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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2-10()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데도 없는(시편 139:7-12)

Everywhere and Nowhere(Psalm 139:712)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Whither shall I go from thy spirit? or whither shall I flee from thy presence?

(139:8) 내가 하늘에 올라갈지라도 거기 계시며 스올에 내 자리를 펼지라도 거기 계시니이다//If I ascend up into heaven, thou {art} there: if I make my bed in hell, behold, thou {art there}.

(139:9)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주할지라도//{If} I take the wings of the morning, {and} dwell in the uttermost parts of the sea;

(139:10)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Even there shall thy hand lead me, and thy right hand shall hold me.

(139:11)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반드시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지라도//If I say, Surely the darkness shall cover me; even the night shall be light about me.

(139:12)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추이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같음이니이다//Yea, the darkness hideth not from thee; but the night shineth as the day: the darkness and the light {are} both alike {to thee}.

 

(요절: 시편 139:7) 내가 주의 영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하리이까//Where can I go from your Spirit? Where can I flee from your presence?

 

 

A family friend who, like us, lost a teenager in a car accident wrote a tribute to her daughter, Lindsay, in the local paper. One of the most powerful images in her essay was this: After mentioning the many pictures and remembrances of Lindsay she had put around their house, she wrote, “She is everywhere, but nowhere.”

우리처럼 자동차 사고로 십대 자녀를 잃은 친구가 딸 린지에 대한 조사를 지역 신문에 실었다. 그녀의 글 중 가장 강력한 인상을 주는 부분 중의 하나는 이것이었다. 집 주변에 놓아둔 린지의 많은 사진들과 유품들에 대해 언급한 뒤, 그녀는 이렇게 썼다. “린지는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 데도 없습니다.”

 

Although our daughters still smile back at us from their photos, the spirited personalities that lit up those smiles are nowhere to be found. They are everywherein our hearts, in our thoughts, in all those photosbut nowhere.

비록 우리 딸들은 사진 속에서 우리를 보고 웃어 주고 있지만, 그 미소를 밝힌 생기를 지닌 인물들은 어디서도 찾을 수 없다. 그들은 우리의 마음속, 생각 속, 그 모든 사진들 속 어디에나 있지만, 아무 데도 없다.

 

But Scripture tells us that, in Christ, Lindsay and Melissa are not really nowhere. They are in Jesus’s presence, “with the Lord”(2 Corinthians 5:8). They are with the One who, in a sense, is “nowhere but everywhere.” After all, we don’t see God in a physical form. We certainly don’t have smiling pictures of Him on our mantel. In fact, if you look around your house, you may think He is nowhere. But just the opposite is true. He is everywhere!

그러나 성경은 우리에게, 그리스도 안에서 린지나 멜리사는 실제로 아무 데도 없는 것이 아니라고 말한다. 그들은 예수님 앞에서 주님과 함께”(고후 5:8) 있다. 어떤 면에서 그들은 아무 데도 없지만 어디에나 있는한 분과 함께 있는 것이다. 어쨌든 우리는 하나님을 물리적인 형태로 볼 수는 없다. 우리 벽난로 선반 위에 미소 짓는 하나님의 사진은 분명히 없다. 사실, 집을 둘러본다면 하나님은 아무 곳에도 없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사실은 정반대이다.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Wherever we go on this earth, God is there. He’s there to guide, strengthen, and comfort us. We cannot go where He is not. We don’t see Him, but He’s everywhere. In each trial we face, that’s incredibly good news. Dave Branon

이 지구상의 어디를 가든지 하나님은 거기 계신다. 하나님은 거기에서 우리를 인도하시고 힘주시며 위로하신다. 우리는 하나님이 계시지 않는 곳에 갈 수 없다. 우리는 하나님을 볼 수 없지만, 하나님은 어디에나 계신다. 우리가 겪는 매 시련 속에서, 그 사실은 믿을 수 없을 만큼 좋은 소식이다.

 

Thank You, Lord, that You are present with me here, right now. Teach me to lean on You.

주님, 지금 이곳에 저와 함께 계시니 감사합니다. 제가 주님을 의지하도록 가르쳐주소서.

 

 

Our greatest comfort in sorrow is knowing God is with us.//하나님이 우리와 함께 계신다는 것을 알면 슬픔 가운데서도 최고로 위로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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