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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02-26(목, 낮기온 -3도) 귀국 전날

오전에 물이 안나온다 하여 주방 일을 서두르다.
짐을 싸고, 마지막으로 더 하고 싶은 일을 하기로 하다.
쉐이크 쉑 버거 먹고 스타벅스에서 커피 마시고, 르뱅에서 빵을 사오기로 하다.
쉐이크 쉑에서 제일 비싼 햄버거로 주문해서 창가에 앉아 먹고 나니까, Papirus에 가보잔다. 59번가까지 가기로 하고 길을 나서서 Centry21에서 한참을 돌다보니까 다리가 아파서 그냥 돌아가기로 하다.
르뱅이 들러 빵을 사고, DSW에서 신발을 구경하고 돌아오다. 스타벅스 커피는 시간이 늦어서 생략.
짐을 싸놓은 것이 한무더기밖에 안된다.
오늘 다녀온 거리 6.27km, 약 8,000보






쉐이크 쉑 버거


스타벅스 커피는 생략


유모차 포장하는데 오래 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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