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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re there gaps in the biblical genealogies?

성경 족보에 간격이 있는가?


Lita Cosner, 이종헌 역, CMI, 18 December 2014 (GMT+10)



Many Bible readers are tempted to just skip over the long lists of names that sometimes seem to interrupt the narrative of Scripture. These genealogies appear often in Genesis, Chronicles, and other places in the Old Testament. Matthew and Luke both have a genealogy of Jesus, tracing His ancestry back to Abraham and Adam. While modern people may tend to be bored by these lists, the people to whom Scripture was originally written would have viewed these genealogies as vital parts of Scripture, grounding the narrative in actual history and people who really lived.

성경을 읽다가 성경 이야기의 흐름을 방해할 것만 같은 이름들이 장황하게 나열된 곳을 만나면 많은 사람들이 그곳을 건너뛰고 싶어 한다. 이러한 족보들은 창세기와 역대기 및 구약 몇 군데에 나타난다. 마태복음과 누가복음에도 예수님의 족보가 기록되어 있는데, 아브라함과 아담에 이르기까지 그분의 조상들을 추적하고 있다. 요즘 사람들은 이런 목록에 싫증을 느끼는 경향이 있지만, 원래 성경이 쓰여졌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이들 족보가 실제 역사에 있었던 이야기와 실제로 살았던 사람들에 바탕을 둔 것이므로, 성경의 중요한 부분으로 보았을 것이다.






Adam to Noah

아담에서 노아까지


The first genealogies we find in Genesis (in chapters 5 and 11) are called ‘chronogenealogies’ because the age of the father at the birth of the son are given. This allows us to know with a very high degree of accuracy (within a year) how much time passed during each generation. It also lets us know there is no gap between the names.

창세기(5장과 11)에서 처음 등장하는 족보에는 아들을 낳았을 때 아버지의 나이가 기록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을 연대기 족보(chronogenealogies)’라 부른다. 이로부터 우리는 각 세대마다 얼마의 시간이 걸렸는지를 매우 높은 정확도(일 년 이내)를 가지고 알아낼 수 있다. 또한 이름들 사이에 간격이 없다는 것도 알 수 있다.


The people to whom Scripture was originally written would have viewed these genealogies as vital parts of Scripture.

원래 성경이 쓰여졌던 대상이 되는 사람들은 이들 족보를 성경의 중요한 부분으로 보았을 것이다.


Genesis 5 gives 10 generations from Adam to Noah, ending with Noah’s three sons.

창세기 5장은 아담에서 노아에 이르는 10세대를 제시하며, 노아의 세 아들들로 끝을 맺고 있다.


Besides giving their names in order, the passage seems to focus on two key statistics for each descendant his age when he fathered a son and his total lifespan. Its main point is that many generations and many years passed between Adam and Noah. As for the context, it apparently revolves around two ideas the negative results of the fall of humankind and its numerical growth. It also serves as a literary bridge between them, as if to say simply, “Much time passed here.”(1)

그 족보는 족장들의 이름을 순서대로 제시해 줄 뿐만 아니라, 각각의 자손에 대해 그가 아들을 낳을 때의 나이와 그의 전체 수명, 두 가지 핵심 통계(수치)에 초점을 두는 것으로 보인다. 그것의 요점은 아담과 노아 사이에 많은 세대와 많은 세월이 흘렀다는 것이다. 문맥에 따르면, 인류의 타락으로 인한 부정적인 결과와 그들의 숫자적 성장이라는 두 가지의 개념이 명백하게 반복된다. ... 또한 마치 여기서 많은 시간이 흘렀다고 말하듯이 하면서, 그들 사이의 문학적 다리 역할을 하기도 한다.[1]


But it is not only “much time passed here”. It is specific enough to allow us to build a timeline from creation to the Flood. There are a couple of important theological points that the genealogy makes. First, Adam’s son Seth was “in his own likeness, after his image” (Genesis 5:3). This means that Adam passed his sin nature on to his descendants. Second, death went along with sin. “And he died” is a constant refrain in the genealogy, which makes the digression of Enoch’s deathless entry all the more startling, hinting that death is not the final end of humanity. Lamech’s declaration that Noah would bring them rest also tells us that God’s promise of a coming Redeemer in Genesis 3:15 had been the hope of godly antediluvians throughout the generations.

그러나 그것은 여기서 많은 시간이 흘렀다는 것뿐만이 아니다. 그것은 창조로부터 대홍수에 이르는 시간표를 만들 수 있게 하기에 충분히 특별하다. 족보에는 몇 가지 중요한 신학적 요점이 들어있다. 첫째, 아담의 아들 셋은 그 자신의 모양 곧 그의 형상과같았다(창세기 5:3). 이것은 아담이 자기의 죄성을 그의 후손에게 물려주었다는 것을 의미한다. 둘째, 죽음이 죄와 함께 했다. “그는 ... 죽었더라가 족보에서 계속해서 반복되는데, 이는 하나님이 에녹을 죽음 없이 데려가셨다는 예외적 기록이 오히려 더 놀랍도록 하며, 죽음이 인류의 최종적인 끝은 아니라는 암시를 준다. 노아가 그들에게 쉼을 주리라는 라멕의 선언 또한 창세기 3:15절에서 구세주를 보내주시리라는 하나님의 약속이 대홍수 이전의 경건한 사람들의 세대를 이어져 내려오는 소망이었음을 말해준다.


1 Chronicles 1 and Luke 3 take these genealogies to be completely historical. So theistic evolutionists who would relegate these genealogies to mythical status have to reckon not only with the plain teaching of the chronogenealogies, but how the rest of Scripture treats them as well.

역대상 1장과 누가복음 3장은 이들 족보를 완전히 역사적인 것으로 취급한다. 따라서 이들 족보의 품격을 신화적인 지위로 떨어뜨리는 유신론적 진화론은 연대기적족보의 순수한 가르침 뿐 아니라 성경의 나머지 부분이 그것들을 어떻게 취급하는지를 잘 생각해 보아야 한다.



The Table of Nations

나라들의 표


Genesis 10 is not a strict genealogy as such, but it traces the origin of the nations surrounding Israel at the time of Moses. It does not deal with people groups outside of the area Israel would have been familiar with. We do not see, for instance, the origin of the Chinese, the Irish, or the Australian Aborigines; only the people groups living in the Middle East at the time of Moses. This passage is not interested in the individual children of Shem, Ham, and Japheth, as much as the people groups that came from them. This is indicated in part by an almost complete omission of chronological details, except for the note that the earth was divided in Peleg’s day (but in this part of Genesis, that part of the narrative is still yet to come the confusion at Babel).

창세기 10장은 정확한 족보만이 아니라, 모세 시대의 이스라엘 주변 나라들의 기원을 추적할 수 있게 한다. 거기서는 이스라엘과 관련이 없는 지역의 사람들은 다루지 않는다. 예를 들어, 중국인, 아일랜드인, 호주 원주민들의 기원은 찾아볼 수 없고, 모세 시대에 중동에 살던 사람들만 다루고 있다. 이 부분은 셈, , 야벳으로부터 나온 민족 뿐 아니라, 그 후손들에도 관심이 없다. 벨렉의 때에 세상이 나뉘었다는 언급 외에는 연대기적 상세함이 거의 완전히 빠져있다는 것이 그것을 뒷받침한다(그러나 창세기의 이 부분에서, 이야기는 흘러 바벨에서의 혼돈으로 이어진다).


Even though many of these nations will become Israel’s enemies, here the focus is on their common descent from Noah’s sons, and God’s sovereign hand over the formation of the nations after the Flood. So it should not be a surprise to the astute reader of Scripture that some of these nations eventually included individuals who would be saved through promised Savior. And some Tamar, Ruth, and Rahab would even be included in the ancestry of this Savior.

이들 중 많은 나라들이 이스라엘의 적이 되기는 하지만, 여기서는 그들이 노아 아들들의 공통적 후손이라는 것과 대홍수 이후 나라들의 형성에 하나님이 주권적으로 개입하셨다는 데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따라서 성경을 꼼꼼하게 읽는 독자들에게는 이들 나라 중의 일부가 궁극적으로는 약속된 구세주를 통하여 구원받을 개인들을 포함하고 있다는 것은 놀라운 일이 아닐 것이다. 그리고 다말, , 라합 같은 사람들도 구세주의 조상 속에 포함되어 있다.



Shem to Abram

셈에서 아브라함까지


Genesis 11 gives 9 generations from Shem to Terah, who like Noah, fathered three sons. The most important was Abraham, of course. This genealogy is a chronogenealogy like the Genesis 5 genealogy. Unlike Genesis 5, this omits the “and he died” refrain, with the slightly more optimistic X lived Y years after begetting Z”. This serves the literary function of linking the previous narrative of Babel to the history of Abram and his descendants which will follow.

창세기 11장은 셈에서 시작하여, 노아처럼 세 아들의 아버지인 데라까지 아홉 세대를 제시하고 있다. 물론 가장 중요한 사람은 아브라함이었다. 이 족보는 창세기 5장의 족보와 마찬가지로 연대기 족보이다. 여기서는 창세기 5장과 다르게 “... 죽었더라는 반복구절이 없으며, “XZ를 낳은 후에 Y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라는 식으로 약간은 더 낙관적이다. 이것은 바벨 이전 이야기를 아브라함 및 그 후손의 역사와 연결해 주는 문학적 기능을 담당한다.


The most noticeable element of the genealogy is the steady decrease in lifespans. While the only very short lifespan (compared to the norm!) in Genesis 5 was explained by Enoch being taken to heaven, the other antediluvians all seemed to live very long lives. But after the Flood, each generation lives shorter and shorter lives, until many children die before their longer-lived parents, and even before grandparents and beyond. By the time of Abraham, lifespans were only about twice what we experience in the modern-day world.

이 족보에서 가장 주목할 만한 요소는 수명이 지속적으로 감소하고 있다는 것이다. 창세기 5장에서 유일하게 (평균과 비교하여) 매우 짧은 수명을 가졌던 에녹은 하늘로 데려감을 당했지만, 대홍수 이전의 다른 사람들은 모두 매우 긴 수명을 가졌던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대홍수 이후에 각 세대는 점점 더 짧은 생애를 살았으며, 많은 자녀들이 자기들보다 오래 산 부모 혹은 할아버지 이상의 세대보다 먼저 죽었다. 아브라함 시대의 수명은 오늘날을 사는 우리보다 두 배 정도밖에 되지 않았다.


These genealogies are actually indications that Genesis intends to be taken as history, and not myth, because the chronology claims to set each person in a specific place in history. Many of the people in the genealogies are not mentioned elsewhere in Scripture, so their only purpose seems to be to link one important character with another (linking Noah back to Adam, for example). By the time Moses wrote Genesis, most of these names would not be otherwise significant to the Hebrews.

이들 족보는 역사 속의 특정한 장소에 살았던 각 사람의 연대기를 기록함으로써 창세기가 신화가 아니라, 실제 역사라는 것을 의도적으로 나타내고 있다. 족보에 나오는 사람들 중 많은 사람들이 성경의 다른 곳에서는 언급되지 않는다. 그러므로 그들을 기록한 유일한 목적은 한 명의 중요한 사람을 다른 사람과 연결시키는 것으로 보인다(예를 들면, 노아를 아담까지 거슬러 연결시키는). 모세가 창세기를 기록할 때에는 많은 사람들의 이름은 히브리인들에게 그리 중요하지 않았을 것이다.



Jewish genealogies

유대인의 족보


In the Old Testament period, it was important for every Jew to be able to trace his lineage back to prove his tribal affiliation it was even more important for Levites and the descendants of Aaron in order to prove they were qualified to be priests (see Ezra 2:5963). So we can see that in Moses’ day, he is said to be the descendant of Levi, Kohath, and Amram. This is supposed to cover a period of 400 years, and we’re given enough generations to cover just about ¼ of that. That’s not a problem however; the genealogy isn’t concerned with giving an exhaustive list of ancestors; just enough to tell us where Moses comes from. So we have Levi and his son, along with Moses’ father.

구약 시대에 모든 유대인들에게는 자기 지파의 유래를 입증하기까지 자기의 계보를 추적하는 것이 중요했다. 더욱이 레위지파와 아론의 후손에 있어서는 그들이 제사장으로서 합당하다는 것을 입증하기 위해 특히 더 중요했다(에스라 2:59~63절을 보라). 따라서 모세 시대에 그는 레위, 고핫, 아므람의 후손임을 말하려는 것임을 알 수 있다. 이 기간은 400년으로 추정되는 기간이며, 그에 해당하는 세대의 1/4 정도만 주어졌다. 그렇지만 그것이 문제 되지는 않는다. 그 족보는 조상들 모두의 이름을 빠짐없이 나열하고자 하는 것이 아니라, 모세가 어디에서 나왔는지를 알려주고자 하는 것이다. 이렇게 우리는 레위와 그의 아들, 그리고 모세의 아버지에 대한 기록을 가지고 있다.


This is true with other genealogies in the OT. For instance, there’s just about 1,000 years between Judah’s son Perez and David, but Ruth 4:1822 gives only 10 generations again, far less than what we need to have an exhaustive genealogy. But for the same reason, that’s not a problem.

이것은 구약의 다른 족보에 대해서도 사실이다. 예를 들면, 유다의 아들 베레스와 다윗 사이에는 1,000년 정도의 기간이 있지만, 룻기 4:18-22에는 10세대밖에 나와 있지 않다. 역시, 전체 족보를 빠짐없이 가지고 있기에는 부족하다. 그러나 역시 같은 이유로 그것이 문제되지는 않는다.



Matthew’s genealogy

마태복음의 족보


As I argued in a previous article, the purpose of Matthew’s genealogy was to trace the legal line of rightful heirs to the throne of David. This of course included biological descent, but also some ‘adoptive’ relationships where a man had no descendant, or whose descendants were disqualified. Matthew’s genealogy used obvious ‘telescoping’ where less important people were omitted.

앞의 기사에서 논의했듯이, 마태복음의 족보를 기록한 목적은 정당한 상속인의 합법적 가계를 다윗의 보좌까지 추적하는 것이었다. 물론 여기에는 생물학적 후손 뿐 아니라, 남자에게 후손이 없을 경우, 자격을 잃은 양자도 포함되어 있다. 마태복음의 족보는 명백히 덜 중요한 사람을 생략하는 단축기법을 사용했다.


Matthew claims that his choice of names is significant because of the number of generations listed “So all the generations from Abraham to David were fourteen generations, and from David to the deportation to Babylon fourteen generations, and from the deportation to Babylon to Christ fourteen generations” (Matthew 1:17). The most plausible significance for this is because the numerical value of the letters in David’s name added up to 14.

마태는 그런즉 모든 대 수가 아브라함부터 다윗까지 열네 대요 다윗부터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갈 때까지 열네 대요 바벨론으로 사로잡혀 간 후부터 그리스도까지 열네 대더라”(마태복음 1:17)라고 언급한 세대의 숫자 때문에 자기가 선택한 이름들이 중요하다고 주장한다. 이에 대해 가장 가능성 높은 설명은 다윗(David)’의 이름에 대한 숫자 값을 합하면 14가 된다는 것 때문이다.



Luke’s genealogy

누가복음의 족보


When we interpret the genealogies correctly, we see that they are trustworthy historical records. Luke’s genealogy looks a lot more complete, and was probably the biological genealogy of Mary, so we see Jesus’ biological ancestry from David, and from Adam. We would expect that Luke would want to give us a complete chain to link Jesus biologically with David. But from Adam to David, he uses the Old Testament sources which have gaps, as explained above.

족보를 정확하게 해석하면 그것들이 신뢰할만한 역사적 기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누가복음의 족보는 훨씬 더 완전한 것으로 보이며, 그것은 아마도 마리아의 생물학적 족보일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다윗으로부터, 그리고 아담으로부터 예수님의 생물학적 조상을 알게 된다. 우리는 누가가 우리에게 예수님과 다윗을 생물학적으로 완전히 연결하는 고리를 제공하기를 원했다고 예상할 수 있다. 그러나 아담부터 다윗까지는 구약의 자료를 이용했는데, 위에서 설명했듯이 거기에는 간격들이 존재한다.


Luke’s genealogy is unusual in that it starts with Jesus and goes back to Adamall the other genealogies go from father to son. This allows it to end with, “the son of Adam, the son of God.” This means that the genealogy starts and ends with a “son of God”, and nicely makes the theological point that Jesus is linked to all of humanity via common descent from Adam.

다른 모든 족보들은 아버지에서 아들로 내려가는데, 누가복음의 족보는 예수님으로부터 시작해서 아담까지 거슬러 올라간다는 점에서 색다르다. 그래서 그것은 그 위는 아담이요 그 위는 하나님이시니라로 끝난다. 이것은 그 족보가 하나님의 아들로 시작하고 마친다는 것을 의미하며, 예수님이 아담의 공통 자손이라는 것을 통해 모든 인류와 연결되어 있다는 신학적 논점을 멋지게 만들어낸다.



Trustworthy historical records

믿을 수 있는 역사적 기록


When we look at the biblical genealogies, we have to appreciate the purpose behind each of them, and that helps us to interpret them correctly. And when we interpret them correctly, we see that they are trustworthy historical records.

성경에 등장하는 족보들을 조사할 때, 그들 각각의 배후에 있는 목적을 살펴봐야 한다. 그러면 그것들을 정확하게 해석할 수 있다. 그리고 그것들을 정확하게 해석할 때, 우리는 그것들이 믿을 수 있는 역사적 기록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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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ther Rea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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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s and notes

1. Kein, W., Blomberg, C., Hubbard, Jr, R., Introduction to Biblical Interpretation (Thomas Nelson: Nashville, 1993), p. 340. Return to tex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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