

이들 각 경우에 있어서, 진화론자들은 나는 동물이 날지 않는 동물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다. 날지 않는 동물이 나는 동물로 전환되려면 매우 큰 변화가 필요하다. 따라서, 중간 단계에 대한 화석을 발견할 수 있다면 날지 않는 동물과 나는 동물 사이의 것에 대해 쉽게 인식 할 수 있을 것이다. 각 경우에 있어서, 진화론자들은 날지 않는 동물이 나는 동물로 진화되는 데에 수백만년이 걸렸다고 믿고 있으며, 네 종류의 나는 동물이 진화되었다고 간주하므로, 화석 기록 속에 전이 형태에 대한 적절한 증거가 분명히 있어야 한다.

 

 

곤충

 

먼저, 나는 곤충을 조사해 보자. 진화론자들은 날지 않는 곤충의 그 무엇이 날개로 진화했는가에 대해 아직도 그들끼리 논쟁을 하고 있다. 만약에 단 하나의 전이 형태만이라도 발견할 수 있다면, 날지 않는 곤충에서 어떤 구조가 날개로 진화되었는지 즉시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단 하나의 전이 형태도 발견된 적이 없다!

과학자들이 곤충에 대한 화석을 발견할 수 없는 것이 아니다 - 아주 많다! 예를 들어, 최근에, 3억 8천만년쯤 된 것으로 추정되는 곤충의 화석이 발견되었다. 그것들을 발견한 과학자는, 그것들이 아주 완벽히 보존되어서 바로 어제 죽은 것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이들 화석에는 거미, 치즈벌레 및 장님거미 등이 들어 있다. 그것들은 3억 8천만년으로 추정되는 기간 동안 별로 변하지 않았다.

  얼마 전에, 약간의 바퀴벌레 화석이 발견되었다. 그것들 역시 3억 5천만년쯤 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그것들을 연구한 과학자는 그것들이 현대의 바퀴벌레와 현저하게 유사하다고 말했다. 그녀는 3억 5천만년의 기간 동안 바퀴벌레가 그리 변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진화론자들은 수백만년 동안 곤충이 변하지 않았다고 볼뿐이지만, 창조론자들은 곤충들이 하나님에 의해 창조의 제 6일에 창조된 것과 다르지 않다고 본다.

나는 곤충에 대한 화석도 많이 발견되었다. 약 4억년 된 잠자리 화석이 발견되었다는 보고가 있다. 그것은 잠자리이다! 그러나 4억년 되었다는 것은 그렇지 않다! 날지 않는 곤충의 화석이 많이 있으며, 나는 곤충의 화석도 많이 있는데, 그 둘 사이의 것에 대한 화석은 없다. 진화가 사실이라면, 중간 형태의 화석을 수천개 갖고 있어야 한다. 그것들이 전혀 없다는 것은 창조의 사실에 대한 훌륭한 증거이다.

 

 

나는 파충류

 

나는 파충류는 이상한 생물임이 분명하다. 고생물학자들은 텍사스에서, 날개의 펼친 길이가 약 15m되는 나는 파충류 - Pteranodon의 화석 기록을 발견했다.

진화론자들은 나는 파충류가 날지 않는 파충류로부터 진화했다고 믿는다. 나는 파충류에는 몇가지 종류가 있다. Rhamphorhynchus는 길이가 약 30cm 내지 45cm 정도 밖에 안되었다. 그것은 긴 꼬리를 가졌으며, 그 끝에 키가 달려 있다. Pteranodon은 길고 이빨이 없는 부리와; 뼈로 되었으며 뒤로 뻗쳐 있는 긴 볏을 가졌고, 이들 생물이 대개 그렇듯이 매우 컸었다. 이들 모든 나는 파충류는 최소한 한가지를 공통으로 가졌었다 - 네번째 손가락이 상당히 길었는데, 이것은 주로 날개 막을 지지해 주는 것이다.

이들 생물이 진화되려면 무슨 일이 일어나야만 했을까? 수백만년 전에는 그러한 나는 파충류는 없고, 단지 보통의 파충류만 있었을 것이다. 이들 파충류 중의 어느 것도 나는 파충류가 되려는 생각이 없었다. 그러나 (진화에서 꼭 가정해야 되는 것처럼) 이들 파충류 중의 하나에 유전자적 사고 또는 돌연변이가 일어났고 어린 새끼 파충류가 네번째 손가락이 약간 긴 채로 부화되었다. 어떤 이상하고 알 수 없는 (진화라고만 알려진) 이유로 인하여, 그것의 약간 긴 네번째 손가락이 그와 그의 자손(그리고 긴 네번째 손가락에 대한 유전자를 우연히 물려받은 그것의 모든 자손)에게 생존을 위한 투쟁에서 이익을 주었다. 따라서, 생존을 위한 싸움에서, 약간 긴 네번째 손가락을 가진 파충류는, 수백 세대 또는 수천 세대가 지난 후에, 마침내 보통의 네번째 손가락을 갖는 원래의 모든 파충류를 대치하게 되었다.

알 수 없는 시간이 지난 후에, 그리고 의심할 여지없이 셀 수 없는 나쁜 돌연변이가 제거된 후에, 또 다른 행운의 사고가 일어났다 - 그리고 네번째 손가락이 또 다시 더 길어졌다. 생존을 위한 또 다른 투쟁이 시작되었으며, 그리고 그것이 또 다시 일어나서, 네번째 손가락을 가진 파충류가 짧은 네번째 손가락을 가진 모든 파충류를 대치하게 되었다. 이와 같이 진화는, 수백만년이 지나면서 수 없는 돌연변이를 통하여 이들 파충류의 네번째 손가락이 더욱 더 길어지게 되었다고 말한다. 그리고 동시에, 다른 유전자적 실수가 일어나서 날개 막과 비행 근육을 생성시켰으며, 이빨과 턱이 진화하여 기다랗고 이빨이 없는 부리로 되었고(Pteranodon의 경우에), 뼈의 속이 텅 비게 하여 그들이 나는 데에 더 가벼워지게 하였다.

그들 파충류 중의 하나가 중간 단계에 있을 때를 생각하자. 그것은 부분적인 날개만을 가졌기 때문에 날 수 없었다. 그러나, 반면에, 걸을 수 있다면 매우 서툴게만 걸을 수 있었다. Pteranodon의 경우에, 그것의 턱과 이빨은 부분적으로 이빨이 없는 부리로 되어가고 있었다. 그러한 생물은 제대로 먹을 수 없거나, 날 수 없으며, 또는 먹이를 잡기 위해 마당 주위를 맴돌 수 없었다. 그러나 진화에서는 이들이 새로운 종을 일으키는 우월한 형태였다고 가르친다! 누구나 알 수 있듯이, 위의 시나리오는 어리석은 것이다! 하나님은 나는 파충류를, 완전한 형태로, 날 수 있고, 먹을 수 있으며, 그 종류대로 번식할 수 있도록 창조하셨다.

그리고 이것이 화석 기록이 정확히 증명하는 것이다. 날지 않는 파충류와 나는 파충류 사이의 전이 형태의 흔적은 단 하나도 없다. 그것들은 화석 기록에 있어서 완전히 형성된 것으로 나타나며, 화석 기록에서 보이지 않는다면 그것들은 마찬가지로 당당한 생물이다.

 

 

박쥐

 

박쥐는 포유류이다. 따라서, 다른 포유류와 마찬가지로, 그것들은 온혈이며, 모피를 가지고 있고, 그들의 새끼를 산 채로 낳으며 어미가 그들 새끼를 양육한다. 진화론자들은 이들 나는 포유류가 쥐, 다람쥐, 나무두더쥐와 유사한 날지 않는 포유류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믿고 있음이 분명하다. 진화는 올바른 순서로 일어나서 모든 중간 형태가 생존할 수 있어야 할 뿐 아니라 모든 경우에 있어서 앞선 형태보다 우월해야 하는, 많은 신기한 일들을 이룩해야만 한다.

나는 파충류의 경우에서처럼, 박쥐로 진화하려면 돌연변이가 손가락을 길게 하여야만 한다. 그러나, 박쥐의 경우는 거의 모든 손가락이 매우 길며, 그것들이 날개 막을 지지하고 있다. 따라서 거의 모든 손가락을 길게 하는 진화가 필요했다. 진화는 생존을 위한 투쟁 → 돌연변이 → 생존을 위한 투쟁 → 돌연변이… 그러는 동안에 손가락이 점점 길어지고, 날개 막과 비행 근육이 마술적으로 발달한다고 가르친다. 이들 진화는 극도로 복잡한 음파탐지기가 "de novo"로 생성되는 것도 필요했다. 즉, 박쥐의 선조라고 짐작되는 것 속에는 음파탐지기로 진화될 수 있었던 것이라고는 없었다. 이 음파탐지기는 정말로 신기한 것이다. 수천 마리의 박쥐가 어떤 특정한 동굴에 서식하고 있지만, 그들은 암흑 속에서, 서로 부딪치거나 벽에 부딪치지 않고 동굴 구석구석을 나를 수 있다. 각각의 박쥐는 일련의 매우 빠른 신호를 보내는데, 물체에 닿으면 박쥐의 귀로 돌아온다. 되돌아오는 이들 신호의 강도와 방향으로부터, 박쥐는 음파탐지 영역 안에 있는 각 물체를 인식하고 그것의 정확한 위치를 알아낼 수 있다. 의심할 여지없이 박쥐는 이 기계를 이용하여, 밤에 먹이를 찾을 때 곤충의 위치를 알아낸다. 더욱 더 불가사의한 것은 각각의 박쥐가 수천의 다른 신호로부터 자기 자신의 것을 구별할 수 있다는 것이다. 어떤 사람이 자기 주위에 천개의 라디오를 가지고 있는데, 각각 서로 다른 방송국에 주파수가 맞추어져 있다고 상상해 보자. 단 하나의 전언이라도 분명히 이해하기가 불가능할 것이다. 박쥐들이 그들 자신의 신호를 인식할 수 있는 이 특별한 능력을 갖지 못하였다면 박쥐들도 마찬가지였을 것이며, 혹은 일부 과학자들이 짐작하듯이 자기 자신의 신호 외에는 다른 모든 신호를 듣지 못할 것이다. 비록 과학자들이, 박쥐는 그들 자신의 신호를 구별한다고 확신을 하고 있지만, 아직까지도 그것이 어떻게 해서 가능한지는 아무도 설명할 수 없다!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박쥐 화석은 약 5천만년 되었다고 추정된다. 이 화석은 Wyoming에서 발견되었으며, 척추동물 고생물학자인 Glenn Jeppsen박사가 연구하였다. 이 박쥐는 본질적으로 현대의 박쥐와 동일하다. 그것은 방금 묘사한 신기한 음파탐지기를 갖고 있었다. 화석 기록에서 볼 때 그것의 초기 조상 또는 중간 형태에 관한 흔적이 없다 - 이것은 창조의 사실에 대한 강력한 증거이며, 진화론과는 전적으로 모순된다.

 

 

 

화석 기록으로 볼 때 나는 곤충, 나는 파충류 또는 나는 포유류(박쥐)들이 진화했다는 암시는 조금도 없다. 이들 생물이 그들의 상상적인 조상으로부터 천천히 그리고 점진적으로 어떻게 진화될 수 있었는지에 대해 논리적인 추측조차도 할 수 없다. 진화론자들은 여전히, 전이 형태가 존재한다고 주장하며 진화에 대한 증거로써 지금은 멸종된 동물인 시조새(始祖새)를 예로 들곤 한다.

그러나, 사실은, 시조새는 새였다! 그것은 홰에 앉을 수 있는 발과, 새의 날개와, 현재의 새의 깃털과 동일한 깃털 및 새와 같은 두개골, 창사골(暢思骨)(새의 가슴뼈 앞에 있는 Y자형의)을 가졌다. 위의 모든 것 이외에, 그것은 날았다! 더욱이, 시조새의 첫번째 화석이 약 125년 전에 발견된 이래, 그 이후에 다른 화석도 발견되어 오고 있지만, 시조새와 파충류 또는 시조새와 다른 새 사이의 전이 형태가 단 하나도 발견되지 않았다. 진실로, 파충류가 새로 진화되었다면, 수천의 중간 단계가 살다가 죽었어야 했으며, 따라서 화석 기록에 증거를 남겼어야 한다.

반증이 유력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진화론자들은 시조새파충류 사이의 전이 형태였다고 고집한다. 그들은 이 새가 날개에 발톱을 가지고 있으며, 이빨 및 파충류를 닮은 것처럼 보이는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지적한다. 어떤 사람들은 이러한 특징이, 시조새가 파충류로부터 진화되었음을 나타내는 것이라고 제시할지도 모른다. 현재의 새들이 이빨을 가지고 있지 않다는 것은 사실이다. 그러나, 일부 고대의 새들은 이빨을 가지고 있었다. 마찬가지로, 많은 고대의 새들이 이빨을 가지고 있지 않았다는 것도 사실이다. 요점은, 새의 이빨이 점차로 사라져 가는 것을 보여주는 화석이 발견된 적이 없다는 것이다. 새들은 이빨을 가졌던 것도 있고, 갖지 않았던 것도 있다! 이것은 다른 모든 척추동물에 대해서도 사실이므로 놀라운 일이 아니다. 일부의 물고기가 이빨을 가지고 있으며, 일부의 양서류는 이빨을 가지고 있고, 또한 일부의 파충류가 이빨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빨을 갖고 있지 않은 물고기와 양서류와 파충류가 있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이빨을 가지고 있으나, 일부는 그렇지 않다. 이빨이 있느냐 없느냐를 가지고 진화 또는 창조를 인정할 수도 부정할 수도 없다.

날개에 달린 발톱이 파충류와 새 사이의 전이의 증거인가? 오늘날 살아있는 새 중에서 날개에 발톱을 가지고 있는 것이 최소한 세 종류 있다. 남아메리카에 살고 있는 새인 호에친은 어릴 때에는 날개에 발톱을 가지고 있다. 아프리카에 살고 있는 새인 투래코도 역시 그렇다. 타조는 날개에 세개의 발톱을 가지고 있지만, 그것이 오늘날 매우 많이 살아 있고 바람직하므로 이들 새가 파충류와 새의 중간 단계라고 감히 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불과 몇년 전에, 어떤 고생물학자는 현재 살고 있는 새의 화석을 발견했으며, 그 증거로부터 그것은 시조새와 동시대에 살았었다고 결론지었다. 현대의 새와 시조새가 동시대에 살았었다면, 시조새는 새들의 조상일 수가 없다.

보다 최근에, 고생물학자들은 텍사스에서, 시조새보다 7천 5백만년 전에 살았다고 추정되는 새의 화석을 발견했다. 진화론적인 사고에 따르면, 이 새는 시조새보다 더 파충류처럼 생겼어야 한다. 그러나 그것은 시조새보다 더 새처럼 생겼다! 창조과학자들은, 시조새파충류중간 단계가 아니라 였고, 하나님에 의하여 특별히 창조되었으며 우리를 위하여 화석 기록 속에 보존되었다고 결론짓는다.

 

 

파충류부터 포유류가?

 

오늘날 지구상에는 여러 종류의 포유류가 있다 - 바다에 사는 것(고래, 돌고래, 해우)과 나는 것(박쥐). 모든 포유류는 온혈이며, 모든 생물 중에서 포유류만이 새끼를 위해 젖을 낸다. 대부분의 포유류는 털의 덮개, 즉 모피를 가지고 있으며, 대부분이 그들 새끼를 산 채로 낳는다(가시투성이의 개미핥기와 오리 같은 주둥이가 있는 오리너구리는 알을 낳는다).

진화론자들은 포유류가 파충류로부터 진화되었다고 믿는다. 그것을 위해서는 많은 복잡한 변화가 필요한데, 그들 믿기 어려운 모든 변화가, 파충류포유류 사이의 중간 단계의 각 생물이 생존할 뿐만 아니라 그 앞서의 동물보다 우월하기까지 했던 그런 방식으로 진행되어 왔다는 것은 어리석은 것 같다. 진화론자들은 냉혈동물이 어찌어찌해서 온혈동물로 변화했다고 믿고 있음이 분명하다. 여기에는 피를 따뜻하게 하는 메카니즘을 발달시키는 것 이외에 많은 것이 포함된다. 또한 온도가 매우 조심스럽게 조절되어야만 한다. 체온이 너무 뜨겁게 되면 동물은 죽고; 체온이 너무 차가우면 동물은 굼뜨게 되며 기능을 제대로 발휘할 수 없다 따라서, 진화가 사실이라면, 시행착오와 우연의 돌연변이에 의하여 체온을 조절하며, 한편 동시에 체온을 변화시키고 체내의 모든 계통이 그 특정한 온도에 따라 작동되도록 조절하는 어떤 수단이 고안되어야 했다. 감각 장치들, 혈관을 팽창 및 수축시키고, 땀을 흘리거나, (냉각을 목적으로) 헐떡거리거나, (추울 때의 응급조치로) 덜덜 떨게 하는 방법이 가망성 없는 우연에 의하여 개발되어야만 했다.

또한, 거의 대부분의 포유류의 생식 방법이 파충류의 그것과는 매우 다름을 생각하라. 파충류는 알을 낳지만, 대개의 포유류 새끼는 산 채로 태어난다. 이것은 새끼가 태어나기까지 그에게 양분을 공급하고 자라나는 새끼를 몸에 지니고 있어야 하는 매우 특별하고 복잡한 수단을 그 어미가 가지고 있어야함을 의미한다. 태어나지 않은 어린것도 또한 독특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 새끼가 태어나기 전까지는 폐를 사용하지 않는다. 그러므로, 폐로부터 산소를 흡수하기 위하여 피를 폐로 순환시킬 필요가 없다. 따라서 태어나지 않은 새끼의 순환계는 대부분의 피가 폐를 우회하도록 만들어져 있다. 대혈관의 중요한 위치에, 피가 폐를 우회할 때 그것을 전달하는 원형의 근육이 있다. 태어날 때, 이 근육은 우회로를 수축시키고 막아서, 피가 폐로 들어가는 관을 통하여 흐르도록 한다. 이것은 생물의 전 생애에서 단 한번만 일어난다! 동물(또는 사람)의 삶을 위해 절대적으로 필요하며, 전 생애 동안에 단 한번만 기능을 발휘하는 매우 특별한 장치가 여기에 있다. 진화적 과정이 어떻게 이것을 해낼 수 있을까? 일련의 유전자적 실수가 어떻게 해서 정교하게 균형 잡힌 그러한 결과를 낳게 할 수 있으며, 생물이 죽어보지도 않고 돌연변이가 어떻게 해서 그러한 장치의 필요성을 예기할 수 있을까? 위대한 공학자가 이룩한 빛나는 공학적 업적이라는 의심할 여지없는 증거가 여기에 있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막측 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시 139:14)

 

포유류는 다른 많은 특별한 특성을 갖고 있다. 그것들은 파충류가 숨쉬는 것과는 매우 다른 방식으로 숨을 쉰다. 포유류는 횡격막, 즉 근육과 섬유질로 이루어져 있으며 흉부(가슴부분)와 복부를 구별짓는 벽을 가지고 있다. 포유류는 횡격막을 팽창수축시킴으로써 숨을 쉰다. 파충류는 횡격막을 가지고 있지 않으므로, 그것들은 그렇게 숨을 쉴 수 없다. 그것들은 공기를 들이마시고 내뿜기 위해 입을 사용해야 한다. 파충류에는 횡격막으로 진화될 수 있었던 것이 아무 것도 없다. 그러므로, 포유류가 파충류로부터 진화되었다면, 횡격막은 무(無)에서 발달되었어야 했다.

창조를 뒷받침 해주는 또 다른 증거는 포유류의 귀와 아래턱이 파충류의 것과는 매우 다르다는 사실이다. 살아있는 것이든 화석이든 모든 포유류의 귀에서는 세 개의 뼈, 즉 침골, 추골, 등골이 발견된다. 포유류는 턱의 양쪽에 하나씩의 뼈를 가지고 있는데, 그 안에 이빨이 고정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치골(齒骨)이라 부른다. 살아있는 것이든 화석이든, 모든 파충류의 귀에서는 하나의 뼈, 즉 축주(軸柱)가 발견되는데, 그것은 포유류의 추골에 해당하는 것이다. 살아있는 것이든 화석이든, 모든 파충류는 아래턱에 여러개의 뼈를 가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파충류가 포유류로 진화됨에 따라, 그들 뼈 중의 두개가 어찌어찌 해서 귀로 끌려 올라가서 완전히 새로 성형되고, 새로 설치되고, 새로 고정되어 그것들이 포유류의 귀에서 발견되는 신기하고도 정교하게 형성된 장치를 낳게 되었다고 상상한다. 중간 형태가 생존하기 위해서는 그것들 역시 씹고 들을 수 있어야 할 것이다. 다른 어떤 것보다 더욱 믿기 어려운 것은, 모든 포유류의 필수적인 청각기관이 Corti기관이라 하는 상당히 복잡한 구조라는 사실이다. [꼬르띠 기관: 포유류에 독특하며 필수적인 청각기관(중이(中耳)에 있는)으로써, 인접한 3,000개의 아치가 터널을 형성한다. 완벽하거나 거의 완벽하기 전까지는, 이 복잡한 기관 및 그것이 공급하는 수백개의 신경이 소용없을 것이다.] 그것 역시 횡격막과 마찬가지로, de novo로써 만들어졌어야만 할 것이다.

과학적으로 그러한 전이가 못 일어난다는 불가능함이 아주 명백함에도 불구하고, 진화론자들은 포유류가 파충류로부터 진화되었다고 고집한다. 고생물학자들은 그들이 "포유류 같은 파충류"라고 부르는 생물의 화석을 발견했다. 이들 생물은 파충류에서 발견되는 구조 일부와 포유류에서 발견되는 것 일부를 가지고 있다. 진화론자들은 이들 생물이 파충류와 포유류의 중간 단계라고 주장한다. 그러나, 이들 생물에서 발견되는 어떤 구조나 특성도 부분 포유류, 부분 파충류가 아니다. 어떤 생물에서 그것들이 발견되든 간에, 그것들은 완전하며 전적으로 기능적인 구조이다. 창조론자들은 두개의 서로 다른 종류의 동물에서 어떤 구조나 기관을 발견하더라도 놀라지 않는다. 결국, 포유류에서 필요한 어떤 구조나 특성이 파충류에서도 매우 유용한 것일 수도 있다. 텔레비전에서 발견되는 많은 것들이 라디오에서도 발견되는데, 그렇다고 해서 텔레비전 수상기가 라디오로부터 진화된 것은 아니다.

요약하면, 살아있는 것이든 화석이든 모든 포유류는 귀에 세개의 뼈(및 Corti기관)를 가지고 있고, 아래턱의 양쪽에 하나씩의 뼈를 가지고 있으며, 반면에 살아있는 것이든 화석이든 모든 파충류는 귀에 하나의 뼈를 가지고 있고, 아래턱의 양쪽에 약 여섯개의 뼈를 가지고 있다. 귀에 두개의 뼈를 갖고 턱에 둘, 셋 또는 네개의 뼈를 가진 중간 형태를 아무도 단 하나도 발견한 적이 없다. 게다가, 어떻게 해서 중간 형태가 가까스로 들을 수 있고 씹을 수 있게 되었으며, 한편으로, 필요한 모든 구조 변경이 어떻게 일어났고 Corti기관이 어떻게 발달되었는지 합리적으로 설명할 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 "포유류 같은 파충류"는 포유류에서 발견되는 몇몇 특징도 지니는 파충류로써, 창조된 것이지, 포유류로 진화되어 가는 과정에 있는 진화적 중간 단계가 아니다.

 

 

말은 항상 말이었다.

 

말은 진화론자들이 그들의 이론을 설명할 때 즐겨 예로 사용되곤 했다. 그러나, 이것은 더 이상 사실이 아니다. 나는 미국과 캐나다에 있는 대부분의 주요 대학 캠퍼스 및 20여 외국에서 강의 및 토론을 해오고 있지만, 진화론자들이 진화에 대한 증거로써 말의 화석 기록을 언급하는 것을 거의 들어보지 못했다. 이제 진화론자들은, 진화를 얘기할 때는 말의 화석 기록이 결정적이 아니라는 것을 인식하고 있으며, 따라서 진화론자들은 그것에 대해서 더 이상 공개적으로 말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그러나, "말의 진화"가 학교의 교재에서 계속 사용되고 있으므로, 그 사실을 조사해 볼 필요가 있다.

소(小)동물의 화석은 유럽에서 처음으로 발견되었는데, 그 당시에는, 그것이 바위너구리와 매우 유사하게 닮았다고 해서 Hyracotherium이라는 이름이 붙여졌다. 그것은 말보다는 바위너구리를 더 많이 닮았는데, 진화론자들은 말의 계보의 앞부분에 위치시킬 무엇인가가 필요했기 때문에, 그들은 Hyracotherium을 채택했으며 그것을 Eohippus("처음 말")라고 개명했다. 오늘날 많은 사람들은 - 심지어 일부 진화론자들까지도 - 그것이 말과 전혀 관련이 없다고 믿고 있다. Hyracotherium은 앞 발가락이 네개이며, 각각의 뒷발에 세개씩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었다. 말의 어떤 화석은 그것들이 뒷발에 세개의 발가락을 가졌다는 것을 보여주며, 한편 어떤 것은 세개의 발가락 중 바깥쪽의 두 발가락의 크기가 줄어들어 있으며, 오늘날의 말을 포함한 다른 말들은 하나의 발가락을 가지고 있다. 어떤 말들은 사슴 및 기타 잎을 먹는 동물이 그렇듯이 나뭇잎과 나무의 새싹을 먹기 위해 잎 먹는 이빨을 가졌으며, 한편 다른 말들은 풀을 먹기 위해 넓고 납작한 풀 먹는 이빨을 가졌다.

그러나, 진화론자들조차도 이들 다양한 종류의 말 사이의 전이 형태를 찾을 수 없다는 것을 인정한다. 부분적으로 잎 먹는 이빨과 부분적으로 풀 먹는 이빨을 가진 말의 화석은 없다. 우리는 세개 반의 발가락 또는 두개 반의 발가락을 갖는 말의 화석을 발견할 수 없다. 화석은 크기의 점진적 증가를 보여주지 않는다. 사실상, 일부 "후기의" 말들은 일부 "초기의" 말들보다 더 작다. 늑골의 수는 점진적으로 증가되지 않았다. 말의 화석 속에 있는 늑골의 수는 늘고 줄고 한다. 오늘날 영장류(靈長類)에 여러 종류 - 여우원숭이, 꼬리 있는 원숭이, 꼬리 없는 원숭이, 인간 - 가 있듯이, 과거에도 여러 종류의 말이 있었던 것이지, 어떤 종류의 말이 다른 종류의 말로부터 진화되었다는 증거가 아니다. 창조이래 공룡 및 다른 많은 종류의 생물이 죽어갔듯이, 역시 다른 많은 종류의 말들이 죽어갔다. 진화론자들은, 진화가 사실이라면 존재해야만 하는 전이 형태를 아직도 찾고 있으며, 성공하지 못할 것이 분명한데도 그것을 계속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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