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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노아리뷰: 비성경적 영화

AiG 기사, 이종헌 역, March 28, 2014

 

AiG(Answers in Genesis) 간사 일동이 어제 밤에 동네 극장에 가서 노아의 첫 상영을 관람했다. 논쟁의 대상이 되는 영화를 둘러싼 할리우드의 과대광고와 뉴스에도 불구하고 극장 안에는 우리 말고 12명밖에 관람객이 없었다는 사실에 놀랐다. 우리는 부정적인 기사를 많이 듣기는 했지만, 그 영화에는 결점을 보완하는 어떤 품질(redeeming qualities)이 있을 것이라는 또 다른 코멘트가 있어서 기대를 가졌다. 그러나 할리우드의 방주가 영화 속에서 여기저기를 떠돌아다닐 때 그보다 더 큰 암초에 걸려서 기대가 무너졌다. 이러한 점은 우리의 관심을 거슬리는 것이 되었으며, 우리의 소망은 할리우드 영화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질적으로 우리를 영원히 더 구속하는(redeeming in quality) 무언가에 있다는 것을 실감했다. 그것은 예수 그리스도라는 사람과 그분의 사역이다.

A group of Answers in Genesis staff attended the opening of Noah last night in a local movie theater. With all the Hollywood hype and news surrounding the controversial film, we were surprised at the low turnout, with only twelve other people in the theater. We had heard many negative reports but were hopeful, based on other comments, that there may have been some redeeming qualities of the film. However, those hopes were dashed against the rocks harder than Hollywood’s ark when it ran aground in the film. This point should be one that jars us to attention, realizing that our hope is not in a Hollywood film but in something infinitely more redeeming in quality: the person and work of Jesus Christ.

 

이 영화에서 알아야 할 성경관련 기사는 네 가지 요소가 있는데, 대개는 창세기 6-9장과 관련이 있다. 첫째로 당연히 노아라는 이름을 가진 사람이 있고, 그에게는 성경의 이름과 같은 이름을 가진 세 아들이 있다. 둘째로, 노아는 방주를 짓는데, (그것이 항해에 적합한 모양 같지는 않지만) 성경에 나오는 비례대로 맞으며, 수많은 동물들이 (꼭 타야할 필요가 있는 수보다 훨씬 더 많은 생물을 억지로 채워 넣기는 하지만) 그에게로 나아와 방주에 탄다. 세 번째로, (명시적으로 그렇다고 말하고 있지는 않지만) 전 지구를 덮는 것처럼 보이는 홍수가 있다. 네 번째로, 사람들은 극도로 악한 것으로 묘사된다(그러나 영화에서 드러내고자 하는 것은 환경 문제가 더 크기 때문에, 인간의 사악함은 하나님 앞에 그리 큰 죄가 아니었으며, 사람들이 어떻게 지구를 파괴해 가는가를 문제 삼았다).

There are four elements from the biblical account that you will recognize in this film, but little else from Genesis 69. First, of course, there is a man named Noah, and he has three sons with the biblical names. Second, Noah builds an ark that is true to the biblical proportions (though it did not look seaworthy) and there were lots of animals that came to him and were on board (though far more creatures were crammed inside than were needed). Third, there is a flood that appears to cover the entire globe (though it’s not explicitly taught). Fourth, mankind is depicted as extremely wicked (but because the film’s agenda is more about the environment, man’s wickedness was not so much sin against God but in how people were destroying the earth).

 

궁극적으로, 거의 두 시간 반짜리의 이 영화는 정확한 성경 내용과는 거리가 멀다. 그러나 노아영화가 대량적으로 왜곡되었다는 충격을 넘어서서, 한 가지의 기회를 인정할 수 있다: (AiG와 다른 사람들이 이 영화가 비성경적이라고 주의를 주었음에도 불구하고) 앞서가서 노아를 본 누군가를 알고 있다면, 비기독교인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믿고 예수님 안에서 제공되는 용서를 지적해 줄 수 있다.

Ultimately, there is barely a hint of biblical accuracy in this almost two-and-a-half-hour film. But beyond being shocked at the massive distortions of God’s Word in Noah, we can recognize one opportunity: if you know of someone who has gone ahead and watched Noah (even with all the cautions AiG and others have presented about this unbiblical film), you can point a non-Christian toward trusting in God's Word and the forgiveness offered in Jesus.

 

우리가 이교도 영화라고 말하는 것과 관련하여 많은 고려사항 중 몇 가지만 더 제시하기로 한다. (보다 상세한 리뷰는 이번 주말에 제시하기로 한다. 거기서는 이 영화의 이교도적인 요소를 많이 지적할 것이다.)

Here are just a few more of the many concerns with what we are calling a pagan film. (A more detailed review will be posted on the weekend that will point out many of the film’s pagan elements.)

 

 

성경 기록을 왜곡하다

Twisting the Biblical Account

 

영화 제작자는 에녹의 서라는 유대 신화와 또 다른 자료에 크게 의존하면서, 그런 개념을 왜곡하기도 하였고 자기들 머리 속에서 한번 뒤엎었다. 성경 원전을 놓고 감독 아로노프스키(그는 성경을 주제로 하되 거의 성경적이지 않은 영화를 만들었다고 시인했다)와 스크린 작가 헨델은 노아와 대홍수에 관한 기사를 선은 악으로, 악은 선으로 의도적으로 뒤바꿨으며, 거의 모든 원문 자료를 똑같이 경솔하게 취급한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면, 영화의 두 장면에서 이런 말을 듣는다: “태초에 아무 것도 없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태초 이전에 삼위일체의 하나님이 존재했다고 말한다: “태초에 하나님이 천지를 창조하시니라”(창세기 1:1). 이 오류를 조성하기 위해, 창조를 묘사할 때 사용하는 영상과 문자를 빅뱅, 성운가설, 단세포 생물로부터 인간으로 되었다는 공통조상설 등을 근거로 한다(진화론에서 가르치는 세 가지의 모든 형태가 명백하게 제시된다).

Relying heavily on Jewish myths from the Book of Enoch and other sources, the filmmakers even twisted those ideas and flipped them on their heads. With the Bible text, it seems that director Aronofsky (who admitted that he had made the least biblical of Bible-themed films) and screenwriter Handel were willing to rearrange the account of Noah and the Flood in ways that made good evil and evil good, treating all of their textual sources with equal carelessness. For example, at two points in the film we are told, “In the beginning there was nothing.” But the Bible tells us that the triune God existed before the beginning: “In the beginning God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Genesis 1:1). To compound this error, the visuals and words used to describe the creation are based on the big bang, the nebular hypothesis, and common descent from single-celled creatures to man (all three forms of evolutionary teaching were clearly presented).

 

그 영화가 추가로 일으키는 문제는 노아 및 하나님과 노아와의 관계에 대한 묘사이다. 노아는 정신병질 인격을 가진 살인자로 나오는데 그는 너무 약해서 하나님이 그에게 준 임무라고 그가 믿고 있는 것을 수행할 수 없다는 것이다. 이 문제는 하나님이 노아에게 분명하게 말씀하시지 않고 그가 아주 작은 꿈과 비전만을 가지고 퍼즐을 조립하기를 기대하셨다는 것이다. 노아는 한 동물을 살리기 위해 세 사람을 죽여야 하는 것으로부터 이런 꿈의 의미가 결백한 자인 동물들을 구하기 위해 모든 사람을 죽임으로써 하나님이 의도하신 대로 창조가 회복될 수 있는 것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여기서 영화 제작자는 노아가 의를 전파하는 자(베드로후서 2:5)이고 의인이며 신실하다(창세기 6:9; 히브리서 11:7)고 묘사한 노아의 성품을 왜곡했을 뿐 아니라, 그 영화에서 하나님은 그분의 선지자와 명확하게 의사소통을 하실 수 없는 분으로 왜곡했다. 그것은 파라마운트 영화사가 무엇이라 주장하든지 간에 하나님 말씀의 본질, 가치 및 고결함에 신실하지 못한 것이다.

Further compounding the troubles with the film was the depiction of Noah and his relationship with God. Noah comes off as a psychopathic murderer who is too weak to carry out what he believes is his God-given task. This problem arises because God does not speak clearly to Noah but expects him to assemble a puzzle from a few dreams and visions. Noah, who is willing to murder three men to save one animal, interprets these dreams to mean he is to save “the innocents”the animalsand kill all of the humans so that the creation can be restored to the way God intended it. Here the filmmakers distort the character of Noah, described as a preacher of righteousness (2 Peter 2:5) and being a faithful and just man (Genesis 6:9; Hebrews 11:7), as well as the character of God who, in the film, cannot communicate clearly with His prophet. That is not faithful to the essence, values, and integrity of God’s Word regardless of what Paramount Pictures claims.

 

 

인간의 죄를 잘못 전함

Misrepresenting Mankind’s Sin

 

영화 제작자는 인류의 죄성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하나님을 거부하고 그들의 동료 인간을 잘못 취급한 것이 죄라고 하지 않고, 인간의 사악함 때문에 그들이 환경과 동물을 파괴한 것으로 영화에서 묘사하고 있다. 영화 제작자가 인간의 죄를 묘사하기 위해 선택한 방법은 성경의 가르침과, 노아의 성품(영화에서 그는 정신병자로 묘사된다), 가장 중요하게는 하나님의 성품을 왜곡한 것이다. 그 영화는 신비주의와, 이교 요소(예를 들면, 므두셀라가 마법사의 일종으로 나온다), 신성모독, 그리고 우리를 교란시키는 많은 장면들로 가득 차 있다. 이러한 것들(그리고 이번 주말에 노아에 대해 더 길게 리뷰를 제시하게 될 다른 많은 문제들) 때문에, 우리는 이 이교도 영화를 전혀 보지 말 것을 권하며, 특히 어린이들은 더 보지 말아야 한다.

The filmmakers do show the sinfulness of mankind, though in the film mankind’s wickedness has more to do with how humans were destroying the environment and animals, rather than with their sin of rejecting God and mistreating their fellow man. The way the filmmakers choose to portray man’s sin distorts the Bible’s teachings, Noah’s character (he is portrayed in the film as a psychopath), and most importantly, the character of God. The movie is filled with mystical, pagan elements (e.g., Methuselah is a type of witchdoctor), blasphemy, and many disturbing scenes. Because of these things (and many other problems that we will present in a lengthier review of Noah on the weekend), we cannot recommend this pagan movie at allmuch less for children to see.

 

그러나 우리의 문화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이 영화를 보려고 할 것이다. 우리는 이것을 기회로 그들과 진리를 교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으며, 이 영화가 하나님 말씀 안에 들어있는 노아와 대홍수와 방주에 관한 진실된 기록을 왜곡하여 그것을 우화로 만들어버리는 잘못을 되돌려야 한다. 그러나 우리는 단순히 성경 내용을 세세하게 정정하거나 영화의 모든 잘못을 지적하는 것을 우리의 목적으로 삼으면 안된다. 우리는 반드시 예수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가 갖는 소망을 그들에게 지적해 주어야 한다(베드로전서 3:15).

There will be many in our culture, however, who will choose to see this movie. Here will be our opportunity to communicate the truth with them and undo the possible damage that the film has done in distorting the true account of Noah, the Flood, and the Ark in God’s Word and turning it into a fable. But we cannot make it our goal merely to get the details of the Bible correct or to point out all of the errors of the filmwe must point them to the hope we have in Christ (1 Peter 3:15).

 

 

노아에 관한 진실을 나누자!

Share the Truth About Noah!

 

당신이 알고 있는 사람들 중에 그 영화를 이미 본 사람을 초대하여 함께 앉아서 성경을 펴고 하나님 말씀에 들어있는 진리를 그들에게 보여주라. 노아에 관한 기사는 심판과 은혜의 이야기이다. 그 영화에서는 그런 주제들이 발견되지 않을 뿐 아니라, 성경의 개념이 아주 크게 왜곡되어 있다. 영화에서는 거룩하고 완전한 창조주를 거스르는 것이 아니라 피조물과 창조를 거스르는 것이 죄라고 말한다.

Invite someone you know has seen the movie to sit down with you and an open Bible and show them the truth that is in God’s Word. The account of Noah is one of judgment and mercy. While those themes can be found in the film, they are greatly distorted from the biblical conceptsthe sins in the film are against the creatures and the creation, not against a holy and perfect Creator.

 

영화에 대해 점검하는 질문을 하고 노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사람들이 거룩하신 하나님을 거스린 그들의 죄로부터 구원이 필요하다는 것을 이해하도록 도우라. 그들은 그들을 타락시킨 죄성으로부터 구원받아야 한다. 그리고는 그들을 구세주이신 예수 그리스도께로 안내하라. 그들이 자기들의 죄를 회개하고 예수 그리스도 안에 구원이 있다는 것을 믿으면 하나님이 모든 사람에게 예비해 놓으신 심판으로부터 소망을 가질 수 있다고 말해주라. 이 기회를 이용하여 복음을 나누되, 그것을 은혜와 진리로 행하고, 인간 역사에 있는 중요한 심판 사건에 관하여 성경적 진리를 그들과 담대하게 나눠라. 그것을 행하되 당신이 말하는 진리를 성령이 사용하시면 장님이 눈을 뜨게 될 것이며 귀머거리가 듣게 될 것이다. 이 모든 것을 행할 때 우리의 창조주이시며 구원자이신 그리스도의 영광을 위해서 하라.

Ask probing questions about the film and help those you talk to about Noah understand their need for salvation from their sin against a holy Godto be saved from a sinful nature that has corrupted them. Then, point them to the Savior, Jesus Christ. Tell them that there is hope from the judgment that God has reserved for all men if they will repent of their sin and trust in Christ for salvation. Take advantage of this opportunity to share the gospel, and do it with grace and truth, yet be bold as you also share biblical truths with them about an important judgment event in human history. Do it knowing that the Holy Spirit can use the truth you speak to open blind eyes and unstop deaf ears. In all of this, let us do it for the glory of Christ, our Creator and Savior.

 

내일 우리는 보다 더 이해하기 쉬운 리뷰를 게시할 것이다. 그 이전에라도 그 영화를 본 주변 사람들에게 다가가서 생명의 말씀으로 그들을 인도하라.

We will post a more comprehensive review in the near future. In the meantime, engage those around you who have seen the film and point them to the Word of Li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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